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00일을 앞두고 있는 커플입니다 저는 20살이고 남자친구는 21살이에요 제 성격이 원래 소심한성격이여서 그런지 하고싶은말이나 쌓인걸 잘 못말하는 성격입니다 전남자친구들이랑 싸우거나 안좋은일잇기만하면 헤어져서그런지 제겐 좀..그런 트라우마가 잇어요 그래서 잘 안말하고 그냥 무조건쌓아두다가 최근에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주변에 여자도 많고 자존심도 세고 이해안되는부분이 많아서 말햇더니 미안하다더군요 근데 몇일이지나도 어색해요...아이게문제에요 진짜어색해요 카톡을해도 어색하고 전화를해도 어색하고 이러는거보면 제가 괜히말햇나싶기도 합니다 하 어떻게해야 풀리는걸까요..아직도 싸울일이 하다 할텐데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자존심이 상한거같기도하고 주변사람들은 헤어지라고하는데 헤어지기엔 너무좋아요 정말 너무좋아서 질투도하고 화도내는거에요... 어색한거어떻게해야풀릴까요..도와주세요
다들 싸우면 어색해지나요?..
저는 20살이고 남자친구는 21살이에요
제 성격이 원래 소심한성격이여서 그런지 하고싶은말이나
쌓인걸 잘 못말하는 성격입니다
전남자친구들이랑 싸우거나 안좋은일잇기만하면 헤어져서그런지 제겐 좀..그런 트라우마가 잇어요
그래서 잘 안말하고 그냥 무조건쌓아두다가
최근에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주변에 여자도 많고 자존심도 세고 이해안되는부분이 많아서 말햇더니 미안하다더군요
근데 몇일이지나도 어색해요...아이게문제에요
진짜어색해요 카톡을해도 어색하고 전화를해도 어색하고
이러는거보면 제가 괜히말햇나싶기도 합니다
하 어떻게해야 풀리는걸까요..아직도 싸울일이 하다 할텐데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자존심이 상한거같기도하고
주변사람들은 헤어지라고하는데 헤어지기엔 너무좋아요
정말 너무좋아서 질투도하고 화도내는거에요...
어색한거어떻게해야풀릴까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