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게 재미가 없네요..

어휴2013.09.24
조회313

안녕하십니까

 

저는 26살 사회생활 2년차 남자입니다.

 

저는 지금 2년차에 이직을해서 5개월째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하는 일은 비슷 하지만 전에는 건축분야 였고 지금은 토목 분야입니다.

 

연봉도 40프로 정도 올랐구요...

 

그래서 일을 하는데 재미가 없네요..

 

이쪽일에 대해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저를 채용해놓고선

 

제가 이일은 이렇게 하구 저렇게 하는게 났겠다는 얘기 한마디 했다고

 

이사는 몇일동안 쌍욕을 날리질 않나.. 발길질을 하지 않나     정말 여기서 일 할맘이 뚝 떨어졌어요

 

어딜가나 다 똑같은건 알겠는데.. 연봉이 그래도 조금 높다보니 다니기는 하는데.. 이건 아닌거 같기도하고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내요..

 

지금 업무시간에도 이런글 쓰고 있는거 보면 일할 맘이 없는거 같기도하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