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손 정명석 환난 중에 감사 뼈를 윤택케 하고 번뇌 속에 감사 마른 살을 찌우게 하고 시련 속에 인내 뇌를 총명케 하는도다 하늘 베푼 사랑 받고 감동 감화 일으켜 내 손가락 신의 붓 되어 하늘 사연 글과 시로 새겨 영원토록 전하리라
jms 정명석 시인의 "신의 손"
신의 손
정명석
환난 중에 감사
뼈를 윤택케 하고
번뇌 속에 감사
마른 살을 찌우게 하고
시련 속에 인내
뇌를 총명케 하는도다
하늘 베푼 사랑 받고
감동 감화 일으켜
내 손가락
신의 붓 되어
하늘 사연
글과 시로 새겨
영원토록 전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