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적 재능을 가진 천재 도둑 윌 몽고메리(니콜라스 케이지)는 빈센트 킨제이(조쉬 루카스)를 포함한 동료들과 한탕을 계획, 은행에서 천만 달러를 훔치는데 성공하지만 경찰을 따돌리던 중 빈센트와의 실랑이로 시간이 지체되어 도주 차량에 올라타지 못하고 결국 혼자만 현행범으로 체포된다. 형량을 줄이기 위해 손에 있던 천만 달러를 모두 불에 태워버린 윌은 8년 후 출소하여 제일 먼저 딸 엘리슨을 찾아가지만 그녀의 냉대에 망연자실한다. 그러던 중 윌은 죽은 줄로 알았던 빈센트의 연락을 받게 되고 8년 전 실랑이 끝에 한쪽 다리를 잃게 된 빈센트는 그를 원망하며 엘리슨을 납치하고 그녀의 목숨을 인질로 천만 달러를 요구한다. 결국 윌은 딸을 구하기 위해 다시 은행을 털기로 결심하는데..
너무 끈질겨..그러게 맘을 곱게 썼어야지..
돈도 못가지고, 동료의 딸 납치해가지고..그래서 그렇게 벌받은거야.
전형적인..헐리우드 액션 영화...
같이 은행털다..그것도..천문학적인 액수여야함..천만 달러..한두푼..어지간한 액수는 명함을 못내민다. 일행중 한명이랑..일 다끝나가는데..트러블 발생,....
악순환...해결하려할수록 더 꼬이다가...문제 일으킨놈..잡고...열라 고생하고..결국엔 해피엔딩..울랄라~
딸 이름이 극중...앨리슨인데...진짜..배우중에 <앨리슨 로먼>닮았다.
그러고보니..<니콜라스 케이지>랑 같이 나왔던 <매치스틱맨>에서의 <앨리슨 로먼>그 영화 속 에서의 나이랑..
지금 이 <스톨른>속의 소녀 모습이랑 많이 닮아있다..
그냥..아무생각없이 보면..시간은 잘 가더라..그냥 영화로만 보자면..가볍게 볼만함..내용은 가볍게 넘기기엔 좀 그렇지만..
아...첫번째 작업실패..
두번째..딸 찾으려고...다시 은행털때..금괴를 갖고 나오는데..
그 장면에서..
예전에 봤던 영화<이탈리안 잡>에서의 금괴였나..아주 예전에 시사회로 봤던영화..암튼..그 탈취 장면이 생각났다..
거기서는 금고였나?그랬는데..금고가..4층에 어디 구석에 있다고 치면..그 금고 자리 그대로..그모양대로 공간을 확보해둔다..
3층. 그 자리 미리 뚫어서 작업..2층 1층 지하. 강가..다리 아래로 풍덩..~
스트레이트로 미리 뚫어둬서..작업해두고..맨 아래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보트로 가져가던데..~
여기 <스톨른>에선 그렇게 복잡스럽진 않지만?!어쨌건...금괴를 아래로 녹여보내는걸 보니..<이탈리안잡>의 그 장면이 생각나더라..
갑자기 생각나서 덧붙여봄..
(영화리뷰)스톨른(Stolen,2012)을 보고나서..
주어진 시간은 12시간! 천만 달러를 훔쳐라!?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미션!
천부적 재능을 가진 천재 도둑 윌 몽고메리(니콜라스 케이지)는 빈센트 킨제이(조쉬 루카스)를 포함한 동료들과 한탕을 계획, 은행에서 천만 달러를 훔치는데 성공하지만 경찰을 따돌리던 중 빈센트와의 실랑이로 시간이 지체되어 도주 차량에 올라타지 못하고 결국 혼자만 현행범으로 체포된다. 형량을 줄이기 위해 손에 있던 천만 달러를 모두 불에 태워버린 윌은 8년 후 출소하여 제일 먼저 딸 엘리슨을 찾아가지만 그녀의 냉대에 망연자실한다. 그러던 중 윌은 죽은 줄로 알았던 빈센트의 연락을 받게 되고 8년 전 실랑이 끝에 한쪽 다리를 잃게 된 빈센트는 그를 원망하며 엘리슨을 납치하고 그녀의 목숨을 인질로 천만 달러를 요구한다. 결국 윌은 딸을 구하기 위해 다시 은행을 털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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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랄것도 없음...뭐..그냥 보다보면 시간 감..
Stolen
2013.07.31 개봉.
볼 거 없어서 뭐 볼까 하다가..가볍게 보자 싶어서 고른 영화.
오랜만에 고른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영화,.
니콜라스 케이지....보니 많이 늙었네.액션도...그리 날렵해 보이진 않아요..ㅠ.ㅠ..
그러고보니..얼마전에 깜짝놀랄 연애소식 알려준..백윤식님이랑 닮아 보이넹.
나이들어도 카리스마는 여전하구낭..
아..예전처럼..빵~터져야할텐데.....
영화 (내셔널 트레져) 이후로...케서방 영화는 꽤 오랜만에 본다.. 그뭐지?불타는 오토바이..타고 다니는거..영화..(고스트라이더)?
그게 마지막으로 본거였던가...암튼...예전엔 비디오로 많이 봤었는데....정말 오랜만이에요.
아..아니다..마지막으로 본 게..(노잉)이었음..미안해요......니콜라스 아저씨..내정신도..참.......한동안 니콜라스케이지를 잊고있었다.ㅠ.ㅠ
영화는 꾸준히 찍는데...뭐랄까....영혼이 없는 연기 같아요.우짤까...
내가 기억에 남는 연기가 없어요.볼만은한데..가슴에 남지를 않아..예전엔 안그랬는데..ㅠ,ㅠ,,
액션말고..드라마에서의 연기가 좋던데..ㅠ.ㅠ..요즘 영화찍는건 아는데..끌리는 영화가 없어요.
90년대 찍었던 영화들이..대부분 좋았었는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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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톨른..영화는 해피엔딩.그렇게나 고생했는데..또 FBI한테..잡혀들어가면 억울하잖아..
딸도 찾고..빈센트도 응징하고..왜이렇게 FBI는 매일 뒷북만 치실까..ㅋ
딸을 구하려..다시 옛동료와 작업한 결과물..,그 중..미처 FBI가 끝내 찾지 못한..회수하지못한..
잃어버린 금괴 일부..5kg->30만 달러어치의 행방은 어디로?
바다에 던질까 말까..에라 모르겠다..~! 풍덩~~~!
자기들에게 항상 감시의 끈을 놓지않는 FBI를 낚을때.웃겼음..피식..~
어라..?던져~! vs 던지지마.~!!.결국엔..풍덩~?물속에 가라앉은건..뭐?!^^
아...근데..빈센트 나쁜 동료...
와..돈주면..딸 넘기겠지 했는데..끝까지..악랄함..
돈 받고서도..라이타 불켜는거 봐라..애는 그대로 차 트렁크에 감금상태로 냅두고..돌려 줄 생각도 안하고..와..
분신하고서도..다리에..의족을 달고서도..니콜라스케이지 잡겠다고..쫒아가..터미네이터인줄...
너무 끈질겨..그러게 맘을 곱게 썼어야지..
돈도 못가지고, 동료의 딸 납치해가지고..그래서 그렇게 벌받은거야.
전형적인..헐리우드 액션 영화...
같이 은행털다..그것도..천문학적인 액수여야함..천만 달러..한두푼..어지간한 액수는 명함을 못내민다.
일행중 한명이랑..일 다끝나가는데..트러블 발생,....
악순환...해결하려할수록 더 꼬이다가...문제 일으킨놈..잡고...열라 고생하고..결국엔 해피엔딩..울랄라~
딸 이름이 극중...앨리슨인데...진짜..배우중에 <앨리슨 로먼>닮았다.
그러고보니..<니콜라스 케이지>랑 같이 나왔던 <매치스틱맨>에서의 <앨리슨 로먼>그 영화 속 에서의 나이랑..
지금 이 <스톨른>속의 소녀 모습이랑 많이 닮아있다..
그냥..아무생각없이 보면..시간은 잘 가더라..그냥 영화로만 보자면..가볍게 볼만함..내용은 가볍게 넘기기엔 좀 그렇지만..
아...첫번째 작업실패..
두번째..딸 찾으려고...다시 은행털때..금괴를 갖고 나오는데..
그 장면에서..
예전에 봤던 영화<이탈리안 잡>에서의 금괴였나..아주 예전에 시사회로 봤던영화..암튼..그 탈취 장면이 생각났다..
거기서는 금고였나?그랬는데..금고가..4층에 어디 구석에 있다고 치면..그 금고 자리 그대로..그모양대로 공간을 확보해둔다..
3층. 그 자리 미리 뚫어서 작업..2층 1층 지하. 강가..다리 아래로 풍덩..~
스트레이트로 미리 뚫어둬서..작업해두고..맨 아래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보트로 가져가던데..~
여기 <스톨른>에선 그렇게 복잡스럽진 않지만?!어쨌건...금괴를 아래로 녹여보내는걸 보니..<이탈리안잡>의 그 장면이 생각나더라..
갑자기 생각나서 덧붙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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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봤던 -니콜라스 케이지-의 영화..>
고스트 라이더
노잉
내셔널 트레져
매치스틱맨
패밀리맨
시티오브엔젤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스톨른>이 마음에 든다면..<이탈리안 잡><테이큰>도 비교해서 나중에 봐보시길..!
*납치된 딸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체력 짱..액션 짱~ 딸바보 아빠-><테이큰>
*금고탈취장면이 긴장감있고 비슷함.-><이탈리안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