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어머니 세대는 지금같은 '산후조리원' 문화가 존재하지 않았음. 아이를 낳고 하루정도 집에서 쉬다 다음날 집안일을 하는 것이 다반사였음. 그 당시는 아이를 보통 4~5명 낳을 시대인데도... 어머니들이 스쳐가는말로 '나 땐 밭에서 애낳고 바로 일했다'라고 말하는 것이 농담이 아님...
하지만 요즘 여자들은 아이낳으면 산후조리원 가서 2주이상 쉬는것이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함. 다들 알다시피 산후조리원은 굉장히 비쌈. 싼 데는 2주동안 70~80정도받는 곳도 있는데 비싼 곳은 수백에서 수천까지 받는 곳도 있음. 산후조리원에서 뭘 하길래 저렇게 비싸냐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을걸로 생각함. 산후조리원은 당연히 비쌀 수 밖에 없는 시스템임. 산모가 손하나 까딱 안해도 모든 호사를 다 누릴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한 방에 아무리 침대가 많아도 2개 정도에 불과함. 곧 죽어갈 정도로 엄청나게 아픈 암환자들도 6인실을 쓰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생명에 전혀 지장없는 산모들은 2인실 혹은 1인실을 쓰고 있음.
거기다가 싼 곳은 해당없지만 몇백정도하는 곳은 자기가 먹고 싶은 메뉴 골라서 조리해주는 곳도 있음. 이렇게 세상에 어떤 중병을 지닌 환자도 누릴수 없는 호사를 누리는 곳이 바로 산후조리원임.
2011년도 영국 셰필드 대학교 의료진 연구에 따르면 산모가 아이를 낳고 평균 3~4일 푹 쉬고 나면 대부분은 통증도 없고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없는 수준의 건강상태를 회복하게됨(제왕절개 제외)
허나 위에서 말했다시피 우리나라 산후조리원에 있는 산모들은 거의 80%이상 2주 이상 입원하는 것을 선호함. 사실 자연분만으로 건강하게 아이 낳은 산모들은 2주이상 매일 몇만원씩 써대면서 산후조리원에 있어야할 이유가 전혀 없음. 그냥 맘편하게 친정에서 맛있는거 먹으면서 3~4일 쉬면 다 회복됨.
하지만 우리나라 여자들은 산후조리원을 무조건 선호함. 왜? 첫째로, 출산이란게 축복받은 위대한 순간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이 아파서 내 남편의 아이를 낳아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음. 대부분 남편들이 아내 출산 전 진통때 온갖 욕을 쳐먹는데 거의 욕 내용들이 "너 때문에 아프다" "내가 왜 이 고생을 해야하느냐" 등등임. 때문에 난 니 아이를 낳아줬으니 나한테 휴식과 편안함을 제공해야한다는 보상심리를 우리나라 여자들을 가지고 있음. 외국에서는 전혀 이런 경우가 없음. 외국 여자들은 "임신을 여자가 하는 것이 축복받은 일"이라고 생각함. 임신에 대한 우리나라 여자들의 특권의식 같은 것은 전혀 없음
둘째로, 우리나라 여자들은 대부분 노산임. 과거 어머니세대 때 제왕절개 없던 시절에도 난산이 많지 않았음. 하지만 요즘 여자들은 20대 후반도 즐겨야 한다면서 30대 초반이 되서야 결혼을 하려는 경우가 많음. 근데 여성의 몸은 20대 초반 때 가장 건강한 아이를 잉태할 수 있는 체질이 됨. 이 때부터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가 건강하지 못할 확률이 높아지고 출산 시 고생하게 될 확률도 또한 높아짐. 때문에 30대 중반에 첫 출산을 하는 우리나라 여자들의 난산이나 제왕절개를 해야하는 경우도 많아짐. 우리나라 제왕절개율은 42%로 전 세계에서 부끄럽게도 1위임. 건강하게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나이에 결혼을 하다보니 산후조리원에서 회복을 해야하는 기간도 덩달아 길어짐.
다른 이유도 많겠지만 가장 큰 이유 2개를 써봤음. 참고로 우리나라는 외국에서 '산후조리원 관광'을 올 정도로 산후조리시설에 유독 잘 되어 있는 국가임. 같은 아시아국가인 일본과 중국에서도 우리나라 산후조리원을 취재해가면서 '가장 여자들이 아이낳기 좋은 국가 중 하나'라고 소개했음. 그러면서 몇몇 비싼 산후조리원을 보면서 '사치가 극에 달했다'고도 나왔음. 미수다에서도 외국여자들이 한국여자를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 것처럼 유독 한국여자들은 자신이 대접을 받아야한다는 성향이 강한 것 같음.
요즘 여자들이 산후조리원을 가는 이유
아이를 낳고 하루정도 집에서 쉬다 다음날 집안일을 하는 것이
다반사였음.
그 당시는 아이를 보통 4~5명 낳을 시대인데도...
어머니들이 스쳐가는말로 '나 땐 밭에서 애낳고 바로 일했다'라고 말하는 것이
농담이 아님...
하지만 요즘 여자들은 아이낳으면 산후조리원 가서 2주이상 쉬는것이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함.
다들 알다시피 산후조리원은 굉장히 비쌈.
싼 데는 2주동안 70~80정도받는 곳도 있는데
비싼 곳은 수백에서 수천까지 받는 곳도 있음.
산후조리원에서 뭘 하길래 저렇게 비싸냐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을걸로 생각함.
산후조리원은 당연히 비쌀 수 밖에 없는 시스템임.
산모가 손하나 까딱 안해도 모든 호사를 다 누릴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한 방에 아무리 침대가 많아도 2개 정도에 불과함.
곧 죽어갈 정도로 엄청나게 아픈 암환자들도 6인실을 쓰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생명에 전혀 지장없는 산모들은 2인실 혹은 1인실을 쓰고 있음.
거기다가 싼 곳은 해당없지만 몇백정도하는 곳은
자기가 먹고 싶은 메뉴 골라서 조리해주는 곳도 있음.
이렇게 세상에 어떤 중병을 지닌 환자도 누릴수 없는 호사를 누리는 곳이
바로 산후조리원임.
2011년도 영국 셰필드 대학교 의료진 연구에 따르면
산모가 아이를 낳고 평균 3~4일 푹 쉬고 나면 대부분은
통증도 없고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없는 수준의 건강상태를 회복하게됨(제왕절개 제외)
허나 위에서 말했다시피 우리나라 산후조리원에 있는 산모들은 거의 80%이상
2주 이상 입원하는 것을 선호함.
사실 자연분만으로 건강하게 아이 낳은 산모들은 2주이상 매일 몇만원씩 써대면서
산후조리원에 있어야할 이유가 전혀 없음.
그냥 맘편하게 친정에서 맛있는거 먹으면서 3~4일 쉬면 다 회복됨.
하지만 우리나라 여자들은 산후조리원을 무조건 선호함. 왜?
첫째로, 출산이란게 축복받은 위대한 순간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이 아파서 내 남편의 아이를 낳아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음.
대부분 남편들이 아내 출산 전 진통때 온갖 욕을 쳐먹는데
거의 욕 내용들이 "너 때문에 아프다" "내가 왜 이 고생을 해야하느냐" 등등임.
때문에 난 니 아이를 낳아줬으니 나한테 휴식과 편안함을 제공해야한다는
보상심리를 우리나라 여자들을 가지고 있음.
외국에서는 전혀 이런 경우가 없음.
외국 여자들은 "임신을 여자가 하는 것이 축복받은 일"이라고 생각함.
임신에 대한 우리나라 여자들의 특권의식 같은 것은 전혀 없음
둘째로, 우리나라 여자들은 대부분 노산임.
과거 어머니세대 때 제왕절개 없던 시절에도 난산이 많지 않았음.
하지만 요즘 여자들은 20대 후반도 즐겨야 한다면서
30대 초반이 되서야 결혼을 하려는 경우가 많음.
근데 여성의 몸은 20대 초반 때 가장 건강한 아이를 잉태할 수 있는
체질이 됨. 이 때부터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가 건강하지 못할 확률이 높아지고
출산 시 고생하게 될 확률도 또한 높아짐.
때문에 30대 중반에 첫 출산을 하는 우리나라 여자들의 난산이나 제왕절개를 해야하는
경우도 많아짐.
우리나라 제왕절개율은 42%로 전 세계에서 부끄럽게도 1위임.
건강하게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나이에 결혼을 하다보니
산후조리원에서 회복을 해야하는 기간도 덩달아 길어짐.
다른 이유도 많겠지만 가장 큰 이유 2개를 써봤음.
참고로 우리나라는 외국에서 '산후조리원 관광'을 올 정도로
산후조리시설에 유독 잘 되어 있는 국가임.
같은 아시아국가인 일본과 중국에서도 우리나라 산후조리원을
취재해가면서 '가장 여자들이 아이낳기 좋은 국가 중 하나'라고 소개했음.
그러면서 몇몇 비싼 산후조리원을 보면서 '사치가 극에 달했다'고도 나왔음.
미수다에서도 외국여자들이 한국여자를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 것처럼
유독 한국여자들은 자신이 대접을 받아야한다는 성향이 강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