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애 끝에 부모님 반대와 잦은 다툼에 지쳐 헤어지게되었는데요. 오늘 방금! 헤어진지 5일만에 문자가 왔어요.
힘들게해서 미안해나 미련없이 후회없이 거짓없이 보냈다고생각해그순간순간은정말서로노력하고행복했다고생각해좋았던기억만간직해줬음좋겟다우리 어떻게될지모르는미래에 모든걸걸지말고 지금 어린나이니까 서로 제대로된길을 찾아서 걷자지금까지있었던일보다훨씬새롭고즐거운일많을거야미안하다는말은안할게잘지내 건강하구 정말 행복해야해
라고... 마음이 너무 먹먹해지고 어떻게 뭐라고 답장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맘 다스리고 내일 업무 준비하고 있었는데.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괜히 문자만 여러번 곱씹어 읽기만 반복중... 답장 해줘야겠죠? 잡고싶지만 또 반복될걸 아니까... 우리가 다시만났을때의미래가 그렇게 밝진 않을게. 뻔하니까. 축복받지못할 사랑인걸 아니까...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헤어진 남자친구 한테서 연락이 왔어요
힘들게해서 미안해나 미련없이 후회없이 거짓없이 보냈다고생각해그순간순간은정말서로노력하고행복했다고생각해좋았던기억만간직해줬음좋겟다우리 어떻게될지모르는미래에 모든걸걸지말고 지금 어린나이니까 서로 제대로된길을 찾아서 걷자지금까지있었던일보다훨씬새롭고즐거운일많을거야미안하다는말은안할게잘지내 건강하구 정말 행복해야해
라고...
마음이 너무 먹먹해지고 어떻게 뭐라고 답장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맘 다스리고 내일 업무 준비하고 있었는데.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괜히 문자만 여러번 곱씹어 읽기만 반복중...
답장 해줘야겠죠?
잡고싶지만 또 반복될걸 아니까... 우리가 다시만났을때의미래가 그렇게 밝진 않을게. 뻔하니까. 축복받지못할 사랑인걸 아니까...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