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300일 정도 됬구요 남자친구랑 나이차가 많이나서 주위에서 많이 말리기도 했어요 남자친구는 진짜 너무너무 잘해주고 저 좋아해주는데 저는 이제 아무감정도 없고.. 헤어지고 싶은데 전에 헤어지자고 했다가 무릎꿇고 제발가지말라고 울면서 진짜 좋아한다고 그래서 맘이 약해져서 다시 만나는 중인데.. 어떡해야 할지 정말 모르겟어요 지금도 가끔씩 자기 떠날까봐 무섭다고 잘해줄테니까 어디가지말라고 울것같은 표정으로 말하는데 헤어지자는 말을 어떻게 꺼내죠.. 2
남자친구한테 아무감흥이 없음
사귄지는 300일 정도 됬구요
남자친구랑 나이차가 많이나서 주위에서 많이 말리기도 했어요
남자친구는 진짜 너무너무 잘해주고 저 좋아해주는데
저는 이제 아무감정도 없고..
헤어지고 싶은데
전에 헤어지자고 했다가
무릎꿇고 제발가지말라고 울면서 진짜 좋아한다고 그래서 맘이 약해져서 다시 만나는 중인데..
어떡해야 할지 정말 모르겟어요
지금도 가끔씩 자기 떠날까봐 무섭다고 잘해줄테니까 어디가지말라고
울것같은 표정으로 말하는데 헤어지자는 말을 어떻게 꺼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