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 여행사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 20대 중반의 사람입니다. 지금 근무하는 회사에서는 인턴중 십중팔구가 정규직 전환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 인턴으로 있는 회사에서 하는 업무는 제 전공과 관련된 업무이고 정규직 전환 후에도 같은 업무를 대부분 하게 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제 꿈은 여행사에 있지 않습니다. 연봉도 너무 작기도 하구요.. 현재 제가 예전부터 꿈에 그리던 외국계 회사에서 5개월 단기 파견 계약직 할 사람을 찾는데 여기에 지원을 해보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인터넷을 보니 파견계약직은 하지 말라는 의견이 많더군요. 경력도 인정이 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며.. 그 회사에서 계약직을 하다가 정규직으로 전환이 될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지원하는건데 지금 여행사에서 쉽게 될수 있는 정규직 자리를 포기하고 파견 계약직으로 가는게 과연 현명한 것인가 하는 의문도 듭니다. 설령 꿈의 회사에서 정규직 전환이 되지 않더라도 나중에 이 외국계 회사 파견 계약직 경력이 타 외국계 회사로 이직하는데 정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나중에 나오더라도 지금 있는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1년이라도 경력을 쌓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여행사 정규직 월급과 제가 가고싶은 외국계 파견계약직 월급은 거의 같습니다. 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ps- 모바일로 작성하느라 글에 두서가 없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1
정규직? vs. 꿈의회사 파견계약직?
지금 근무하는 회사에서는 인턴중 십중팔구가 정규직 전환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 인턴으로 있는 회사에서 하는 업무는 제 전공과 관련된 업무이고 정규직 전환 후에도 같은 업무를 대부분 하게 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제 꿈은 여행사에 있지 않습니다. 연봉도 너무 작기도 하구요..
현재 제가 예전부터 꿈에 그리던 외국계 회사에서 5개월 단기 파견 계약직 할 사람을 찾는데 여기에 지원을 해보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인터넷을 보니 파견계약직은 하지 말라는 의견이 많더군요. 경력도 인정이 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며..
그 회사에서 계약직을 하다가 정규직으로 전환이 될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지원하는건데 지금 여행사에서 쉽게 될수 있는 정규직 자리를 포기하고 파견 계약직으로 가는게 과연 현명한 것인가 하는 의문도 듭니다.
설령 꿈의 회사에서 정규직 전환이 되지 않더라도 나중에 이 외국계 회사 파견 계약직 경력이 타 외국계 회사로 이직하는데 정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나중에 나오더라도 지금 있는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1년이라도 경력을 쌓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여행사 정규직 월급과 제가 가고싶은 외국계 파견계약직 월급은 거의 같습니다.
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ps- 모바일로 작성하느라 글에 두서가 없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