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지얼마안된 산모예요. 요즘 문득문득 자는아이를보고있으면 뭔지모를 가슴아픔과 불안함이 몰려와요. 갑자기 초조해지기도하구요. 왜그런가 하니 누군가 제아이를 뺏어갈꺼같아서 너무불안해요. 원래 아기안좋아하던 전데,제아이가 생기니 달라지네요. 남편도 못믿겠고,시댁어른들도 못믿겠고,너무불안해서 죽겠어요. 신랑이 시엄마한테 애기맡기고 영화라도 보러가자고 하는데 그 데이트 좋아하는 제가,불안해서 어디 맡길수가없어요.특히 시댁..친정에맡기면 안심이 되는데 왜이러죠? 누가 우리아기를 저한테서 뺏어갈까봐 불안해하는 이증상.무슨 병인가요?ㅠㅠ 그리고 우리아기를 누가 안는것도 만지는것도 너무싫은데 저만 이런걸까요?
애기엄마분들,저만이런걸까요?
요즘 문득문득 자는아이를보고있으면 뭔지모를 가슴아픔과 불안함이 몰려와요.
갑자기 초조해지기도하구요.
왜그런가 하니 누군가 제아이를 뺏어갈꺼같아서 너무불안해요.
원래 아기안좋아하던 전데,제아이가 생기니 달라지네요.
남편도 못믿겠고,시댁어른들도 못믿겠고,너무불안해서 죽겠어요.
신랑이 시엄마한테 애기맡기고 영화라도 보러가자고 하는데 그 데이트 좋아하는 제가,불안해서 어디 맡길수가없어요.특히 시댁..친정에맡기면 안심이 되는데 왜이러죠?
누가 우리아기를 저한테서 뺏어갈까봐 불안해하는 이증상.무슨 병인가요?ㅠㅠ
그리고 우리아기를 누가 안는것도 만지는것도 너무싫은데 저만 이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