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왜 교명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라고 호칭하는가?‘신천지(新天地)’란 계시록 21장의 새 하늘 새 땅을 말한 것이고, 예수교란 신천지의 교주가 예수임을 말한 것이며, 증거 장막이란 신약이 이루어진 것을 증거하는 곳을 말하는 것이며, 성전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이다(계 15:2-5). 지상 모든 교회는 사람이 지어 교회명을 호칭한다. 그러나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과 성도는 신약 성경에 예언된(계 1:6, 5:9-10, 7:14) 하나님의 새 나라요 선민이다. 아담 때부터 육적 이스라엘 아브라함 때까지 약 2천 년이었고, 아브라함 때부터 예수님 초림 때까지 약 2천 년이었으며, 예수님 초림 때부터 지금까지 약 2천 년이 되었다. 성경의 시대적 역사와 변화를 보면, 아담의 세계가 끝나고 노아의 시대가 있었고, 노아의 가나안 시대가 끝나고 육적 이스라엘 율법 시대가 있었고, 육적 이스라엘 율법 시대가 끝나고 예수님의 영적 하늘 복음의 씨 뿌리는 교회 시대(영적 이스라엘)가 있었고, 이 교회 시대가 끝나고 추수 때를 맞이하여 신천지예수교 천년 시대(영적 새 이스라엘)가 도래하였다. 사람의 계명만 가르치고 배운 육적 이스라엘이 예수님의 계시의 말씀(사 29:9-14, 합 2:2-3, 겔 1, 2, 3장, 마 15:24)을 듣고 그 뜻을 알지 못해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이단시(異端視)하였다. 오늘날, 예수께서 구약을 이룬 것과 또 비유로 전하는 하늘 복음의 씨를 뿌려 온 영적 이스라엘이, 일곱 인으로 봉함된 하나님의 책의 계시된(계 5, 6, 8, 10장) 말씀을 듣고도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시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을 또 이단시하고 있다. 이는 초림 때나 재림 때나 ‘증거하는 계시’와 ‘사람의 계명’은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땅의 지식을 버리고 계시를 선택한 것(빌 3:7-9)같이, 오늘날의 교인들도 사람의 지식과 계명을 버리고 계시의 말씀을 택하고 깨달아 믿어야만 구원이 있다. 지금 종교계는 영적 해․달․별이 없는 밤이 되었다(마 24:29-44, 계 6:12-13). 이 때를 알지 못하고 안일한 생각으로 ‘구원받았다, 성령 받았다, 정통이다.’ 하는 자는 거짓을 말하는 것이다. 신약이 말한 계시록 때는 한 시대가 가고 새로운 한 시대가 창조되는 때이다(계 21장). 이 때 약속(계 5:9-10)대로 예수의 피로 사서(계 5:9-10) 창조된 12지파에 이름이 녹명됨으로(계 7장) 새 나라 선민으로 구원받게 된다. 깨닫는 자만이 12지파로 된 방주(方舟)를 타고 구원받게 된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12지파로 구성되었고,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이 땅에 성경대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창작물이다(마 6장, 계 21:1-6). 신천지에서 성경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성경 말씀대로 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성경으로 반론하라. 심지어 의를 위해 핍박받는 것까지도 성경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구약 선지자들과 예수님과 그 제자들같이, 신천지의 대언(代言)자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아니며, 다만 말세에 예수께서 택한 대언의 사자이다(계 1:2, 22:16). 그리고 계시록에서 말한 바 열린 책 계시를 받고(계 10장) 증거하는 말로 대적에게 이긴 자이며(계 12:11), 이 세상 그 누구도 알지 못한(사 29:9-14, 계 5:1-3) 봉한 책의 계시의 말씀을 받아 통달하고 가르치는 사명자이다. 박사, 목사, 각 교단의 권세자들이 알지 못한 것을 미약하고 비천한 자가 통달한다 하여 시기, 질투로 핍박하기보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되었음을 깨달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가 참 신앙인이라 할 것이다. 이 사람의 성경 지식은 이 세상 목자들이 가히 상상도 생각도 못한 하늘 차원의 계시 지식이라 할 것이다. 이는 성경을 상고한 지식인 수만 명이 실제로 듣고 보고 확인하여 증거한 말이다. ‘묵시(黙示)’에 관해서는 하나님이 때가 될 때까지 봉해 두었기에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칠 수밖에 없었으니, 고의적 잘못은 아니다. 그러나 사람이 신학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억지로 해석한 것은 하나님의 도리에 위반되며 참 진리가 될 수 없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책도 각각 오직 하나요, 봉한 책을 펼친 분도 오직 한 분뿐이며, 열린 계시의 책을 받아 증거할 사람도 오직 한 사람뿐이다(계 5장, 10장). 책을 받고 가르치라는 지시를 받은 그 사람에게 배우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신앙인(백성, 나라, 방언, 임금들)이다. 택함 받은 약속의 목자 외에 이 세상에 누가(어느 목자가) 지혜가 있어 계시록 전장의 예언의 뜻과 예언대로 이룬 실상을 증거하겠는가? 봉한 책의 말씀을 통달한 것은 2천 년 역사 속에 가장 귀하고 소중한 일이다. 마귀 신을 받은 무식한 자에게는 미움을 받겠지만 말이다. 자기 지식, 자기 판단으로 외모를 취하지 말고, 받아 먹은 그 말씀이 우리에게 필요한 영생의 양식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 일은 ‘태고이후 초락도(太古以後 初樂道)’이며, 깨닫는 자에게 영생하는 음료(생수)가 될 것이다. 이는 그가 계시록 2, 3장에 약속한 것을 예수님께 받아 전하는 것이다. 핍박하는 옛 제사장같이, 마귀같이 하지 말고, 좋은 마음으로 좋은 것, 거룩한 것을 받기를 힘쓰고 기도해야 한다. 신천지예수교는 천하 성도들을 위해 노아, 모세, 예수님같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바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봉한 책의 말씀을 통달한 것은 2천 년 역사 속에 가장 귀하고 소중한 일이다. 마귀 신을 받은 무식한 자에게는 미움을 받겠지만 말이다. 자기 지식, 자기 판단으로 외모를 취하지 말고, 받아 먹은 그 말씀이 우리에게 필요한 영생의 양식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 일은 ‘태고이후 초락도(太古以後 初樂道)’이며, 깨닫는 자에게 영생하는 음료(생수)가 될 것이다. 이는 그가 계시록 2, 3장에 약속한 것을 예수님께 받아 전하는 것이다. 핍박하는 옛 제사장같이, 마귀같이 하지 말고, 좋은 마음으로 좋은 것, 거룩한 것을 받기를 힘쓰고 기도해야 한다. 신천지예수교는 천하 성도들을 위해 노아, 모세, 예수님같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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