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과 관련없이 보이지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신 모든 종목 선수들 모두에게 수고하셨다고 한마디 하고 싶네요.
그런데 엊그제 핸드볼 오심판정, 그리고 이겼으니까 큰 이슈가 되지는 않겠지만 야구 9회말의 조금 어이 없던 스트라이크 및 강민호 선수 퇴장 판정을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이 있습니다.
모두가 말하듯이 한국이 완전 강세인 종목이 아닌 일반적인 종목에서 한국과 미국이 경합한다면, 그리고 객관적으로 정말 애매한 판정이 있을경우, 미국에 유리한 판정이 가는 경우가 꽤 많이 있을거고.. 그럼 누리꾼들은 "나라 힘을 더 키워야 한다" 느니.. 뭐 그런 말이 많이 나오죠..
물론 국력을 키우고, 경제력을 키우고... 이런 문제는 비단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등의 경기에서 우승하는 문제보다 더 큰 문제죠.. 세계 모든 나라들의 목표기도 하구요..
오늘 야구, 주심이 푸에르토리코 였던가.. 정확히는 모르지만 쿠바 부근의 중남미 국가라고 기억되는 주심인데.. 강민호 퇴장을 보면서 "같은 대륙나라라고 봐 주는게 아닌가?" 하던데요. 그렇다면 우리도 심판을 키우면 되는게 아닙니까?
실제로 우리 나라에서 인기 있는 종목 중에 정말 유명한 심판이 어느 정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조사된 바가 있다는 것도 모르겠고...
하지만 제가 배구 심판 중 김건태 씨라고 좀 유명한 분이 국제 배구협회에서도 인정해주는 심판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 분이 주심으로 진행되는 국제경기도 봤구요.
김건태씨 같은 분이 많이 있으면, 그래서 국제 심판 중에서 한국이 어느 정도의 파워라도 가지고 있다면, 저런 애매모호한 상황에서 우리에게 유리한 심판이 나오겠죠??
비인기 종목 운동 좋아해 달라는 이야기는 이미 식상합니다... 저는 정말 양궁, 핸드볼 이런 종목 나름 팬인데도.. 실제로 TV에서 중계도 잘 안해주고, 홍보도 잘 안되니까 평소에는 아무래도 관심도가 떨어지게 되더라구요... 하물며 핸드볼 주전들 이름도 모르고 한국이니까 응원하시는 분들에게 "평소에도 핸드볼 경기 가 달라." 고 하면 뭐 정말...ㅡ_ㅡ;;;
그것보다 오히려, 심판 위원 쪽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필요할 듯 합니다.. 국제적으로 유명한 야구, 축구 심판 중에 한국인이 얼마나 있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여하튼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저런 면들도 조금 작용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핸드볼 오심, 그리고 야구 9회말의 이상한 판정에 대하여..
야구 방금 이겼네요.. 태권도도 금메달 따고...ㅋㅋㅋ
메달과 관련없이 보이지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신 모든 종목 선수들 모두에게 수고하셨다고 한마디 하고 싶네요.
그런데 엊그제 핸드볼 오심판정, 그리고 이겼으니까 큰 이슈가 되지는 않겠지만 야구 9회말의 조금 어이 없던 스트라이크 및 강민호 선수 퇴장 판정을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이 있습니다.
모두가 말하듯이 한국이 완전 강세인 종목이 아닌 일반적인 종목에서 한국과 미국이 경합한다면, 그리고 객관적으로 정말 애매한 판정이 있을경우, 미국에 유리한 판정이 가는 경우가 꽤 많이 있을거고.. 그럼 누리꾼들은 "나라 힘을 더 키워야 한다" 느니.. 뭐 그런 말이 많이 나오죠..
물론 국력을 키우고, 경제력을 키우고... 이런 문제는 비단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등의 경기에서 우승하는 문제보다 더 큰 문제죠.. 세계 모든 나라들의 목표기도 하구요..
오늘 야구, 주심이 푸에르토리코 였던가.. 정확히는 모르지만 쿠바 부근의 중남미 국가라고 기억되는 주심인데.. 강민호 퇴장을 보면서 "같은 대륙나라라고 봐 주는게 아닌가?" 하던데요. 그렇다면 우리도 심판을 키우면 되는게 아닙니까?
실제로 우리 나라에서 인기 있는 종목 중에 정말 유명한 심판이 어느 정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조사된 바가 있다는 것도 모르겠고...
하지만 제가 배구 심판 중 김건태 씨라고 좀 유명한 분이 국제 배구협회에서도 인정해주는 심판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 분이 주심으로 진행되는 국제경기도 봤구요.
김건태씨 같은 분이 많이 있으면, 그래서 국제 심판 중에서 한국이 어느 정도의 파워라도 가지고 있다면, 저런 애매모호한 상황에서 우리에게 유리한 심판이 나오겠죠??
비인기 종목 운동 좋아해 달라는 이야기는 이미 식상합니다... 저는 정말 양궁, 핸드볼 이런 종목 나름 팬인데도.. 실제로 TV에서 중계도 잘 안해주고, 홍보도 잘 안되니까 평소에는 아무래도 관심도가 떨어지게 되더라구요... 하물며 핸드볼 주전들 이름도 모르고 한국이니까 응원하시는 분들에게 "평소에도 핸드볼 경기 가 달라." 고 하면 뭐 정말...ㅡ_ㅡ;;;
그것보다 오히려, 심판 위원 쪽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필요할 듯 합니다.. 국제적으로 유명한 야구, 축구 심판 중에 한국인이 얼마나 있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여하튼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저런 면들도 조금 작용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