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개월, 100일앞둔 여아 직딩맘입니다. 큰아이는 어린이집 갈 시기여서 사실 올해 초부터 인터넷 올리고 찾아댕겨두 봤지만 자리가 없다네여 내년에두 어렵다고 기대조차 못하게 합니다. 출생율 저조하다고 많이 낳으라고 홍보만하고 복지 자랑이나 늘어놓고 현실에서는 어린이집 따져보고 보낼수있는 형편이 못됩니다. 한창 말하는 우리딸은 제발 어린이집 보내주세요~ 라는 말을 자주합니다. 유치원으로 눈을 돌려봤는데 일년에 천만원좀 더들고 일년에 두번 나누어 납부한다고해서 이건 도무지 보낼엄두가 없네여 것도 추첨식이라 되야 보내는거라는 말뿐 어린이집 원장 배불러도 너무 배불렀네여. 보육료 지원을 홍보하기전에 시설을 늘려서 부모들이 어린이집의 질적교육과 환경을 선택해서 내아이를 맡길수있는 교육적 환경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구청에 민원넣어두 들려오는 형식적인 대답들뿐 구청직원들은 딸린 어린이집 1순위라 다른세계 일같겟지만 답답스럽네여 누굴위한 복지정책이란말인가 2
어린이집 보내기 어렵다 힘들다
33개월, 100일앞둔 여아 직딩맘입니다.
큰아이는 어린이집 갈 시기여서 사실 올해 초부터 인터넷 올리고
찾아댕겨두 봤지만 자리가 없다네여 내년에두 어렵다고 기대조차 못하게 합니다.
출생율 저조하다고 많이 낳으라고 홍보만하고
복지 자랑이나 늘어놓고
현실에서는 어린이집 따져보고 보낼수있는 형편이 못됩니다.
한창 말하는 우리딸은 제발 어린이집 보내주세요~ 라는 말을 자주합니다.
유치원으로 눈을 돌려봤는데 일년에 천만원좀 더들고 일년에 두번 나누어 납부한다고해서
이건 도무지 보낼엄두가 없네여
것도 추첨식이라 되야 보내는거라는 말뿐
어린이집 원장 배불러도 너무 배불렀네여.
보육료 지원을 홍보하기전에 시설을 늘려서
부모들이 어린이집의 질적교육과 환경을 선택해서 내아이를 맡길수있는 교육적 환경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구청에 민원넣어두 들려오는 형식적인 대답들뿐
구청직원들은 딸린 어린이집 1순위라 다른세계 일같겟지만
답답스럽네여
누굴위한 복지정책이란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