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에겐 첫사랑이 있습니다 물론 전 아직 19살고3이라는 어린 나이이지만 제가 느끼고있는 감정만큼은 사랑이아닌가 싶네요 제가 한 여학생에게 사랑이란 감정을 느낀건 작년부터였습니다 편의상 A라고 하겠습니다 A는 저보다 한살 어린 후배인데요 작년에 A가 많이 힘들어하고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저와 비슷한일을 겪고있었기에 A에게 비록 한살차이밖에 안나지만 많은 조언도 해주며 친하게 지냈습니다 물론 이때는 어떠한 감정도 없었고여 서서히 A와 친해지면서 같이 카페도 가고 먹을것도 같이 먹으러 다녔습니다 이때부터 A를 좋아하게됬습니다 좋아하게된 이후로도 전 제 마음을 숨기고 같이 놀러도 다니며 친한 선후배 사이를 유지하고있었습니다 히지만 도저히 이 관계로만 지내고싶지않아서 A에게 고백을 했지만 이미 A는 저와 같은 반 남자아이를 좋아하고있었더라구여 이 얘기를 듣고 그 남자아이가 괜히 원망스럽기도 하고제 자신이 한심하다고까지 느꼈습니다 그후로도 전 그 친구를 계속 좋아했습니다 짝사랑이 8개월정도 지속될때쯤 서서히 저도 지쳐갔습니다 혼자만 하는 사랑은 역시 힘들더라구여 그래서 그때부터 저 혼자 마음속으로 아 나는 이제A 를 좋아하지않아 라며 스스로 되뇌었습니다 이렇게 되뇌이다보니 어느새 A와 연락이 뜸해졌고 저 역시 A를 다 잊은줄알았습니다 하지만 다 잊은줄알았던 저에게 한편의 영화가 다시 그 친구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그 영화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라는 영화인데요 이 영화를 보면서 문득 A가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A에게 연락을 하였고 A는 언제나 그랬듯이 반갑게 연락을 해주었습니다 막상 또 이렇게 연락을 하다보니 저는 A란 친구를 다 잊은것이 아니라 애써 잊었다고 부정을 하고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이 생각을 하자마자 제 마음이 요동을 치더라구여...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제 첫사랑이 이 친구라는걸...요즘같이 대학입시준비기간에 이렇게 흔들리는 제 자신이 너무나도 밉지만 A만 생각하면 또 마냥 좋기만합니다...이럴땐 어떡해야좋을지....
글 쓰는 능력이 없어서 앞뒤 문장상관없이 생각나는대로 막썼네요 끝으로 A에게 보지는않겠지만 한마디 하겠습니다
A야 나는 니가 많이 좋지만 그렇다고 너에게 부담스럽게 하지않을게..그냥 지금처럼만 연락하면서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첫사랑
글 쓰는 능력이 없어서 앞뒤 문장상관없이 생각나는대로 막썼네요 끝으로 A에게 보지는않겠지만 한마디 하겠습니다
A야 나는 니가 많이 좋지만 그렇다고 너에게 부담스럽게 하지않을게..그냥 지금처럼만 연락하면서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