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귈땐 간이고 쓸개고 다빼주면서 사랑하고 간이며 쓸개며 다빠져버린 바보가 되니 개처럼 차여 버린나.. 차이면서도 너에게 독한소리 싫은소리 한번 못한 내가 정말 병신같았어. 근데 헤어지고 두달이 지났는데도 니가 어디 아픈덴없는지? 밥은 잘먹고 다니는지? 내가 그때 왜그랬을까.. 좀더 이렇게 잘해줄수있었는데 널 미워하고 싫어하고 원망하는 생각보다 그런생각이 더 많은 내가... 병신같다고 한심하다고 느껴지는데 그래도 마음대로 안되는 나는 병신이 맞나보다. 그래.. 간이고쓸개도없는 나는 병신인거야..1
정말 병신맞구나..
간이며 쓸개며 다빠져버린 바보가 되니
개처럼 차여 버린나..
차이면서도 너에게 독한소리 싫은소리 한번 못한 내가
정말 병신같았어.
근데 헤어지고 두달이 지났는데도
니가 어디 아픈덴없는지? 밥은 잘먹고 다니는지?
내가 그때 왜그랬을까.. 좀더 이렇게 잘해줄수있었는데
널 미워하고 싫어하고 원망하는 생각보다 그런생각이
더 많은 내가...
병신같다고 한심하다고 느껴지는데 그래도 마음대로
안되는 나는 병신이 맞나보다.
그래.. 간이고쓸개도없는 나는 병신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