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꿈에나 생시에나 성자는 ‘사람이나 만물’을 통해 계시하여 보여 주신다. 고로 성자의 계시를 받으려면, ‘만물과 사람의 특성’을 알아야 된다. 비유로 드는 만물의 특성과 사람의 특성과 마음과 행위로 알게 된다.
2. 꿈에 특이한 바닷고기나 문어를 보여 준 것은 ‘그 사람이 특이한 바닷고기나 문어와 같다.’ 함이다. 그 사람도 그러하고, 그 사람이 행하는 것도 그러하다 함이다.
3. 사람의 생김새나 성격이나 행위를 동물이나 물고기나 나무로 보여 주니, 보여 준 것을 풀어야 된다.
4. 전지전능하고 신비한 삼위일체는 인간의 얼굴만 정교하게 창조하지 않으셨다. 손가락, 발가락, 손 전체, 발 전체, 각 지체 하나하나의 구조를 모두 다 정교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창조하셨고, 그 기능을 웅장하게 창조하셨다.
5. 삼위일체의 기본 형상과 모양을 따라 인간을 창조하였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는 세상 남자들같이 눈, 코, 귀, 입 등 각 지체가 다 있다. 성령님도 여성 신으로서 세상 여자들같이 100% 각 지체가 다 있다.
6. 영체의 구조는 육체의 구조보다 더 푸짐하고, 아름답고, 정교하고, 크다.
7. 영계에 가 보면, 발달된 영들은 발달된 지역에서 다른 영들보다 1000년이나 앞질러서 살고 있고, 어떤 영들은 더러운 곳에서 짐승같이 살아간다. 그 영들은 옷이 없어 벗고 살고, 얼굴도 어둡고, 몸도 까맣고, 먹는 것도 다양한 식물이나 열매나 뜯어 먹으며 살고, 집도 나무거치를 엮어서 만들어 살고 있다.
8.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실 때 <6단계>를 거쳐 창조하셨다.
‘6’을 사탄 수로만 알고 있는데, ‘6’은 <창조수>이기도 하다. <창조가 끝나는 수>다.
역사도 ‘6수’에서 창조하고 기르는 때가 끝난다.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해서 6000년이다. 6000년에서 ‘6수’ 역시 신구약 재창조가 끝나는 수다. 그리고 1000년 성약역사가 시작되어 7000년 역사에 접어든다. 여기서 ‘7수’는 <쉬는 수>다. <완전수>다. 성약역사는 ‘7수’에 해당된다. 1000년 성약역사 시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하나 되어 사랑하며 사는 기간이다. 또한 <영>은 휴거되어 천국에서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고, <육>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땅의 구원자를 육으로 쓰고 행하는 역사에 참여하여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사는 기간이다.
9. (* 9번 10번 잠언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인간의 지체 중의 팔과 다리를 보면, 하나님은 ‘여섯 마디의 뼈’로 창조하셨다. 얼굴도 6개의 지체로 아름답고 신비하게 창조하셨다.
* 팔 - 손끝부터 손가락 하나에 세 마디 뼈, 그리고 그 밑에 손바닥까지 한 마디, 손목에서 팔목까지 한 마디, 팔목에서 어깨까지 한 마디 : 총 여섯 마디
* 다리 - 엄지발가락 제외하고 발가락 세 마디 뼈, 그리고 발바닥까지 한 마디, 발목에서 무릎까지 한 마디, 무릎에서 허벅지까지 한 마디 : 총 여섯 마디
* 얼굴 - 눈 두 개, 코 한 개, 입 한 개, 귀 두 개 : 총 여섯 개
10. 사람의 구조 전체도 여섯 개로 구상하셨다. 머리 - 가슴 - 골반 - 허벅지 - 종아리 - 발... 이렇게 여섯 덩이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6수’는 창조수다.
11. 하나님이 구상한 <야심작>도 총 다섯 번 무너지고 여섯 번째에 완공했다. / 처음에는 ‘석회석’으로 쌓았다. 그런데 깨지고 무너졌다. / 그래서 두 번째로 깨지지 말라고 ‘대리석’으로 쌓았다. 그런데 돌이 앞으로 쏠려 무너졌다. / 세 번째에는 ‘호피석’을 중심해서 쌓았다. 또 무너졌다. / 네 번째에는 ‘밭 돌과 애석’을 섞어서 쌓았다. 또 무너졌다. / 다섯 번째에는 ‘깨지지 않는 돌들’을 총동원해서 쌓았다. 또 무너졌다. / 여섯 번째로 ‘자연석’을 사 오고, ‘운동장에 세운 작품 돌들’을 총동원해서 쌓았다. 이때 호피석 광산이 문을 닫는다고 하여 최대로 큰 돌들을 사 왔다. 완성되니, 안 무너진다.
12. 몸의 신경은 ‘통신선’과 같고 ‘전기선’과 같다. 신경이 살아 있고, 피가 살아 있고, 살이 살아 있어야 제대로 느낀다.
13. <신앙>도 몸이 활동하여 살아 있고, 마음이 살아 있고, 굳은 뇌가 풀려 살아 있고, 혼이 살아 있고, 영이 살아 있어야 제대로 느낀다.
14. 신경이 하나만 남아 있어도 부분적으로 차고 더운 감각을 느낀다. 신앙도 한 가닥만 살아 있어도 죽은 것이 아니라서 느낀다.
15. 모든 신경이 정상적인 사람은 많이 느낀다. 신경이 일부분만 살아 있는 사람은 일부만 느낀다.
16. 신앙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같은 말씀을 해 줘도 뇌신경이 일부 굳은 자는 죽은 듯 잠자는 자와 같아서 일부만 느낀다.
17. 좋은 말씀을 주기보다 먼저 뇌신경을 풀어 잠을 깨워 줘라. 그러고 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주시는 시대 말씀을 전해 줘야 된다.
18. 잠자는 자는 먼저 잠을 깨워 주고 나서 말씀을 주고, 강의해 주고, 사연을 이야기해 주고, 시대 이야기를 해 주기다.
19. 뇌의 인식과 마음과 생각이 서쪽으로 가 있으면, 100% 동쪽 이야기만 해도 서쪽에서 행한 것으로 안다.
20. 인식관을 깨워 다시 메모리 하고 저장하기다.
21. 부르기는 ‘팥’이라 부르면서 인식은 ‘콩’으로 하고 살면, 영이 제대로 변화되지 않는다.
22. 예수님은 그리스도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세상에 와서 인생들을 구원했지만, 무지한 자들은 예수님을 알지 못하여 달리 인식하고 악평하고 불신했다. 고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을 ‘선생’, 혹은 ‘형제’, 혹은 ‘의인’, 혹은 ‘모세가 오리라고 한 자’, 혹은 ‘의사’, 혹은 ‘반석’, 혹은 ‘하나님의 사역자’, 혹은 ‘주인’, 혹은 ‘신랑’으로 그리스도를 인식시켰다. 제자들은 근본을 알고, 예수님이 그리스도 메시아라는 것을 알고 따랐다.
23. 어느 시대든지 세상이 악하고 불신하면, 불신하지 않는 쪽으로 인식을 시키고 명칭도 붙인다. 목적만 달성하면 되기 때문이다. 목적은 목적이다.
24. 개인도 근본을 제대로 알고 각종으로 인식하여 지혜롭게 행하여라.
25. 근본을 가지고 비유로 표현하여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부르는 것을 모르는 자는 뿌리 없는 나무 같아서 죄 문제, 구원 문제, 휴거 문제, 말씀 문제, 사랑 문제 등 모든 근본의 문제를 풀지 못하고 사는 자가 된다.
26. 집에서 아버지가 치타 새끼를 기르고 싶은데, 아이들이 고양이와 개 외에는 싫어하고 때리고 미워하니, 아버지는 치타를 고양이라고 바꿔서 불렀다. 치타가 크니, 크기도 모양도 고양이 같지 않았다. 이에 자녀들도 동물 책에 나온 사진을 보고, 스스로 그 동물이 치타라고 인식을 바꾸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이것은 고양이가 아니라 치타예요.” 했다. 이 시대 하늘이 보낸 자도 그러하다.
27. 아는 자는 바로 인식하고 동쪽을 동쪽이라 부르건만, 모르는 자는 동쪽을 서쪽으로 알고 부르며 산다. 고로 “언제 나는 동쪽에서 살지?” 한다.
28. 변장하고 나타난 임금도 아는 백성들만 알고 대한다. 아는 만큼 대한다.
29. 전능하신 성자는 변장하고 세상에 재림하셨다. 아는 자만 아는 만큼 자기를 성자의 대상으로 만들어 성자를 모시고 사랑하며 산다.
30. 신부는 더하고 빼면 끝난다.
31. ‘의와 사랑’은 성자 앞에 더하고, ‘죄와 자기 생각과 세상 사랑’은 성자 앞에 빼기다.
정명석님의 잠언
정명석님의 잠언
1. 꿈에나 생시에나 성자는 ‘사람이나 만물’을 통해 계시하여 보여 주신다. 고로 성자의 계시를 받으려면, ‘만물과 사람의 특성’을 알아야 된다. 비유로 드는 만물의 특성과 사람의 특성과 마음과 행위로 알게 된다.
2. 꿈에 특이한 바닷고기나 문어를 보여 준 것은 ‘그 사람이 특이한 바닷고기나 문어와 같다.’ 함이다. 그 사람도 그러하고, 그 사람이 행하는 것도 그러하다 함이다.
3. 사람의 생김새나 성격이나 행위를 동물이나 물고기나 나무로 보여 주니, 보여 준 것을 풀어야 된다.
4. 전지전능하고 신비한 삼위일체는 인간의 얼굴만 정교하게 창조하지 않으셨다. 손가락, 발가락, 손 전체, 발 전체, 각 지체 하나하나의 구조를 모두 다 정교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창조하셨고, 그 기능을 웅장하게 창조하셨다.
5. 삼위일체의 기본 형상과 모양을 따라 인간을 창조하였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는 세상 남자들같이 눈, 코, 귀, 입 등 각 지체가 다 있다. 성령님도 여성 신으로서 세상 여자들같이 100% 각 지체가 다 있다.
6. 영체의 구조는 육체의 구조보다 더 푸짐하고, 아름답고, 정교하고, 크다.
7. 영계에 가 보면, 발달된 영들은 발달된 지역에서 다른 영들보다 1000년이나 앞질러서 살고 있고, 어떤 영들은 더러운 곳에서 짐승같이 살아간다. 그 영들은 옷이 없어 벗고 살고, 얼굴도 어둡고, 몸도 까맣고, 먹는 것도 다양한 식물이나 열매나 뜯어 먹으며 살고, 집도 나무거치를 엮어서 만들어 살고 있다.
8.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실 때 <6단계>를 거쳐 창조하셨다.
‘6’을 사탄 수로만 알고 있는데, ‘6’은 <창조수>이기도 하다. <창조가 끝나는 수>다.
역사도 ‘6수’에서 창조하고 기르는 때가 끝난다.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해서 6000년이다. 6000년에서 ‘6수’ 역시 신구약 재창조가 끝나는 수다. 그리고 1000년 성약역사가 시작되어 7000년 역사에 접어든다. 여기서 ‘7수’는 <쉬는 수>다. <완전수>다.
성약역사는 ‘7수’에 해당된다. 1000년 성약역사 시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하나 되어 사랑하며 사는 기간이다. 또한 <영>은 휴거되어 천국에서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고, <육>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땅의 구원자를 육으로 쓰고 행하는 역사에 참여하여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사는 기간이다.
9. (* 9번 10번 잠언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인간의 지체 중의 팔과 다리를 보면, 하나님은 ‘여섯 마디의 뼈’로 창조하셨다. 얼굴도 6개의 지체로 아름답고 신비하게 창조하셨다.
* 팔 - 손끝부터 손가락 하나에 세 마디 뼈, 그리고 그 밑에 손바닥까지 한 마디,
손목에서 팔목까지 한 마디, 팔목에서 어깨까지 한 마디 : 총 여섯 마디
* 다리 - 엄지발가락 제외하고 발가락 세 마디 뼈, 그리고 발바닥까지 한 마디,
발목에서 무릎까지 한 마디, 무릎에서 허벅지까지 한 마디 : 총 여섯 마디
* 얼굴 - 눈 두 개, 코 한 개, 입 한 개, 귀 두 개 : 총 여섯 개
10. 사람의 구조 전체도 여섯 개로 구상하셨다. 머리 - 가슴 - 골반 - 허벅지 - 종아리 - 발... 이렇게 여섯 덩이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6수’는 창조수다.
11. 하나님이 구상한 <야심작>도 총 다섯 번 무너지고 여섯 번째에 완공했다. / 처음에는 ‘석회석’으로 쌓았다. 그런데 깨지고 무너졌다. / 그래서 두 번째로 깨지지 말라고 ‘대리석’으로 쌓았다. 그런데 돌이 앞으로 쏠려 무너졌다. / 세 번째에는 ‘호피석’을 중심해서 쌓았다. 또 무너졌다. / 네 번째에는 ‘밭 돌과 애석’을 섞어서 쌓았다. 또 무너졌다. / 다섯 번째에는 ‘깨지지 않는 돌들’을 총동원해서 쌓았다. 또 무너졌다. / 여섯 번째로 ‘자연석’을 사 오고, ‘운동장에 세운 작품 돌들’을 총동원해서 쌓았다. 이때 호피석 광산이 문을 닫는다고 하여 최대로 큰 돌들을 사 왔다. 완성되니, 안 무너진다.
12. 몸의 신경은 ‘통신선’과 같고 ‘전기선’과 같다. 신경이 살아 있고, 피가 살아 있고, 살이 살아 있어야 제대로 느낀다.
13. <신앙>도 몸이 활동하여 살아 있고, 마음이 살아 있고, 굳은 뇌가 풀려 살아 있고, 혼이 살아 있고, 영이 살아 있어야 제대로 느낀다.
14. 신경이 하나만 남아 있어도 부분적으로 차고 더운 감각을 느낀다. 신앙도 한 가닥만 살아 있어도 죽은 것이 아니라서 느낀다.
15. 모든 신경이 정상적인 사람은 많이 느낀다. 신경이 일부분만 살아 있는 사람은 일부만 느낀다.
16. 신앙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같은 말씀을 해 줘도 뇌신경이 일부 굳은 자는 죽은 듯 잠자는 자와 같아서 일부만 느낀다.
17. 좋은 말씀을 주기보다 먼저 뇌신경을 풀어 잠을 깨워 줘라. 그러고 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주시는 시대 말씀을 전해 줘야 된다.
18. 잠자는 자는 먼저 잠을 깨워 주고 나서 말씀을 주고, 강의해 주고, 사연을 이야기해 주고, 시대 이야기를 해 주기다.
19. 뇌의 인식과 마음과 생각이 서쪽으로 가 있으면, 100% 동쪽 이야기만 해도 서쪽에서 행한 것으로 안다.
20. 인식관을 깨워 다시 메모리 하고 저장하기다.
21. 부르기는 ‘팥’이라 부르면서 인식은 ‘콩’으로 하고 살면, 영이 제대로 변화되지 않는다.
22. 예수님은 그리스도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세상에 와서 인생들을 구원했지만, 무지한 자들은 예수님을 알지 못하여 달리 인식하고 악평하고 불신했다. 고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을 ‘선생’, 혹은 ‘형제’, 혹은 ‘의인’, 혹은 ‘모세가 오리라고 한 자’, 혹은 ‘의사’, 혹은 ‘반석’, 혹은 ‘하나님의 사역자’, 혹은 ‘주인’, 혹은 ‘신랑’으로 그리스도를 인식시켰다. 제자들은 근본을 알고, 예수님이 그리스도 메시아라는 것을 알고 따랐다.
23. 어느 시대든지 세상이 악하고 불신하면, 불신하지 않는 쪽으로 인식을 시키고 명칭도 붙인다. 목적만 달성하면 되기 때문이다. 목적은 목적이다.
24. 개인도 근본을 제대로 알고 각종으로 인식하여 지혜롭게 행하여라.
25. 근본을 가지고 비유로 표현하여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부르는 것을 모르는 자는 뿌리 없는 나무 같아서 죄 문제, 구원 문제, 휴거 문제, 말씀 문제, 사랑 문제 등 모든 근본의 문제를 풀지 못하고 사는 자가 된다.
26. 집에서 아버지가 치타 새끼를 기르고 싶은데, 아이들이 고양이와 개 외에는 싫어하고 때리고 미워하니, 아버지는 치타를 고양이라고 바꿔서 불렀다. 치타가 크니, 크기도 모양도 고양이 같지 않았다. 이에 자녀들도 동물 책에 나온 사진을 보고, 스스로 그 동물이 치타라고 인식을 바꾸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이것은 고양이가 아니라 치타예요.” 했다. 이 시대 하늘이 보낸 자도 그러하다.
27. 아는 자는 바로 인식하고 동쪽을 동쪽이라 부르건만, 모르는 자는 동쪽을 서쪽으로 알고 부르며 산다. 고로 “언제 나는 동쪽에서 살지?” 한다.
28. 변장하고 나타난 임금도 아는 백성들만 알고 대한다. 아는 만큼 대한다.
29. 전능하신 성자는 변장하고 세상에 재림하셨다. 아는 자만 아는 만큼 자기를 성자의 대상으로 만들어 성자를 모시고 사랑하며 산다.
30. 신부는 더하고 빼면 끝난다.
31. ‘의와 사랑’은 성자 앞에 더하고, ‘죄와 자기 생각과 세상 사랑’은 성자 앞에 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