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잘려다가 생각나는건데 추석날에 친척들조카많이왔거든 모여서 같이 점심먹고있는데 아침부터배가아픈지라 방구가 전나끼고싶은거야 그냥끼면 예의도없고 창피하니깐 슬쩍 밑으로손내리면서 엉덩이쪽에손을 가져갔어 그거알자나 막으면 피시시시시하고 나오는거 내 배에 모여잇던 가스가 터질라고하능거야 해서 꼇는데 내 예상을 짓밟고 북한 유도탄소리와함께 물똥 터져나옴 친척들중몇명은조카놀라고 옆에있던 사촌형은 웃겨디질라고라고 그래서 똥꼬잡고 화장실가서 똥쌈
추석때 똥터진썰
추석날에 친척들조카많이왔거든
모여서 같이 점심먹고있는데
아침부터배가아픈지라 방구가 전나끼고싶은거야
그냥끼면 예의도없고 창피하니깐
슬쩍 밑으로손내리면서 엉덩이쪽에손을 가져갔어
그거알자나 막으면 피시시시시하고 나오는거
내 배에 모여잇던 가스가 터질라고하능거야 해서 꼇는데 내 예상을 짓밟고 북한 유도탄소리와함께
물똥 터져나옴 친척들중몇명은조카놀라고
옆에있던 사촌형은 웃겨디질라고라고
그래서 똥꼬잡고 화장실가서 똥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