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사랑하고 뭐든 다 해줄수 있습니다. 근데 요즘들어서 여자친구가 일주일에 한번씩 일곱시만되면 피곤하다고 잠을 자고 15시간정도 연락이 두절됩니다... 첫번째는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3번이나 반복되니 일도 관두고 집에서 쉬는 사람이 그렇게 그렇게 피곤하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여자친구들 믿고싶은데 연락두절되는 시간부터 의심스럽고 여자친구의 절친중 한명이 도래방도우미를 자주 뜁니다. 돈이 없을때마다요.. 주변환경이 더욱 그렇기 때문에 더 걱정이되는데.. 1년반동안 데이트비용의 90퍼센트는 제가 부담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돈벌면 학자금대출에 넣기 바쁘기때문입니다. 요즘들어서 더욱 신경질적이고 저랑도 자주 싸우고... 이젠 밤일까지 다닌다 생각하니 미칠것같습니다... 요컨데 제 고민운 여친이 밤일 다니는지 알아보눈법...이고 만약 아닌거같다면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를 옛날처럼 돌릴수 있을까요... 제가 못생기거나 돈이 없거나 사랑표현을 안하는것도 아닌데 왜그럴까요....
여자친구가 밤일을 다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