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흔남입니다 다른커플들보다 길게만났다 헤어진 커플은 아닙니다.. 다만 연애전부터 여자친구를 좋아했습니다 오랜기간동안 좋아하는마음이 커서인가 다퍼주면서 50일 조금넘게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게된 이유는 여자친구가 저랑있을때는 핸드폰을 달고삽니다 친구들 연락오는것도 바로바로 답장해주고 그러면서 정작 친구들만나러가면 죽었는지 살았는지 제가 걱정한다는걸 인지 못하는건지 연락이 안됩니다 저랑있을때는 핸드폰을 달고살던 아이가 말입니다..... 얘기도해봤지만 미안하다는말만할뿐..달라지는건없구요 중간에도 이런일이있어서 얘기했다가 전남자친구를 아직 다못잊었다고 저를 좋아하는건지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끝내자고 했더니 잡더군요 자기가 노력한다고..그래서 다시만났는데 노력은 커녕 변하는게없더라구요 여전히연락안되고 페이스북 댓글이나 좋아요는 누르면서 제연락은 보질않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얘기하다가 헤어졌습니다.. 제가헤어지자해서 헤어졌는데 그아이가 너무보고싶습니다.. 다시잡고싶지만 다시잡아서 그아이가 제옆으로 와도 똑같은 상처만 더받을꺼같아서 잡지도못하겠고... 그냥 잊어야하겠죠..?두서없이써서 이야기가뒤죽박죽 쓰게된거같은데 이해좀해주십쇼...41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했습니다..
다른커플들보다 길게만났다 헤어진 커플은 아닙니다..
다만 연애전부터 여자친구를 좋아했습니다
오랜기간동안 좋아하는마음이 커서인가 다퍼주면서
50일 조금넘게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게된 이유는
여자친구가 저랑있을때는 핸드폰을 달고삽니다
친구들 연락오는것도 바로바로 답장해주고 그러면서
정작 친구들만나러가면 죽었는지 살았는지 제가 걱정한다는걸 인지 못하는건지 연락이 안됩니다 저랑있을때는 핸드폰을 달고살던 아이가 말입니다.....
얘기도해봤지만 미안하다는말만할뿐..달라지는건없구요
중간에도 이런일이있어서 얘기했다가 전남자친구를 아직 다못잊었다고 저를 좋아하는건지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끝내자고 했더니 잡더군요 자기가 노력한다고..그래서 다시만났는데 노력은 커녕 변하는게없더라구요
여전히연락안되고 페이스북 댓글이나 좋아요는 누르면서 제연락은 보질않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얘기하다가 헤어졌습니다..
제가헤어지자해서 헤어졌는데 그아이가 너무보고싶습니다..
다시잡고싶지만 다시잡아서 그아이가 제옆으로 와도 똑같은 상처만 더받을꺼같아서 잡지도못하겠고...
그냥 잊어야하겠죠..?두서없이써서 이야기가뒤죽박죽 쓰게된거같은데 이해좀해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