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 했던 모든 미친짓

피방알바2013.09.24
조회117

안녕하세요 

 

나이를 먹어가면서,

 

 

" 진짜 나 어릴때 초중고 때 놀았던 말만 하면 24시간이모자를껄 ? "

이런생각 들을했죠

 

 

 

자 여기서 이야기 보따리 시작하겠습니다

(과장된 글이 하나도 없다고 맹세합니다. 느낌아니까)

 

 

 

레츠고,

 

 

 

 

에피소드1.

 

중학생때 저는 베스트 프랜드와 매일 저희집 옥상에서놀았어요.

저희집은 3층집인데, 아버지 일때문에 1층에서 3층으로 올릴수있는 옥상에 크레인이 있습니다

 

어느날, 저희 부모님께서 해외여행을 가셔서, 다수의 친구들이 저희 집을 놀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집 마당에서 숨바꼭질을 하는데, 1층 집안, 2층, 3층 등 다쓸수있기로 했습니다.

2층은 전세집이라 안에들어가진 못하구요, 1층은 저희가 가게를 같이해서, 다합치면 좀 큽니다.

 

무튼!

 

술래가 정해졌고, 친구들 모두 신들린 숨기와, 은신 엄폐술을 보여주고있었죠,

하지만 우리집을 너무 많이 놀러오던 친구가 술래였기에, 시작과 동시에,

 

일단 찍기 부터 시작하죠 ㅋㅋㅋㅋㅋ

보이지도 않는 곳을 지명하면서 나오라는 말들?ㅋㅋㅋㅋㅋㅋ

 

술래 曰 : " 야 화장실안에 그림자 보인다 나와 "

 

화장실曰 : 화장실인데 그림자가 보여?

 

술래曰 : " 일단 하나 낚이고 "

 

 

술래曰 : " 야 2층 베란다에서 밑으로 본 애 나와 다 보였다 "

 

2층曰 : ''''

 

술래曰 : " 2층은 조용하군 1층부터 뒤져야겠어 "

 

이렇게 한창 재미있게 하면서 1층 은 거의다 잡힌겁니다.

2,3층으로 올라가기위해선 계단이 하나밖에없습니다, 그래서 술래입장에선 편하죠.

 

2층도 잡히고 남은 건 2명,

 

술래가 이제 차차 2층도 다확인하고 내려왔다가 3층으로 확인할려고

2층 반쯤 올라갔을때

 

갑자기 무슨 " 지~잉 " 소리가 나는거에요 ?

 

그래서 뭐지?

라고 기계소리가 나는 소리를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ㅁㅊ놈들이 크레인 고리 에 발을걸고 내려오는 크레인줄에 손잡고 내려오는데

(떨어지면 진짜 농담아니고 즉사 정도될 높이임)

 

맨처음에 ㅁㅊ새기 이러면서 보다가, 반쯤 내려왔는데, 무슨 터미네이터가 내려가는 그모습?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은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웃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려오는 속도가 뛰어오는 술래보다 느리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2.

 

저희는 중학교가 가까워서 자전거 타고 많이 갔습니다.

원래 라면 맨날 학교끝나면 바로 집가서 컴퓨터 하거나 그러는데,

 

갑자기 어느날 친구들과

언덕진 곳을 올라가서 내리막길 내려오고 하는것에 재미가 들렸습니다.

 

언덕진 곳을 방과후에 하루도 빠짐없이 찾아다니면서 

어느날, 학교 시간때 

 

친구曰 : 야 오늘은 끝나고 OO산 안갈래?

 나  曰 : 산을 자전거 타고 어떻게 올라가 ㅡㅡ

친구曰 : 등산길맞고 뒷쪽에 차로 올라갈수있는 길

 

"  ?  "

 

저는 맨처음에 이해가안됬습니다.

거기산위로 등산길만 있는것을 알앗지 차도가있는줄은,,

 

친구 몇명이 알더군요 거기 위치를 중학교 바로 뒤 강 다리 건너 가깝더군요,

 

그래서 방과후에

 

바로 친구들 8명?쯤 되었는걸로 아는데,

 

일단 순조롭게 산을 올라가는 차도 쪽을 가보니깐

길이 잘되있더군요, 흙으로 차도가 나져있는게 아니라,

시멘트로  지그재그도 아니닌 둥글게으로 돌아가면서 올라가는 방식이더군요.

 

이제 앞에 다뭉쳐서 올라가는 찰나에,

 

어디선가 호통 치시더군요,

 

" 너희들 뭐야 ! "

 

우리전부 : " ??? "

 

호통친쪽으로 고개를 돌리니깐

저희학교 선도부장님 이신거에요.

 

선도부장님曰 : 바로 집에가라.

우리曰 : 네 ...

 

알고보니깐 ㅡㅡ 차도 옆으로 우리가몰랐는 등산길이 한 군데 더있는거에요?

아.. 집에가자 하면서 다같이 가는척하다가, 선생님이 올라가는순간ㅋㅋㅋㅋㅋㅋㅋㅋ

 

전속력으로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계속 밟고 밟는데 끝도안보이고, 힘은들고

중간 좀 덜왔을까? 타지도 못하겟고 경사도 좀있고, 그냥 끌고 올라왔어요,

 

와 올라오고나니 이거리를 자전거로 시원하게 내려간다는 생각이

더 들어서 행복하더군요 ㅋㅋㅋㅋ

 

너무좋아서 전부 다같이 야호 한번하자고 ㅋㅋㅋㅋㅋㅋ

많은 집들쪽을 보면서 " 야 !~ 호 ~! "

 

 

 

 

어디선가

들리는 정겹지 않은목소리 ..

 

 

 

 

 

 

 

선도부부장님 : " 야! 다 뛰어와 ! "

                  (이것저것 혼나다가 마지막 깨알같은 한마디)

 

선도부부장님 : " 내려갈때 전부 끌고내려가라 타는꼴 보이면 내일보는걸로 하자 "

우리曰 : "네..."

 

 

우리는 그렇게,

 

자전거를 끌면서 내려가고있을때,

친구한명이 그러는거에요.

 

 

 

친구曰 : "야 어차피 선생님 내려오시기전에 빨리내려가면 되지 "

 

 

 

.. ? .. 생각해보니 그렇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그말 꺼내자마자 1등으로 달리고,

저희도 질세라 자전거를 타고 시원~하게 내려오고 있었어요

제가 2등이고 뒤에 친구들 우르르 내려오는데,

 

저랑 1등이랑 간격차가 얼마안나는데,

 

이제 다내려왔을때!

 

 마지막 코스

 

ㄱ자 코스가있었는데 1등 친구가 슉 지나가고,

그다음 제가 딱 지나가고 보니

 

 

 

친구가 없어진거에요 ?

 

 

진짜 마술처럼

 

 

..어?...

 

 

 

친구자전거가 갑자기 람보르기니급 속도가 안나오는 이상

이 거리에 있어야 되는데? 하는데 없는거에요.

 

 

다내려왔으니 일단 뒤따라오는 친구도 기달려야되니,

멈춰선후에 야 없어졌다고 그러니깐,

 

전부다 ???? 이러고있는데

 

어디서

 

 "아.... "  이런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소리로 따라가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산 갓길에 보면 물이 지나가는 하수구? 같은 곳이 있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얼마나 착지를 잘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를 타고 가는 그 모습그대로 거기안에들어가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뭔가 쉽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창 웃다가 이제 자전거 타고 그 산을 나갈려는 순간

 

 

 

 

 

어디선가 들리는 목소리 ~

 

 

 

 

 

 

 

 

선도부부장님 : "내일 전원 교무실로 와서 손들고 있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이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동안 얻은 호칭 " OO산 날 다람쥐들 " 

 

 

그거때문에 맨날 방송에

"툭..아.. 아아  지금 즉시 OO산 날 다람쥐들 교무실로 오시기바랍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잊이못할 추억

 

 

 

에피소드3.

 

고등학교 1학년때?

한 겨울쯤 다와갈까요? 추운날이였는데.

 

학교에서 친구들과 뭐 재밌는게 없을까 라고 놀고있었는데,

친구 한명이 "전동권? " 에 관심을 가지는거에요,

 

전동권이 뭐냐고 하면, 옛날에는 BB탄총을 땡기고 쏘고 땡기고 쏘고 그랬는데,

요즘은 좋아져서, 베터리를 충천해서 넣은뒤 방아쇠를 누르게 되면 1초당 10발씩 "따따따따" 하고

나갑니다 ㅋㅋㅋㅋ ㅋㅋㅋ 신기하져 ?

 

 

친구가 그걸사더니 우리한태 보여주는겁니다.

 

값도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친구들 우르르 구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명 16명정도?ㅋㅋㅋㅋㅋㅋ

 

밀리터리 쪽 관심많으 애들은 진짜 15만원짜리 MP5 같은총 비비탄으로 사과 뚫습니다 ;;

20만원짜리 스나이퍼용 비비탄총

 

전부 사놓고 거미나 권충 잡으로 돌아다니다가 ㅋㅋㅋㅋㅋㅋ

 

서바이벌을 한번 해보자고 아이디어가 나온겁니다.

 

 

 

그래서

 

 

 

날짜, 팀 다 정해서 밤 10시? 에 어느 초등학교에서 만나기로했습니다.

(요즘 전동권이 좋아서 레이저,라이트 등 다달려 있습니다.)

 

레드 블루팀 해서 실사판 서든어택을 하고있었습니다. 데스매치 롴ㅋㅋㅋㅋㅋ

학교 옥상? 약간 높다싶으면 부스팅좀해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총소리가 진짜 큽니다, 귀옆에 대고 총을쏘면 귀가 윙~거릴정도로 쌥니다 장난감총이지만

 

 

 

 

맨처음에 너무아플까봐 전 오리털파카 입고 어떤애들은 막 껴입고 했습니다.

한 팀이 다죽고  이제 쉴려고 초등학교의자에 앉아서 라이트를 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옷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터져있는거겁니다?

곳곳에서 오리털이 나오고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쩐지 가벼워진 느낌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부 개빵빵 터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디서,

 

 

 

 

 

 

빨간불 파란불이 사이렌 돌아가는 불빛이 보이는겁니다.

 

 

 

 

친구들이, 아 x 됬다 , 야 튀자 그러는애들도있고,

다른애들은 우린 잘못이 없는데 그냥 있자는 애들도있고,

 

 

결국엔 그냥 있기로했습니다.

 

 

사이렌불빛이 멈추고 ,

 

 

경관 2명이 권총들고 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진지해보여서 웃기기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기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를보더니 다 총들고있으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내려 그러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내리긴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리가좀 멀어서 잘안보였는거같습니다.

 

 

우리쪽은 빛도안들어오는 밴치쪽이라,

 

 

 

그래서먼저 말해줬습니다.

구구절절 다 말해주니깐, 그냥 걸어 오더니,

 

 

학교랑 이름 전부 대라는 거겁니다.

 

 

친구한명이 당당하게,

OO공고 1학년 OOO 입니다,

 

다음 .

 

줄줄이 OO공고 1학년 OOO 입니다.

 

 

다 말하고 다니 수첩에 적고 가시는겁니다.

 

 

 

 

그렇게 저흰 자연스럽게 파토가 나고,

 

 

 

다음날 학교로 갔는데,

 

 

 

 

아침부터 계속 오리걸음으로

공고쪽에서 다수의 학생이 돌고있는겁니다 운동장을,

 

 

 

점심먹고는 안돌던데 오전만 돌았는거같은데,

점심먹고 나니 공고 친구한태 문자가왔습니다.

 

 

갑자기 행정반에서 친구 몇몇부르더니,

운동장 뺑뺑이 돌렸다고 열받아서 뭐 어쩌니 저쩌니 하소연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같이 그학교 선생님 욕을 막했죠 화풀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가 인문계인데, 인문계옆에 공고가 보입니다, 저희 학년 창문에서 보이면

거기 운동장 학교가 보일정도.)

 

 

 

 

대충 보니깐

 

 

 

 

어제 우리가 걸려서 경관님들에게 말한 친구들 거기 다있더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솔직히 싸이 하지도않습니다 그냥 판도 어쩌다 한번씩보고

한번씩만 읽어주세요 ㅋㅋㅋㅋ 전 페북 하고있으니 황종철 치고 ㅋㅋㅋ 찾아오시면될듯

안경쓰고 얼굴 내린사진 ㅋㅋㅋㅋ

 

생각을 하면 재밌는데 글을쓰니깐 좀 재미없는거 같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