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친이 나보고 뜬끔없이.. 내가 자기 삶의 축복이래요...... 꺄~~ 입발린말 안하는 앤데.... 그 말 듣고 멍했네요.... *_* 친구한테 말하기 뭐;;할정도로 오글거리는 얘기인거 알아요 읽고 짜증나신분 있으면 죄송 ㅠㅠ ㅜㅜ.... 그래도 저 나름 감동받아서 씀 기다릴때 힘들고 외로웠던 설움이 그동안 남자친구의 이런 사소한 말들 행동들로 많이 사라진듯 제대하고 이년 내내 저를 완전 공주대접 해주고 얼마나 행복했던지....헤헤.... 언젠가 헤어지게 되더라도 좋은여자 만났으면 하는 남자임 언젠가 나를 잔인하게 차더라도 미워하지 않을것 같은 남자임 날 이렇게 분에 넘치게 사랑해준것만으로도 이미 고마운 맘이 더 크니까..... 안 헤어지고 평생내꺼되면 더 고맙고 +ㅁ+ 아직은 우리가 학생이니까 요거는 한 3~5년 정도 지나보면 알겠당 ㅋㅋ 291
전역한지 이년된 남자친구가 오늘...
오늘 남친이 나보고 뜬끔없이..
내가 자기 삶의 축복이래요...... 꺄~~
입발린말 안하는 앤데.... 그 말 듣고 멍했네요.... *_*
친구한테 말하기 뭐;;할정도로 오글거리는 얘기인거 알아요
읽고 짜증나신분 있으면 죄송 ㅠㅠ ㅜㅜ....
그래도 저 나름 감동받아서 씀
기다릴때 힘들고 외로웠던 설움이
그동안 남자친구의 이런 사소한 말들 행동들로 많이 사라진듯
제대하고 이년 내내 저를 완전 공주대접 해주고 얼마나 행복했던지....헤헤....
언젠가 헤어지게 되더라도 좋은여자 만났으면 하는 남자임
언젠가 나를 잔인하게 차더라도 미워하지 않을것 같은 남자임
날 이렇게 분에 넘치게 사랑해준것만으로도 이미 고마운 맘이 더 크니까.....
안 헤어지고 평생내꺼되면 더 고맙고 +ㅁ+
아직은 우리가 학생이니까 요거는 한 3~5년 정도 지나보면 알겠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