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차원인 그녀가..오밤중에...목욕탕 유적지?들어가보자고..하는데..얼마전에 봤던 일본영화<테르마이 로마이>의 주요 소재인..
로마의 목욕탕..그 이야기가 생각났다.
4-갑자기 하루아침에 자고일어나니 슈퍼스타!
-<로베르토 베니니>에피소드->이 배우의 영화는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봤었는데..
-여기선..스포트 라이트 받다가..마지막에..갑자기 또 사람들이 무심해지니까..막..관심받을려고 발악?아닌 발악?!을 한다...ㅋ
-아..진짜 왜이래요..여기는 에피소드라 간단히 조금은 유쾌하게?그냥 해프닝으로 끝났는데..
<슈퍼스타>라는 영화에선..같은 소재인데..조금 무겁게 다룬다.
-이건 얼마전에 본 프랑스 영화-<슈퍼스타!>를 짧게 한 에피소드로 넣은듯..우연히 비슷한 시기에..비슷한 내용의 얘기가 영화속에 들어가있네?!암튼..여느날과 다름없이 출근하는데..갑자기..카메라 플래쉬 세례가..!어딜가는 파파라치가..!어딜가든...여자들이 쭉쭉빵빵 매력녀들이 꼬이고..식당가도 손님 못받는다고 앞에 사람은 푸대접 받았는데...자기는 대접받고 어딜가든 스포트라이트가 팡팡~!
자기가 왜유명해졌는지 도대체가 영문도 모르고 ,아침에 뭐 먹었는지..면도는 어떻게 하는지..기자들이 마구 달려들어 시시콜콜 물어본다.
그러다..또 갑자기..관심이 사그라든다..다른 사람에게로 그 매스컴의 관심이 우르르...옮겨감..참..어이없는..황당한 에피소드였다.
(영화리뷰) 로마 위드 러브(To Rome with Love,2012)를 보고나서..
*로마 위드 러브/2013년 4월 18일 개봉/번역-윤혜진
*에피소드-기억나는대로...적어봄- 로마는 사랑의 도시?!^^
우디앨런의 짓궂은..사랑에 대한 농담..에피소드라고해야하나?ㅋ
*총 4개의 에피소드가 <로마>를 배경으로 번갈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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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샤워할때만.천상의 목소리가 나오는 ..사돈..오페라 부르는 남자 -특이했음.ㅋ
공연할때마다..올 누드?!라니!!
그리고 우디앨런의 정신없는 수다,..한 판
아,여기서..로마에 여행왔다가..현지인 남자에게 길물어보다가 눈맞은 커플..중에..여자..->그 얼마전에 본 <설국열차>에서..유치원 열차칸의 임신한 여자 선생님이랑 똑같이 생겼던데..그 배우가 맞나 모르겠네.!
2- 로마로 신혼여행 온 부부-
엇갈린 큐피트의 화살-결국 제자리를 찾아갔지만..
*신부-미용실 찾아가다가 길 잃어서-평소 흠모하던?유명배우 -좀 느끼..했음.암튼 만나서 화기애애..분위기..업!->호텔에서 강도만나 분위기 다운->어찌 또 화기애애..분위기 업! 마무리?!->남편 잘 찾아감.
*어리버리 순진한남편-부인이 외출한 후에 갑자기 들이닥친..섹시한 그녀..에게 강습받는..그리고 얼떨결에 부부행세 하게 되는데..
남자가 회사 중요한 사람들 만나는 ..소개받는 자리에서..그녀가..
자신의 비밀고객들이 하나.둘..나타나면서..죄다 아는척하고..앵기고....막 부인몰래..애인몰래..약속잡고..<저는 오늘..밀러?밀레?!에요..>
<고객사은대잔치>하는 줄 알았네! 할 때..빵~ 터짐..안어울리게..발랄한..프로의식..직업의식 투철한?그녀!남자에게 특별교육시켜주고?
->남자는 결국 다시 또..부인 잘 찾아감..
*페넬로페 크루즈-직업여성..으로 나오는데..여자가봐도 예쁘긴 예쁘더라.영화<나인>에서 봤었다.
3-직업이 배우인데..배우일도 안들어오고..애인과도 쫑나고..제멋대로 천방지축.,사차원.어디로 튈 지 모르는 그녀.<엘렌 페이지>
친구가 위로해준다고해서 로마로 기분전환 삼아 놀러왔다가.,.친구 남친이랑 눈맞는데...?!
결국...눈맞은 남친이 새 됐음..!
여친이 불쌍하다 싶었는데..배역 제안 들어오자마자...친구-남자친구에 대한 관심은 저 우주밖으로..!
순식간에 날려버리고...다시 자기 고향으로 돌아간단다...내 그럴줄 알았어..
근데..주변에서 쫑알쫑알 충고해주는..아니 사사건건 참견하는 아저씨-<알렉 볼드윈>-은 귀신인거야..
아니면..진짜..극중에서 나타나는거야..? 헷갈리더라..
*<엘렌 페이지>영화는 <위핏><인셉션>에서 봤었다.
*<제시 아이젠버그>는 얼마전 <나우 유 씨 미>에서 봤는데..여자는 화장빨..남자는 역시..머리빨인듯..! 여기선 약간 촌스런..이미지..
나우유씨미-에서 보고..여기서 보고..다른 배우인줄 알았음..그리고 극중에서 건축학도로 나오는데..
사차원인 그녀가..오밤중에...목욕탕 유적지?들어가보자고..하는데..얼마전에 봤던 일본영화<테르마이 로마이>의 주요 소재인..
로마의 목욕탕..그 이야기가 생각났다.
4-갑자기 하루아침에 자고일어나니 슈퍼스타!
-<로베르토 베니니>에피소드->이 배우의 영화는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봤었는데..
-여기선..스포트 라이트 받다가..마지막에..갑자기 또 사람들이 무심해지니까..막..관심받을려고 발악?아닌 발악?!을 한다...ㅋ
-아..진짜 왜이래요..여기는 에피소드라 간단히 조금은 유쾌하게?그냥 해프닝으로 끝났는데..
<슈퍼스타>라는 영화에선..같은 소재인데..조금 무겁게 다룬다.
-이건 얼마전에 본 프랑스 영화-<슈퍼스타!>를 짧게 한 에피소드로 넣은듯..우연히 비슷한 시기에..비슷한 내용의 얘기가 영화속에 들어가있네?!암튼..여느날과 다름없이 출근하는데..갑자기..카메라 플래쉬 세례가..!어딜가는 파파라치가..!어딜가든...여자들이 쭉쭉빵빵 매력녀들이 꼬이고..식당가도 손님 못받는다고 앞에 사람은 푸대접 받았는데...자기는 대접받고 어딜가든 스포트라이트가 팡팡~!
자기가 왜유명해졌는지 도대체가 영문도 모르고 ,아침에 뭐 먹었는지..면도는 어떻게 하는지..기자들이 마구 달려들어 시시콜콜 물어본다.
그러다..또 갑자기..관심이 사그라든다..다른 사람에게로 그 매스컴의 관심이 우르르...옮겨감..참..어이없는..황당한 에피소드였다.
<슈퍼스타!>도 그랬었지만..
아무이유없이 매스컴탄 남자..아무 이유없이 유명해져 유명세에 시달리다가..그리고 아무 이유없이 팽~당한 남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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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볼만한 영화..댓글에 적은거 덧붙여봄..마무리..
영화가 약간 어수선하고..수다스럽고 정신없이 산만하게 진행되다보니..나 역시도 리뷰가..왔다갔다..함..ㅋㅋ
로마..하니까..(오드리 헵번) 나왔던 <로마의 휴일>이란 영화도 생각나고..
사람들은..로마나..파리..뉴욕..이런 장소들에 대한 왠지모를 환상 같은게 있는거같다.
막연한..사랑에 대한 동경..기대..같은거?! 사랑말고도 다양한 모습들이 있을텐데 말이다..
뭐..그래도 보다보니..로마의 풍경이 아름답더라...나중에..꼭 돈 많이 모아서..여행 많이 해보고싶다.^^
영화속에서 어떤 도시가 배경이 되고..흥행을 하면..어김없이..유명 관광지가 되는것 같음.
암튼..생각없이 가볍게 볼만한 영화.
<러브액츄얼리>흥행 이후로..이런 사랑에 관한..옴니버스 영화들이 우후죽순 무슨 유행처럼 유난히..더..꽤 많이 나온거 같다.
봤던 영화들 중에서 괜찮았던거..같이 나중에 보면 좋을 영화들?!기억나는 옴니버스 영화..적어보겠다.
<같이 보면 좋을..사랑에 관한 옴니버스 영화>
우리나라 영화중에..<내사랑><새드무비><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외국 영화중에..이건 잘 안알려진 영화 같은데..<유 윌 미스 미>- 이것도 4개의 에피소드..
다른건..<사랑해,파리>라던지..<뉴욕,아이러브유>..또 뭐더라..?암튼..이 영화들은..에피소드도많고..등장 인물들도 너무 많아서
산만하고 헷갈림....뒤에 두 영화는 그닥...그냥 그랬음..
이 영화들은..극중에서 같이 동시에 진행되거나 하지않고..등장인물들이 서로 스쳐가거나..겹치지않고..
에피소드 당 한 10분 정도씩 진행됐었나..?하나 끝나고..또 다른 얘기가 진행되고..이런식..
근데..이런영화..너무 많이 나와서 이젠 식상..슬슬 질림.
아..그리고 아직 안봤는데..중국영화 <러브>란 영화도 있던데..그건 나중에 한 번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