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안녕 똥자루가왔어...
나기다려준언니들 사랑해![]()
그리고 언니들 ㅠㅠㅠ미안해 내가 다써가는데 키보드잘못눌러서 네이버로 연결되면서
다날라가버렸어 ..그래서 지금 길게는 못쓰고 좀 짧을거야 미안해 ...ㅠㅠㅠㅠ
06
"아 저 쮸쮸바하나사주로 거기까지 가야되요...?"
이러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오빠 반응이 !!!!!!!
"?...베라가는거 아니였어..?"
나 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들은바로 태준이오빠도 당황했데
그래서 내가 돈없다고 돈타령하니까 그오빠가 됬다고 만나지말재서
내가 말해달라고 떼쓰니까 오빠가 그냥 밥사준다면서 만나기로 함 ㅎㅎ
그리고 만나기로하니까 옷이고민되서 그냥 꾸민듯만듯하게
흰반바지에 위에 좀 샤랄라하게입고 단화신었어
[다음날 00중앞]
약속시간이 지났는데 김태준은 진짜 안오는거야
그래서 그냥 혼자 땀흘리면서 부채질하고 있었어 ㅇㅇ...
근데 그때 내가 00중에 아는남자애들이 저멀리서 막오는거얗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나는 나아닌척했어 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더워서 얼굴빨갛고 땀뻘뻘나서 머리도 떡질것같고 그런데 부끄럽쟈나..
등돌리고 있었는데 걔네가 나인거 알았는지
"야!!!!!!!!!!!똥자!!!!!!!!!!!!!!!루!!!!!!!!!!!!!!!!!!!!!!!!!!!!!!!!!!!"
막이캐서 나아닌척했어 ㅎㅎㅎㅎㅎㅎ
근데 와서 막치더니 인사하고 ...그러다가
걔네랑 얘기를하는데 걔네 너무웃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개그맨인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막 박수까지 쳐가면서 웃고 떠들고 있었어
근데 저멀리서 누가 오는거야 난 당연히 단사람인줄알고 무시하고 계속떠들고 있었다?
근데 내앞에애들이 형안녕 ㅋㅋ 이러길래 나도 딱쳐다봤는데
김태준이 있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언니들 진짜미안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뻔뻔하지만 진짜로 다음편에 길게 쓸게
지루할정도로 길~게 !!!!!미안해 내가 시험기간이라 시간도 없어서 ㅠㅠㅠㅠㅠ
댓글이랑 추천은 내싸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