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엄훠~ㅠ.ㅠ댓글 잘봤어요~ 변명?하자면 설마 제가 나이 서른씩이나 먹고 몰라서 글을 썻을까요~^^ 저도 톡에서 이런글보면 미친...그렇게 생각한 사람이라서 병신이란말에 살짝?상처받았지만ㅋ 글을 쓴 요지는 이 새키가 하도 뻔뻔하게 나오길래 좋다 딴사람들도 내가 오바인지 함보자 그러고 썼어요... 보여줄려고...니가 역시나 뻔뻔할까싶어서. 역시 첨에 보내줬더니 바락바락~그러더니!! 역시나 딴놈들처럼 지가 잘못했다네요..ㅡㅡ 그렇지만 괜찮아요 여러분들 말처럼 저 그렇게 멍청하고 손해보는 여자가 못돼서 꼭~!! 한대 맞았으니 세대 돌려주고요~피말리게 갈굽니다..^^;;;;;; 널리고 깔린게 남자고 남자없이는 못사는거 아니고 미련하게 내 이놈 없음 안돼~ 이러진 않구요 갱생이 안된다면 재활용도 쓰레기라 사용할 생각 없구요 다만,남자든 여자든 믿는 상대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짓된행동과 기만은 용서 못해요;;; 그리고 "힐링"이 다시 이 톡을 볼지 모르겠지만 뭐 사실이니 어쩌겠어요(지우길 요청하더군요..) 다수의 의견이 저랑 같다니.. 진심 댓글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젤 인기채널인거 같아 의견 한말씀 부탁 드릴께요. 제가 오바하는거면 그렇다고 이야기좀 해주세요... 남친이랑 원래 저번주 일요일 드라이브 가기로 계획..오후 두시경 밖에서 만남 근데 그날 갑자기 저녁6:30에 친구들이랑 약속 있다고함(볼링&수다) 이해했음...그래 친구들 만나라~ 늦은 점심후 커피한잔 하고 싶다함..근데 남친이 갑자기 버럭~ 아~ㅅㅂ 배불러 죽겠는데 뭘 또 먹냐고 버럭버럭함..황당~ 버럭할때 저 ㅅㅂ이라는말에 굉장히 민감하고 듣기싫어서 벌써 몇번이나 지적한사항임.. 그러나 그때뿐 또~~버럭+ㅅㅂ...ㅡㅡ 내가등신이다그래... 그래서 부리키고 헤어짐.. 근데 그날 저녁 친구들 안만나고 웬 오빠오빠 거리는 여자애랑 영화보고 불빛축제 보고 새벽 두시나 돼서야 헤어진걸 걸림...... (우린 30살 그여자애는 대학생인거 같더라고요 인강 듣는다는걸 보니..) (증거는 차 블랙박스에서 발견-변호사 같은 블랙박스님 잦은에러로 백업해주겠다해서 발견.. 등신같은게 막말로 멍청한건지...내용그대로 저장돼있었음) 헐...진짜 기도안차고 황당하고...어이가 없어서 바로 전화함...화나면 냉정을 잃는 성격이라;;;;; 니는 친구들 만난다더니 왠 여자애랑 영화관가고 불빛 축제도 갔네?라고하니 첨에 아니라고 우김...(지가 남긴 영상 나에게 있는걸 잊은건지..참..) "이게 누굴 호구 등신으로아나? 야~너거 새벽 두시까지 자리도 몇번이나 옮기면서 이야기도 아주 화기애애 꽃피게 나누더라? 아주 살살 녹드만?" 이라고 퍼부움... 침묵 후 절대 가랑은 그런사이가 아니다 라고함... 그 여자애도 남자친구랑 기분 나쁜일 있었고 자기도 나땜에 기분이 나빠서 친구들 약속 파토내고 "힐링" 하려고 만난거라함..... 짧은시간에 영화 예매까지하고 영화시간이 시간이 빠른거는 앞좌석만 있어서 앞에서 보면 목이 아프니 어쩌니 대화하더니 저녁 11시30분?껄로 예매하고 불빛축제 갔다고함 정말 내 입장에서 너무 기분 나빠서 "나도 영화보고싶다..나도 불빛축제 가고싶다." 그랬더니 하는말이 "가자~가면 되자나~" ㅡㅡ^ 딱 이렇게 이야기함............ 자기는 절~~대 야랑 그럴일 없다고 억울하다고 우김...내가 오바한다고함.. 전화번호대라고 함...니말만따나 진짜 암것도 아닌지 암것도 아닌건 니생각일뿐일수도 있는거고 내 존재도 안다고 했으니까 내가 물어보께... 물론 죽어도 번호는 안갈쳐 줬고요.. 제가 오바하는게 맞나요? 113
"추가"딴여자랑 데이트한거 지랄한 내가 오바한건가요?
ㅋㅋㅋ
엄훠~ㅠ.ㅠ댓글 잘봤어요~
변명?하자면 설마 제가 나이 서른씩이나 먹고 몰라서 글을 썻을까요~^^
저도 톡에서 이런글보면 미친...그렇게 생각한 사람이라서 병신이란말에 살짝?상처받았지만ㅋ
글을 쓴 요지는 이 새키가 하도 뻔뻔하게 나오길래 좋다 딴사람들도 내가 오바인지 함보자
그러고 썼어요... 보여줄려고...니가 역시나 뻔뻔할까싶어서.
역시 첨에 보내줬더니 바락바락~그러더니!! 역시나 딴놈들처럼 지가 잘못했다네요..ㅡㅡ
그렇지만 괜찮아요 여러분들 말처럼 저 그렇게 멍청하고 손해보는 여자가 못돼서
꼭~!! 한대 맞았으니 세대 돌려주고요~피말리게 갈굽니다..^^;;;;;;
널리고 깔린게 남자고 남자없이는 못사는거 아니고 미련하게 내 이놈 없음 안돼~
이러진 않구요 갱생이 안된다면 재활용도 쓰레기라 사용할 생각 없구요
다만,남자든 여자든 믿는 상대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짓된행동과 기만은 용서 못해요;;;
그리고 "힐링"이 다시 이 톡을 볼지 모르겠지만 뭐 사실이니 어쩌겠어요(지우길 요청하더군요..)
다수의 의견이 저랑 같다니.. 진심 댓글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젤 인기채널인거 같아 의견 한말씀 부탁 드릴께요.
제가 오바하는거면 그렇다고 이야기좀 해주세요...
남친이랑 원래 저번주 일요일 드라이브 가기로 계획..오후 두시경 밖에서 만남
근데 그날 갑자기 저녁6:30에 친구들이랑 약속 있다고함(볼링&수다)
이해했음...그래 친구들 만나라~
늦은 점심후 커피한잔 하고 싶다함..근데 남친이 갑자기 버럭~
아~ㅅㅂ 배불러 죽겠는데 뭘 또 먹냐고 버럭버럭함..황당~
버럭할때 저 ㅅㅂ이라는말에 굉장히 민감하고 듣기싫어서 벌써 몇번이나 지적한사항임..
그러나 그때뿐 또~~버럭+ㅅㅂ...ㅡㅡ 내가등신이다그래...
그래서 부리키고 헤어짐..
근데 그날 저녁 친구들 안만나고 웬 오빠오빠 거리는 여자애랑 영화보고 불빛축제 보고
새벽 두시나 돼서야 헤어진걸 걸림...... (우린 30살 그여자애는 대학생인거 같더라고요 인강 듣는다는걸 보니..)
(증거는 차 블랙박스에서 발견-변호사 같은 블랙박스님 잦은에러로 백업해주겠다해서 발견..
등신같은게 막말로 멍청한건지...내용그대로 저장돼있었음)
헐...진짜 기도안차고 황당하고...어이가 없어서
바로 전화함...화나면 냉정을 잃는 성격이라;;;;;
니는 친구들 만난다더니 왠 여자애랑 영화관가고 불빛 축제도 갔네?라고하니
첨에 아니라고 우김...(지가 남긴 영상 나에게 있는걸 잊은건지..참..)
"이게 누굴 호구 등신으로아나? 야~너거 새벽 두시까지 자리도 몇번이나 옮기면서
이야기도 아주 화기애애 꽃피게 나누더라?
아주 살살 녹드만?" 이라고 퍼부움...
침묵 후 절대 가랑은 그런사이가 아니다 라고함...
그 여자애도 남자친구랑 기분 나쁜일 있었고
자기도 나땜에 기분이 나빠서 친구들 약속 파토내고
"힐링" 하려고 만난거라함.....
짧은시간에 영화 예매까지하고 영화시간이 시간이 빠른거는 앞좌석만 있어서
앞에서 보면 목이 아프니 어쩌니 대화하더니 저녁 11시30분?껄로 예매하고 불빛축제 갔다고함
정말 내 입장에서 너무 기분 나빠서 "나도 영화보고싶다..나도 불빛축제 가고싶다."
그랬더니 하는말이 "가자~가면 되자나~" ㅡㅡ^ 딱 이렇게 이야기함............
자기는 절~~대 야랑 그럴일 없다고 억울하다고 우김...내가 오바한다고함..
전화번호대라고 함...니말만따나 진짜 암것도 아닌지 암것도 아닌건 니생각일뿐일수도 있는거고
내 존재도 안다고 했으니까 내가 물어보께...
물론 죽어도 번호는 안갈쳐 줬고요..
제가 오바하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