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나 예술과 관련된 영화는 언제봐도 즐거운듯! 그중에서도 진짜 실존했던 인물의 이야기는 알고 다시 봐도 재미있죠 @@ 그래서 완전 독특한 아티스트들이 나오는 영화를 모아봤습니다요~ 1. 쇼를 사랑한 남자 개인적으로 개봉예정작 중에서 가장 기대하는 영화입니다. 10월 9일 개봉하고,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마지막 장편영화라고 해서 더 의미있는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퍼포먼스의 제왕들! 레이디 가가, 마돈나, 엘비스 플레슬리가 나오기 이전에는 과연 퍼포먼스로 중무장한 엔터테이너가 없었을까요? 1970년대의 핫 아이콘! 쇼맨십의 황제! 리버라치라는 피아니스트, 쇼 아티스트의 인생을 다룬 영화입니다. 암에 걸려서 엄청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좋아진 모습으로 스크린 복귀한 마이클 더글러스가 리버라치 역할을 맡았고, 리버라치의 화려한 무대 뒤 이야기의 주인공 스캇 토슨 역은 맷 데이먼이 맡았습니다! 일단 리버라치와 싱크로율이 엄청난 마이클 더글러스. 농담 조금 보태서 누가 진짜고, 가짜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로 ㅋㅋㅋㅋ 몇 번이 진짜 마이클 더글라스 일까요??? 화려한 의상에 열 손가락 보석 반지, 반짝반짝 빛나는 피아노까지, 쇼에 있어서라면 요즘 대가수들의 근본이 되는 최고의 엔터테이너지요! 번쩍번쩍 엄청나게 화려했지만 그의 인생은 의외로 외롭고, 쓸쓸했다는.. 무대 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이 영화에서 볼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게다가 두 주연배우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이 그렇게 극찬을 받았다고 하니 더욱 기대해볼만 한 것 같아요!! 2. 레이 찰스 리버라치 이전 시대에서 그야말로 대박이었던 레이 찰스의 인생을 그린 영화도 있지요! 특히 그가 특별한 이유는 시각장애인이라는 점에서 장애를 극복한 대표적인 아티스트라는 거지요~ 눈이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피아노를 칠 수 있을까요? 게다가 무려 엄청나게 잘 친다는거죠! 그래미상을 13번이나 수상했다고 하니 진짜 말 다 한듯! 영화 <레이 찰스>에서도 주연배우의 싱크로율이 돋보입니다! 바로 제이미 폭스가 그의 역할로 호연을 펼쳤는데요, 혹시나가 역시나! 진짜 정말 똑같이 생긴 것 같아요... ㄷㄷㄷ 그리고 더 무서운건 노래 부르는 모습이 더 닮았다는점... !!!! 영화에도 나오는 "볼 수 없다는 것이 나의 삶에 아무런 장애도 되지 않았다"라는 대사처럼 진짜 대쪽같이 음악 외길을 살아온 분이시죠! 물론 중간중간 남성의 본능도 지키시며... 흐흐흐 음악을 통해 세상을 볼 수 있었다는 레이 찰스의 영화도 한 번은 꼭 보세요! 3. 스티브 잡스 꼭 음악하는 사람만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나요! 창의적인 사람 역시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지요~ 이 시대 최고의 아티스트 스티브 잡스를 다룬 영화가 얼마전에 개봉했었지요~ 저도 극장에 가서 봤습니다만, 역시나 싱크로율이 진짜 대박이예요.. 처음 캐스팅을 시작할 때부터 헐리우드 배우들 사이가 치열했다고 하던데 그 중에서 가장 甲인 애쉬튼 커쳐. 누가 요렇게 친절하게도 싱크로율을 비교할 수 있는 사진을 올려두었길래 봤는데... 후덜덜하네요 ㄷㄷ 잡스의 위대함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진짜 이렇게 괴짜일 줄은 몰랐어요 ㅋㅋㅋ 영화 보는 내내 아이고.. 아이고를 연발 ㅋㅋㅋㅋ 친구 중에 저런 친구 하나 있었으면 왠지 도시락 싸들고 말리러 다녔을듯 ㅋㅋㅋ
독특한 아티스트들, 영화 속에 살아있다?!
음악이나 예술과 관련된 영화는 언제봐도 즐거운듯!
그중에서도 진짜 실존했던 인물의 이야기는 알고 다시 봐도 재미있죠 @@
그래서 완전 독특한 아티스트들이 나오는 영화를 모아봤습니다요~
1. 쇼를 사랑한 남자
개인적으로 개봉예정작 중에서 가장 기대하는 영화입니다.
10월 9일 개봉하고,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마지막 장편영화라고 해서 더 의미있는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퍼포먼스의 제왕들! 레이디 가가, 마돈나, 엘비스 플레슬리가 나오기 이전에는
과연 퍼포먼스로 중무장한 엔터테이너가 없었을까요?
1970년대의 핫 아이콘! 쇼맨십의 황제! 리버라치라는 피아니스트, 쇼 아티스트의 인생을 다룬 영화입니다.
암에 걸려서 엄청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좋아진 모습으로 스크린 복귀한 마이클 더글러스가
리버라치 역할을 맡았고, 리버라치의 화려한 무대 뒤 이야기의 주인공 스캇 토슨 역은
맷 데이먼이 맡았습니다!
일단 리버라치와 싱크로율이 엄청난 마이클 더글러스.
농담 조금 보태서 누가 진짜고, 가짜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로 ㅋㅋㅋㅋ
몇 번이 진짜 마이클 더글라스 일까요???
화려한 의상에 열 손가락 보석 반지, 반짝반짝 빛나는 피아노까지,
쇼에 있어서라면 요즘 대가수들의 근본이 되는 최고의 엔터테이너지요!
번쩍번쩍 엄청나게 화려했지만 그의 인생은 의외로 외롭고, 쓸쓸했다는..
무대 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이 영화에서 볼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게다가 두 주연배우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이 그렇게 극찬을 받았다고 하니
더욱 기대해볼만 한 것 같아요!!
2. 레이 찰스
리버라치 이전 시대에서 그야말로 대박이었던 레이 찰스의 인생을 그린 영화도 있지요!
특히 그가 특별한 이유는 시각장애인이라는 점에서 장애를 극복한 대표적인 아티스트라는 거지요~
눈이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피아노를 칠 수 있을까요? 게다가 무려 엄청나게 잘 친다는거죠!
그래미상을 13번이나 수상했다고 하니 진짜 말 다 한듯!
영화 <레이 찰스>에서도 주연배우의 싱크로율이 돋보입니다!
바로 제이미 폭스가 그의 역할로 호연을 펼쳤는데요, 혹시나가 역시나!
진짜 정말 똑같이 생긴 것 같아요... ㄷㄷㄷ
그리고 더 무서운건 노래 부르는 모습이 더 닮았다는점... !!!!
영화에도 나오는 "볼 수 없다는 것이 나의 삶에 아무런 장애도 되지 않았다"라는 대사처럼
진짜 대쪽같이 음악 외길을 살아온 분이시죠! 물론 중간중간 남성의 본능도 지키시며... 흐흐흐
음악을 통해 세상을 볼 수 있었다는 레이 찰스의 영화도 한 번은 꼭 보세요!
3. 스티브 잡스
꼭 음악하는 사람만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나요!
창의적인 사람 역시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지요~ 이 시대 최고의 아티스트 스티브 잡스를 다룬 영화가
얼마전에 개봉했었지요~
저도 극장에 가서 봤습니다만, 역시나 싱크로율이 진짜 대박이예요..
처음 캐스팅을 시작할 때부터 헐리우드 배우들 사이가 치열했다고 하던데
그 중에서 가장 甲인 애쉬튼 커쳐.
누가 요렇게 친절하게도 싱크로율을 비교할 수 있는 사진을 올려두었길래 봤는데... 후덜덜하네요 ㄷㄷ
잡스의 위대함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진짜 이렇게 괴짜일 줄은 몰랐어요 ㅋㅋㅋ 영화 보는 내내 아이고.. 아이고를 연발 ㅋㅋㅋㅋ
친구 중에 저런 친구 하나 있었으면 왠지 도시락 싸들고 말리러 다녔을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