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자들은 영원을 말하고 이별을 말할까요 며칠전 이별한 한 남자입니다 제가 이젠 맘에 없다네요 이별하고 집으로 가기전에 한시간쯤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사람이 오늘 저에게 무슨말을 할지 어느정도는 예상했기에 며칠전부터 주위를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사람이 준 편지,선물같은거 전부 버렸습니다 핸드폰과 컴퓨터에 있던 사진도 모두지우고 그녀를 떠올릴만 한 것들 모두 없앴습니다큰 선물이 없던 우리라 그냥 쉽게 버릴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그사람의 흔적은 여기저기서 발견되겠죠 잠깐 만나자던 그여자의 표정은 역시 밝지 않았습니다 이젠 마음이없다 그만 만나고싶다며 주저리주저리 말하는데 사실 기억에 남는건 없습니다나에게 특별히 잘못한것도없는데 이래야 하는 날 용서하라며 미안하다고 그렇게 자신을 포장해버리는 그녀의 모습이 그냥 싫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흘러들었나봐요할 말 참 많았던 저이지만 그말 그냥 가슴에 묻어두고 그녀의 말을 열심히 듣는척했습니다 누구보다도 그사람을 잘 알고 있었기에 어떤것들이 섭섭했고 어떤것들이 싫었는지 다 알고있어서 그냥 우린 여기까지만 했으면 좋겠다는 한마디면 되는데 ... 어쩌면 이별을말하는 그사람이 한 자신을 잡아달라고 무언의 행동을 제가 보지 못한걸까요 ..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그녀 때문에 끊을수 있었던 담배가 오랫만에 생각나 친구와 담배를 피려고 했는데 그녀는 눈치없이 제가 버스타고 가는 모습 보고 가고 싶다네요 버스정류장에 서서 말없이 기다리는데 나무에 노랗게 변해버린 나뭇잎이 떨어졌고 그나뭇잎을 자동차 한대가 밟고 지나갔습니다 영원히 함께하자고 말했던 그녀와저는 나무와 낙엽처럼 그렇게 떨어졌습니다 누가 나무이고 누가 떨어져 갈기갈기 찢길 나뭇잎일까요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데 이상하게도 슬프지 않았습니다 그사람이 혹시나 나때문에 힘들어하진 않을까 빨리 날 지워야 할 텐데 같은 그런 걱정들뿐이었습니다. 낙엽을 보며 내가 낙엽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사람 .. 참 좋은 사람인데 나라는 놈 만나서 많이 행복하게 못해준거같습니다 그녀가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못해준게 많아 너무 미안한데 ..이젠 돌릴수가 없어요 계속 연락하고 지내자는 그녀의 말 ,,,휴,, 판을 보시는 여러분그사람은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에게 항상 져주고 참아주고 퍼주고 더 사랑했답니다 하지만 헤어지고 나면 그런것들이 너무 후회되고 손해보는 느낌이라 저에게 만큼은 자신의 성격대로 행동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했대요계속 참고 자기 성깔 받아주는 제가 안쓰러웠대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저는 제가 더 사랑하고 참고 져줬지만 손해본다고 생각안해요 그게 사랑이고 앞으로 누굴 만나든 그렇게 행동할거구요 그사람 때문에 운동도 열심히하고 담배도 끊을수있었고 학생이란 신분으로 학점도 계속 올랐고게임,술,담배,여자, 안좋은습관들 전부 버릴수있었습니다 그래도 실보다 득이많다고는 말 못하겠네요 저 같은 놈 좋아해줄 여자가 또 있을지 .. 예전에 그녀가 말했던 자격지심있냐던말.. 딱 그대로네요 제발 아프지말고 건강했으면 좋겠고 정말 좋은 남자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녀를 우연히 마주쳤을때 웃으면서 반갑게 인사할수있을까요??
영원하자 말하던 그녀가 이별을 말하네요
왜 여자들은 영원을 말하고 이별을 말할까요
며칠전 이별한 한 남자입니다 제가 이젠 맘에 없다네요
이별하고 집으로 가기전에 한시간쯤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사람이 오늘 저에게 무슨말을 할지 어느정도는 예상했기에 며칠전부터 주위를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사람이 준 편지,선물같은거 전부 버렸습니다 핸드폰과 컴퓨터에 있던 사진도 모두지우고 그녀를 떠올릴만 한 것들 모두 없앴습니다큰 선물이 없던 우리라 그냥 쉽게 버릴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그사람의 흔적은 여기저기서 발견되겠죠
잠깐 만나자던 그여자의 표정은 역시 밝지 않았습니다
이젠 마음이없다 그만 만나고싶다며 주저리주저리 말하는데 사실 기억에 남는건 없습니다나에게 특별히 잘못한것도없는데 이래야 하는 날 용서하라며 미안하다고 그렇게 자신을 포장해버리는 그녀의 모습이 그냥 싫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흘러들었나봐요할 말 참 많았던 저이지만 그말 그냥 가슴에 묻어두고 그녀의 말을 열심히 듣는척했습니다
누구보다도 그사람을 잘 알고 있었기에 어떤것들이 섭섭했고 어떤것들이 싫었는지 다 알고있어서 그냥 우린 여기까지만 했으면 좋겠다는 한마디면 되는데 ...
어쩌면 이별을말하는 그사람이 한 자신을 잡아달라고 무언의 행동을 제가 보지 못한걸까요 ..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그녀 때문에 끊을수 있었던 담배가 오랫만에 생각나 친구와 담배를 피려고 했는데 그녀는 눈치없이 제가 버스타고 가는 모습 보고 가고 싶다네요
버스정류장에 서서 말없이 기다리는데 나무에 노랗게 변해버린 나뭇잎이 떨어졌고 그나뭇잎을 자동차 한대가 밟고 지나갔습니다 영원히 함께하자고 말했던 그녀와저는 나무와 낙엽처럼 그렇게 떨어졌습니다 누가 나무이고 누가 떨어져 갈기갈기 찢길 나뭇잎일까요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데 이상하게도 슬프지 않았습니다 그사람이 혹시나 나때문에 힘들어하진 않을까 빨리 날 지워야 할 텐데 같은 그런 걱정들뿐이었습니다. 낙엽을 보며 내가 낙엽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사람 .. 참 좋은 사람인데 나라는 놈 만나서 많이 행복하게 못해준거같습니다 그녀가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못해준게 많아 너무 미안한데 ..이젠 돌릴수가 없어요 계속 연락하고 지내자는 그녀의 말 ,,,휴,,
판을 보시는 여러분그사람은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에게 항상 져주고 참아주고 퍼주고 더 사랑했답니다 하지만 헤어지고 나면 그런것들이 너무 후회되고 손해보는 느낌이라 저에게 만큼은 자신의 성격대로 행동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했대요계속 참고 자기 성깔 받아주는 제가 안쓰러웠대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저는 제가 더 사랑하고 참고 져줬지만 손해본다고 생각안해요 그게 사랑이고 앞으로 누굴 만나든 그렇게 행동할거구요
그사람 때문에 운동도 열심히하고 담배도 끊을수있었고 학생이란 신분으로 학점도 계속 올랐고게임,술,담배,여자, 안좋은습관들 전부 버릴수있었습니다 그래도 실보다 득이많다고는 말 못하겠네요
저 같은 놈 좋아해줄 여자가 또 있을지 .. 예전에 그녀가 말했던 자격지심있냐던말.. 딱 그대로네요
제발 아프지말고 건강했으면 좋겠고 정말 좋은 남자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녀를 우연히 마주쳤을때 웃으면서 반갑게 인사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