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할당제는 지금 당장 없어져야 할 최악의 공산주의적 악법이다.

진짜극우파20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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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와 자유경쟁을 근간으로 움직이는 국가다.

 

즉 결과의 평등이 아닌 경쟁기회의 균등과 경쟁에 따른 차별적인 보상이 근간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그런 한국에서 여성할당제가 모든 종류의 시험에 30% 이상이나 도입되었다.

 

이건 말이 안된다.

 

 

자유경쟁을 근간으로 하는 국가에서는 당연히 시험잘친 사람이 합격이고 시험못친 사람은

모조리 떨어뜨려야지 점수와 상관없이 할당제? 이제 말이나 되나?

 

여기가 무슨 결과의 평등을 중요시하는 공산주의 국가인줄 아는가? 어처구니가 없다.

 

 

이런식으로 능력과 관계없이 결과의 평등만을 중요해서 할당제로 뽑으면 그 조직의 능률과

효율이 올라갈 리도 없고 모든조직에 이런게 퍼져있으면 결국 국가는 발전을 못하고 정체되고

망하게 된다.

 

 

가장 배워야 할 사례로 중국을 보자.

 

중국은 90년대부터 자본주의 시장경제와 자유경쟁을 근간으로 하는 국가로 탈바꿈했는데

 

중국이 그 시기에 맞춰서 공산주의 시절 여성할당제가 있었던 것을 모조리 없애버렸다.

 

그렇게 여성할당제를 없애고 사회 전 부문을 철저하게 자유경쟁의 논리로 운영했더니

 

지금같이 g7안에 들고 세계에서도 무시는 못할 정도로 고도성장을 지속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렇게 철저한 자유경쟁과 능력에 따른 차별적인 대우와 보상이야말로 국가를 발전시키는

진정한 동력이라는 것이다 !

 

 

공산주의 국가 중국에서마저도 폐지한 결과평등 중시의 여성할당제를 자본주의 자유경쟁 국가인

한국만 아직도 유지한다?

 

이것을 국가발전을 방해하는 짓이며 하루라도 빨리 이것이 폐지되어야 국가가 발전할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지금 한국은 자본주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이며 자유경쟁을 근간으로

운영되는 국가다. 절대로 결과평등을 중시하는 공산주의가 아니다.

 

철저한 자유경쟁과 능력에 따른 차등보상. 이것만이 국가를 발전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이 90년대 이후 고도성장을 지속한 중국의 사례를 통해서도 입증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