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싶은 남자 박유천 훈내 장난 아닌 듯!

아이돌좋아20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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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시절부터 훈훈한 외모와 목소리로

누나들 여럿 두근거리게 만들었던 유천이

저 웃을 듯 말 듯 한 입꼬리가 너무 매력적이였던 시절 ㅋㅋㅋㅋ

 

 

머리빨이라고 질투하던 소문들 한방에 잠재웠던 유천이 반삭시절 ㅋ

이때 입대하는 줄 알고 얼마나 슬펐던지 ㅠㅠ

짧은 머리를 하니 도자기 피부가 더 돋보이는 구나 ㅎㅎ

 

 

가수가 연기 못한다는 법은 없는 법!

성균관 스캔들에서 멋진 꽃도령을 드라마까지 섭렵한 그대~

 

 

남친룩 하면 또 박유천 ㅋㅋ

컨버스 잭퍼셀 신은 것 봐

스타일에 신경 쓴 부분이 한 두 군데가 아닌 듯 ㅎ

 

 

 

나이가 들수록 뭔가 더 남자 같은 향기? ㅎ

남자는 30살부터 진짜 멋있다고 하는데 ㅋㅋ

박유천이 30살이 기대되네요 ^_^

 

 

최근 전라남도에 아이들을 위해 도서관을 만들어

또 한번 훈훈하게 만든 박유천 ㅎ

이 남자 마음까지 따뜻하고 도대체 너의 훈내는 어디까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