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인데 사과도 못 깍는 여친....일부로 그런거겠죠??

2013.09.24
조회137,364

 화가나네요...

 결혼 하고 싶은 여자친구 추석에 큰 집에 데려갔는데...

 자기는 제사 음식 본적도 없다며...

 멍 때리고...

 뭐 손님이니까 집안일 안 하는게 당연하니까...

 

 그랬는데...

 저희 큰어머니가 사과를 통째로 내왔는데...예비조카며느리 솜씨좀 보자고 하니...

 사과의 살점을 다 도려내고;;;;

 "저희 집에서는 시킨적이 없어요"라고...................................................

 

 일부로 그런거겠죠???자기 일 못한다고 못 박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