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3 흔녀입니다
오늘 저희어머니한테 쫌 수상한 문자가 왔는데요
딱 보고 혹시 ?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오늘 10시30분쯤에 모르는번호로
안녕하세요.바쁘신가요?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요즘 세상이 하도 험한지라 인터넷을 자주하면서
새로운신종사기 수법을 많이 봤고 그래서
엄마께 모르는전화나 문자는 받지말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그래서 엄마도 답장도 잘 않하시는데 오늘은
낯익는 번호라 답장을 했다하네요
안녕하세요.바쁘신가요?라고 문자가와서
?라고 답을하니 지나가다우연히 저희엄마를 봤다며
용기내서 문자했다고 친구하고싶다고 답장이 왔습니다.
통성명도 밝히지 않은채 갑자기 문자가 와 저희엄마는
누구냐고 답장을 하니 차에서 번호를 봤다고 제가 사는
동네와 얼마멀지않은 동네에 산다고 답장이 오고
나이를 물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얼굴을봤으면
나이를 알꺼 아니냐고 그리고 친구가되고싶으면 소개를
하라했더니 그럴기회를 주지않지않았냐며 자신은 20대후반
남자이고 휴학중이라하더군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반말로
엄마뻘되는사람이라고 정신차리라고 하셧다네요
그러니 싫으면싫다고하지 왜 반말을하냐고 화를 냈다네요
그리구 저희엄마는 ㅅ답을하지않으셨구요..
정말순수한 마음으로 연락한거일수도 있는데..
톡커닝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걱정이되네요ㅠ
혹시 신종사기?
오늘 저희어머니한테 쫌 수상한 문자가 왔는데요
딱 보고 혹시 ?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오늘 10시30분쯤에 모르는번호로
안녕하세요.바쁘신가요?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요즘 세상이 하도 험한지라 인터넷을 자주하면서
새로운신종사기 수법을 많이 봤고 그래서
엄마께 모르는전화나 문자는 받지말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그래서 엄마도 답장도 잘 않하시는데 오늘은
낯익는 번호라 답장을 했다하네요
안녕하세요.바쁘신가요?라고 문자가와서
?라고 답을하니 지나가다우연히 저희엄마를 봤다며
용기내서 문자했다고 친구하고싶다고 답장이 왔습니다.
통성명도 밝히지 않은채 갑자기 문자가 와 저희엄마는
누구냐고 답장을 하니 차에서 번호를 봤다고 제가 사는
동네와 얼마멀지않은 동네에 산다고 답장이 오고
나이를 물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얼굴을봤으면
나이를 알꺼 아니냐고 그리고 친구가되고싶으면 소개를
하라했더니 그럴기회를 주지않지않았냐며 자신은 20대후반
남자이고 휴학중이라하더군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반말로
엄마뻘되는사람이라고 정신차리라고 하셧다네요
그러니 싫으면싫다고하지 왜 반말을하냐고 화를 냈다네요
그리구 저희엄마는 ㅅ답을하지않으셨구요..
정말순수한 마음으로 연락한거일수도 있는데..
톡커닝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걱정이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