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바디 반갑습니당 글쓴이는 중3이므로 엄청나게 고입문서를 작성하고 시험공부..해야하지만 난 굴복하지않음 공부..?먹는건가봉가. 하여튼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일단 마음이 바늘구멍처럼 콧구멍처럼 쪼잔한년을 쪼잔년이라고 부를게 내성격이 되게 눈치없고 친구는 잘만드는데 진짜친구는 별로업는 그런 친구들 만지?ㅇㅇ 그게 나야..눈치없다고 친구가맨날 나 잔소리ㅡㅡ 아 자꾸 딴길로 샘. 진짜 본론으로 들어가겟음. 내가 이 쪼잔년을 처음으로 본건 학원이엇음 영어학원. 반에 애들도 별로없었는데 새로온애가 있으니 당근 눈치없는 성격을 가진 글쓴이는 보자마자 바로 달려감 "안뇽안뇽!이름이 머야?" "아..난 쪼잔년이야.." "아 글쿠낭 알앗엉알앗엉 우리 화장실 같이 갔다오자!" 이런식으로 대화를 하면서 바로 옆에 같이 앉으면서 공부했음. 다음날, 쪼잔년이 우리반으로 전학을 온거임. 오잉?했음. 그냥 이쪽 동네에서 사는가보다했는데 엄청 멀리서 온거임 서울쪽에서. 아 글쿠낭..멀리왓구낭..이런생각하면서 정말짜증나는 담임네이터가 주최하는 쪼잔년 자기소개 타임이 온거임 보는내가 손발이 오글거릴정도로 짜증났어. 뭐 그래도 잘부탁해^^이런 눈웃음 보고 내 옆자리에앉았음(마침 내옆자리가 빔) 그년이 그닥 이쁘진않았음. 눈썹이 진하고 생긴게 별로였음. (나도 이쁘진않음) 그리고 반에 친구들있잔슴. 근데 그친구들이랑 초딩5때부터 친구를먹어서 엄청 오래먹은 친구임. 그래서 서로 기분 잘 파악하고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다암. 근데 내칭구 2명이잇는데, 그 중 한명이 사람을 엄청 잘꿰뚫어봄. 정말 신기함. 다 맞음.무당같음. 얘가 갑자기 나 화장실로 끌고가더니 "야, 쟤 조카 느낌안조음 니 배신때리고 부려먹을거같음" "에이? 쟤 착하든데 순하고" "아님. 겁나느낌안조음" 아 진짜 얘 얘기한 거 다시생각하니까 엄청 소름; 이 얘기는 그냥 한귀로 듣고 흘렸음. 그리고 난 급식먹을때랑 화장실갈때 등등 쪼잔년이랑만 다님. (옛날 친구들은 쪼잔년이랑만 다니는거갖고 별생각안함 ) 지금 9월이잔슴? 근데 이년이 전학을 3월중반에왓는데 6월부터 뭔가 애가 슬슬변하는거임 그냥 나 아얘 쌩까거나 거울보면서 비비를 떡칠하고 그위에 또 팩트하고 틴트도 바르는거임. 엄청 화떡녀같이. 그래서 내가 야 무슨 화떡녀임 그만칠햌ㅋㅋㅋㅋ이러니까 갑자기 꼬라보는거야; 이런눈빛... ㅇㄴ 니가뭔데 나한테 이래라저래라인데 진짜 기분나쁜거야. 2탄은 시간될때 보고 금방올리겟슴니당! 1
마음이 바늘구멍처럼 콧구멍처럼 쪼잔한년(아침드라마 주의)
에브리바디 반갑습니당
글쓴이는 중3이므로 엄청나게 고입문서를 작성하고 시험공부..해야하지만 난 굴복하지않음
공부..?먹는건가봉가.
하여튼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일단 마음이 바늘구멍처럼 콧구멍처럼 쪼잔한년을 쪼잔년이라고 부를게
내성격이 되게 눈치없고 친구는 잘만드는데 진짜친구는 별로업는 그런 친구들 만지?ㅇㅇ
그게 나야..눈치없다고 친구가맨날 나 잔소리ㅡㅡ
아 자꾸 딴길로 샘. 진짜 본론으로 들어가겟음.
내가 이 쪼잔년을 처음으로 본건 학원이엇음 영어학원. 반에 애들도 별로없었는데 새로온애가 있으니 당근 눈치없는 성격을 가진 글쓴이는 보자마자 바로 달려감
"안뇽안뇽!이름이 머야?"
"아..난 쪼잔년이야.."
"아 글쿠낭 알앗엉알앗엉 우리 화장실 같이 갔다오자!"
이런식으로 대화를 하면서 바로 옆에 같이 앉으면서 공부했음.
다음날, 쪼잔년이 우리반으로 전학을 온거임. 오잉?했음. 그냥 이쪽 동네에서 사는가보다했는데 엄청 멀리서 온거임 서울쪽에서. 아 글쿠낭..멀리왓구낭..이런생각하면서
정말짜증나는 담임네이터가 주최하는 쪼잔년 자기소개 타임이 온거임 보는내가 손발이 오글거릴정도로 짜증났어.
뭐 그래도 잘부탁해^^이런 눈웃음 보고 내 옆자리에앉았음(마침 내옆자리가 빔)
그년이 그닥 이쁘진않았음. 눈썹이 진하고 생긴게 별로였음. (나도 이쁘진않음)
그리고 반에 친구들있잔슴. 근데 그친구들이랑 초딩5때부터 친구를먹어서 엄청 오래먹은 친구임.
그래서 서로 기분 잘 파악하고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다암.
근데 내칭구 2명이잇는데, 그 중 한명이 사람을 엄청 잘꿰뚫어봄. 정말 신기함. 다 맞음.무당같음.
얘가 갑자기 나 화장실로 끌고가더니
"야, 쟤 조카 느낌안조음 니 배신때리고 부려먹을거같음"
"에이? 쟤 착하든데 순하고"
"아님. 겁나느낌안조음"
아 진짜 얘 얘기한 거 다시생각하니까 엄청 소름;
이 얘기는 그냥 한귀로 듣고 흘렸음. 그리고 난 급식먹을때랑 화장실갈때 등등 쪼잔년이랑만 다님.
(옛날 친구들은 쪼잔년이랑만 다니는거갖고 별생각안함 )
지금 9월이잔슴? 근데 이년이 전학을 3월중반에왓는데 6월부터 뭔가 애가 슬슬변하는거임
그냥 나 아얘 쌩까거나 거울보면서 비비를 떡칠하고 그위에 또 팩트하고 틴트도 바르는거임. 엄청 화떡녀같이. 그래서 내가 야 무슨 화떡녀임 그만칠햌ㅋㅋㅋㅋ이러니까 갑자기 꼬라보는거야;
이런눈빛... ㅇㄴ 니가뭔데 나한테 이래라저래라인데 진짜 기분나쁜거야.
2탄은 시간될때 보고 금방올리겟슴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