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주의)전단지알바생과의5

알바생2013.09.24
조회923

음..학교가 끝나고 시간이 있슴체로 ㄱㅖ속가야죠?그죠잉?만족

 

 

그냥 시..작..함안녕

 

 

 

그러고 시내를 갓심..

 

딱히 할게없어서 노래방 갓음

 

시간은1시간

 

오빠가 먼저 마이크를 드는거...*.*

 

 

노래를 찾더니 부르기 시작함!!!!!!!!

 

 

 

제목은 벌써일년이엿음부끄

 

 

처음이라 그래  며칠 뒤엔 괜찮아져

그 생각만으로 벌써 일년이
너와 만든 기념일마다 슬픔은 나를 찾아와
처음 사랑 고백하며 설렌 수줍음과
우리 처음 만난 날 지나가고
너의 생일엔 눈물의 케익
촛불 켜고서 축하해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your mind
벌써 일 년이 지났지만
일 년 뒤에도 그 일 년 뒤에도 널 기다려

...가사도좋음윙크

 

 

노래도 잘부름..♥

 

난 모솔이엿음..

 

근데 이번에 솔탈 유후우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의 노래란 ...

 

나에게 설렘...♥

 

노래가 끝나고 난 박수를 쳣음!!!!

 

가수 뺨치게 노래 잘불르더군요만족

 

 

와~할정도로..

 

그다음 마이크를 나한테 넘기는거..

 

노래불르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목소리 허스키....어쩔꺼자냐!!!통곡

 

 

일딴...

 

 

나의 애창곡..

 

주군의 태양 드라마에서 나오는 Touch love를 불럿음..

 

와나..처음부터..음이탈함...박자도 놓침..

 

오빠는 계속웃는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창피해서 노래 멈추고 화장실간다하고 뛰쳐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가서 손이나 닦음...

 

그러면서 머리를 한대쳣음..

 

나왜이러냐..하고....쪼..쪽팔림은 성가시지않앗음..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다시 오빠잇는방으로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눈치챘나봄..

 

머리를 쓰담쓰담함..

 

"떨려서 그랬구나?ㅋㅋㅋㅋ귀엽긴.."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금방 쪽팔린게 조금사라짐..

 

"어떻게....알앗지...?"

 

"내가 쫌"

 

참대단하시구려..폐인

 

"우리 피어싱 맞추러 갈까?"

 

"시간남았는데?"

 

"겨우 30분남은걸"

 

"겨우라니;;요..많이남은건데.."

 

"그냥가자 시간이 중요하나 너랑나랑 있는시간이 중요하지 않그래 꼬맹이?"

 

"네..네.."

 

"말놔 ㅋㅋ 누가 요즘 사귀는데 존댓말하나?"

 

"응"

 

우린 1일부터..참........?.,,,..뭐하는가 싶었음

 

그냥 노래방을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어싱 맞추러감 ...참고로 귀도 뚫어야햇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피어싱 가게 갔음...

 

 

피어싱을 고르고 있었음....

 

 

근데 맘에 드는게 딱 쁼이 온거ㅏ/....음흉

 

"저거하자"

 

"괜찮네"

 

그래서 귀를 뚫엇음...아팟음..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쓸게효...

 

 

 

 

즐찾하시면 편리하게 보실수잇어요음흉

 

 

 

읽고 나서 추천,댓글 하시면 이쁜이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