매일 야자마치고 집에 들어오는게 정말 불안하고 밤마다 울면서 잠드는게 일상이되버렸네요
언제 어디에서 터질지모르는 아빠 때문에 거의 십년째 우울증에 스트레스에 반복이되네요
저희아빠는 잘해줄땐 정말 잘해주는데 사소한것, 마음에 안든단 이유로 화를 내세요 제가 참다참다 너무 화나서 화를 주체못하고 폭탄처럼 터진 그일 이후로 아빠가 좀 달라지는 모습이 보이고 그랬는데 요즘들어 다시 악몽이 반복되는거 같네요
방금도 제가 생각하기엔 그럴수도있는데.. 하는 그런일에 아빠가 엄마랑 크게싸우셨어요 방에서 듣는데 그냥 멍해지더라고요 엄마도 명절전부터 그 이후까지 정말 힘들어하셨는데 그런 엄마한테 이런식으로계속가면 끝을보겠다느니 새끼들버리고 후회안한다느니 욕은 욕대로 상처는 상처대로 막 뱉네요
어른들 싸움이란거 알지만 어떻게 아빠를 대해야될지 아빠앞에서 가식부터떨게되네요 아빠가 언제 돌변해서 상처줄지모르니까 엄마가 저랑 언니 대학마치지전까진 참는다곤 하는데 제가 도저히 보고있을 수만없어서 여기에 털어놓네요 수도없이 맞아도 그냥 울고 미워하고 말았는데 지금은 엄마가 좀 편해졌음해요 이혼이란거 솔직히 하면좋겠어요 밤마다 이렇게 그런말 들으면서 우는거 너무지치네요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진 몰라도 이럴때마다 너무 힘드네요 정떨어질거 다 떨어지고 아무리 아빠라해도 너무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자기가얼마나 유식하다고 무식하다고 막말하고..
너무 힘들어요
고민고민하다 판에글을씁니다
매일 야자마치고 집에 들어오는게 정말 불안하고 밤마다 울면서 잠드는게 일상이되버렸네요
언제 어디에서 터질지모르는 아빠 때문에 거의 십년째 우울증에 스트레스에 반복이되네요
저희아빠는 잘해줄땐 정말 잘해주는데 사소한것, 마음에 안든단 이유로 화를 내세요 제가 참다참다 너무 화나서 화를 주체못하고 폭탄처럼 터진 그일 이후로 아빠가 좀 달라지는 모습이 보이고 그랬는데 요즘들어 다시 악몽이 반복되는거 같네요
방금도 제가 생각하기엔 그럴수도있는데.. 하는 그런일에 아빠가 엄마랑 크게싸우셨어요 방에서 듣는데 그냥 멍해지더라고요 엄마도 명절전부터 그 이후까지 정말 힘들어하셨는데 그런 엄마한테 이런식으로계속가면 끝을보겠다느니 새끼들버리고 후회안한다느니 욕은 욕대로 상처는 상처대로 막 뱉네요
어른들 싸움이란거 알지만 어떻게 아빠를 대해야될지 아빠앞에서 가식부터떨게되네요 아빠가 언제 돌변해서 상처줄지모르니까 엄마가 저랑 언니 대학마치지전까진 참는다곤 하는데 제가 도저히 보고있을 수만없어서 여기에 털어놓네요 수도없이 맞아도 그냥 울고 미워하고 말았는데 지금은 엄마가 좀 편해졌음해요 이혼이란거 솔직히 하면좋겠어요 밤마다 이렇게 그런말 들으면서 우는거 너무지치네요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진 몰라도 이럴때마다 너무 힘드네요 정떨어질거 다 떨어지고 아무리 아빠라해도 너무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자기가얼마나 유식하다고 무식하다고 막말하고..
부족한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고 정말 막막한데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