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일욜, 추석전에 밤에 운동화를 사러갔음 직원이 신어보라하지도 않고 포장해서 주는거임 밤이고 늦고해서 가져갔다가 화요일 일가는데 꺼내서 신고 나감 나가는데 발이 이상하다고 옆에서 엄마가 그러는거임 오른쪽 앞코 주름이 찌그러지는거임 일가는데 당장 집에돌아갈수도없고 일끝나고 신발을 들고 매장에감 매장에서는 신은건 교환이나 반품될수없다고 본사 심의에 들어가야된다함 추석이 끼었으니 이주는 기다려야한다고함 그대로 신을순없기에 맡기고 일주하고도 반이되는 시점에 본사에서 전화옴 한쪽 코만 찌그러지고 쥬름지는건 불량이 아니라네 도대채 어떻게 해야 불량인지 지들이 알아서 소비자 심의에 들어간다함 소비자 심의를 판매자 측에서?? 어이없지만 또 일주를 기다리라함 아 진짜 일이만원도 아니고 십오만원짜리 불량은 도대채 얼마나 커야함?? 이제 추워진다는데 여름가을용 신발사서 시간은 계속가고 난 하루신었을 뿐이고 나는 호갱일뿐이고 이렇게해서 환불이나 교환절차 받으신분있는지...
ㅍ 신발 원래 이따위입니까??
직원이 신어보라하지도 않고 포장해서 주는거임
밤이고 늦고해서 가져갔다가 화요일 일가는데
꺼내서 신고 나감
나가는데 발이 이상하다고 옆에서 엄마가 그러는거임
오른쪽 앞코 주름이 찌그러지는거임
일가는데 당장 집에돌아갈수도없고 일끝나고 신발을 들고 매장에감
매장에서는 신은건 교환이나 반품될수없다고
본사 심의에 들어가야된다함
추석이 끼었으니 이주는 기다려야한다고함
그대로 신을순없기에 맡기고 일주하고도 반이되는 시점에 본사에서 전화옴
한쪽 코만 찌그러지고 쥬름지는건 불량이 아니라네
도대채 어떻게 해야 불량인지
지들이 알아서 소비자 심의에 들어간다함
소비자 심의를 판매자 측에서??
어이없지만 또 일주를 기다리라함
아 진짜 일이만원도 아니고 십오만원짜리 불량은 도대채 얼마나 커야함??
이제 추워진다는데 여름가을용 신발사서 시간은 계속가고 난 하루신었을 뿐이고
나는 호갱일뿐이고
이렇게해서 환불이나 교환절차 받으신분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