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명 남짓되는 중소기업입니다. 몇백명 이상 되는 대기업도 아닌 10명 미만인 소기업도 아닌 회사죠 차라리 대기업처럼 많으면 회사내 구내식당, 직원식당이있을테고 소기업이면 사무실 반경내에 다 보이는 사람들이 직원이니 각자메뉴 정해서 시켜먹거나 하겠죠 그런데 저희는 층도 꽤 되고 산업 직종에 있는 회사라서 출장및 외근이 잦은 직업이예요 저희 회사는 식당업체 거래하는데서 인원수 조사해서 알려줘서 주문하는 식으로 하는데 이게 골치거릿입니다. 저는 총무과 막내라서 그 식사조사 담당을 맡고 있는데 그나마 점심은 아침에 출퇴근리더기에 사람들이 지문을 찍으면 누가 출근했는지 몇명이 나왓는지 통계가 되기때문에 점심을 시키기 수월합니다. ( 사실 점심도 오전엔 회사출근하고 다른데로 출장가버리면 식사가 남거나 하죠) (참고로, 층이 여러개라서 중간에 누가 나갔는지 바로바로 제가 확인하는 길이없습니다) 그런데 저녁은.. 현재는 저녁먹는 사람은 거의 고정되있어서 그 인원수 보고 대강 시키기는 하는데 그 사람들이 중간에 외근 나가거나 ( 플러스 ) 혹은 출장갔던 사람이 돌아왔는데 저녁을 먹는다거나 ( 마이너스 ) 그러면 밥이 남거나 혹은 모자릅니다. 저희는 밥시킨게 남아서도 혹은 모자라서는 더욱 안됩니다 ! 그런거 사장님이 신경쓰기 때문에.. (식판 남는 갯수로 ..) 식당업체는 밥하고 반찬하고 식판을 가져오는 형태입니다 식판이 남아도 저희가 주문한 수량만큼 지불해야하고요 .. 그렇다고 일일히 직장내도 그렇지만 출장가있는 사람이 언제돌아올줄알고 밖에서 일하고 있는데 저녁먹을거냐고 일일히 전화 돌리는 것도(인원수도 꽤되고) 아닌거같고 매일 드시는 분은 제가 알아서 시키지만 갑자기 드시는 분이 드셔버리면 뒤에온사람이 먹으러 왔는데 식판없으면 주문한 제가 매우 난감하거든요; 그냥 다들 사무실에 앉아있는 직원들이라면 인원수 조사하는게 쉬운데 출장이 잦은 회사다 보니 식사조사가 별거 아닌거 같아보여도 혹시나 잘못조사해서 누군가 밥 못먹으면 안되는일이잖아요 차라리 근처에 식당이라도 생겼으면 알아서 먹고 식비 청구하면 더 수월한데 말했듯이 산업... 회사만 있는 산업단지라서 계속 회사가 들어오는 중이라 이 단지내에는 식당 한개조차도 못들어오고있습니다. 저도 들어온지 얼마 안됫는데 전에 팀장님이 이 일을 하고있었는데 그분 역시 체계적이지 않는 상태로 계속 대강대강 조사하고 그러다 밥(식판)이 많이 남기라도 하는날에 하필 사장님이 보셨으면 깨지는거고.. 그런식으로 하셧나봅니다. 근데 이제그게 제 업무로 넘어왓으니 고민이예요 식사조사로 먹을사람 미리알려달라 라고 공지도 할까 생각해봣지만 제가 들어온지 얼마 안된 막내인데 이제와서....( 처음엔 팀장님이 돌아다니며 조사하랫는데 회사내에선 먹는사람 안먹는 사람이 고정이라서 매일 같은 질문 드리러 다니기도 그래서 그 분들은 제가 알아서 시켜요 ) 직원들에게 ( 부장, 차장급도 많은데 ) 앞으로 밥먹을려면 나한테 알려달라~ 란 식으로 공지하기도 그렇고 특히나 문제점은 출장 간사람이 밥시간 몇시간 전에 맞춰서 바쁘게 일하고 있는데 본인이 회사에 언제 복귀할지 ( 일이 끝나야 아는거니까 ) 출장가있는 사람들은 그런거까지 신경쓸 겨를 없자나요 그냥 사람들은 회사내 식당가면 밥이 차려지는지 알고있나봐요. 식판이 모자를까 혹은 남을까 맘졸이는 사람이 있는데... 식사주문 안한사람이 먹어버리면 뒤에있는 사람은 ..... 흑! ㅜㅜ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사내 식사조사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좋은 방법없을까요
50명 남짓되는 중소기업입니다.
몇백명 이상 되는 대기업도 아닌 10명 미만인 소기업도 아닌 회사죠
차라리 대기업처럼 많으면 회사내 구내식당, 직원식당이있을테고
소기업이면 사무실 반경내에 다 보이는 사람들이 직원이니 각자메뉴 정해서 시켜먹거나 하겠죠
그런데 저희는 층도 꽤 되고 산업 직종에 있는 회사라서 출장및 외근이 잦은 직업이예요
저희 회사는 식당업체 거래하는데서 인원수 조사해서 알려줘서 주문하는 식으로 하는데
이게 골치거릿입니다.
저는 총무과 막내라서 그 식사조사 담당을 맡고 있는데
그나마 점심은 아침에 출퇴근리더기에 사람들이 지문을 찍으면 누가 출근했는지
몇명이 나왓는지 통계가 되기때문에 점심을 시키기 수월합니다.
( 사실 점심도 오전엔 회사출근하고 다른데로 출장가버리면 식사가 남거나 하죠)
(참고로, 층이 여러개라서 중간에 누가 나갔는지 바로바로 제가 확인하는 길이없습니다)
그런데 저녁은..
현재는 저녁먹는 사람은 거의 고정되있어서 그 인원수 보고 대강 시키기는 하는데
그 사람들이 중간에 외근 나가거나 ( 플러스 )
혹은 출장갔던 사람이 돌아왔는데 저녁을 먹는다거나 ( 마이너스 )
그러면 밥이 남거나 혹은 모자릅니다.
저희는 밥시킨게 남아서도 혹은 모자라서는 더욱 안됩니다 !
그런거 사장님이 신경쓰기 때문에.. (식판 남는 갯수로 ..)
식당업체는 밥하고 반찬하고 식판을 가져오는 형태입니다
식판이 남아도 저희가 주문한 수량만큼 지불해야하고요 ..
그렇다고 일일히 직장내도 그렇지만 출장가있는 사람이 언제돌아올줄알고
밖에서 일하고 있는데 저녁먹을거냐고 일일히 전화 돌리는 것도(인원수도 꽤되고) 아닌거같고
매일 드시는 분은 제가 알아서 시키지만
갑자기 드시는 분이 드셔버리면 뒤에온사람이 먹으러 왔는데 식판없으면
주문한 제가 매우 난감하거든요;
그냥 다들 사무실에 앉아있는 직원들이라면 인원수 조사하는게 쉬운데
출장이 잦은 회사다 보니
식사조사가 별거 아닌거 같아보여도 혹시나 잘못조사해서 누군가 밥 못먹으면 안되는일이잖아요
차라리 근처에 식당이라도 생겼으면 알아서 먹고 식비 청구하면 더 수월한데
말했듯이 산업... 회사만 있는 산업단지라서 계속 회사가 들어오는 중이라
이 단지내에는 식당 한개조차도 못들어오고있습니다.
저도 들어온지 얼마 안됫는데 전에 팀장님이 이 일을 하고있었는데
그분 역시 체계적이지 않는 상태로 계속 대강대강 조사하고
그러다 밥(식판)이 많이 남기라도 하는날에 하필 사장님이 보셨으면 깨지는거고..
그런식으로 하셧나봅니다.
근데 이제그게 제 업무로 넘어왓으니
고민이예요
식사조사로 먹을사람 미리알려달라 라고 공지도 할까 생각해봣지만
제가 들어온지 얼마 안된 막내인데 이제와서....( 처음엔 팀장님이 돌아다니며 조사하랫는데
회사내에선 먹는사람 안먹는 사람이 고정이라서 매일 같은 질문 드리러 다니기도 그래서
그 분들은 제가 알아서 시켜요 ) 직원들에게 ( 부장, 차장급도 많은데 ) 앞으로 밥먹을려면 나한테 알려달라~ 란 식으로 공지하기도 그렇고
특히나 문제점은 출장 간사람이 밥시간 몇시간 전에 맞춰서
바쁘게 일하고 있는데 본인이 회사에 언제 복귀할지 ( 일이 끝나야 아는거니까 )
출장가있는 사람들은 그런거까지 신경쓸 겨를 없자나요
그냥 사람들은 회사내 식당가면
밥이 차려지는지 알고있나봐요.
식판이 모자를까 혹은 남을까 맘졸이는 사람이 있는데...
식사주문 안한사람이 먹어버리면 뒤에있는 사람은 ..... 흑! ㅜㅜ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