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하기 위해 공항에 온 김나영
알아 주는 패션피플이 되더니 패션이 점점 난해해지는 것 같아
광택 나는 치마와 면티를 매치하고 아빠 구두 돋는 신발
패션에 완전 문외한인 나는 진짜 상상도 못할 패션...ㅋㅋ
심지어 머리도 완전 몽실언니 돋는 스탈ㅋㅋㅋㅋㅋ
패션 좀 안다는 사람들은 이 패션이 이뻐보일라나??
그래도 몸매 좋고 용감하고 과감한 건 진짜 부럽긴하당....
정말 가면 갈수록 난해해지는 건 확실한 것 같은 김나영의 모습~
그래도 아예 좋아하는 우물 파기 시작한 거 끝을 봤으면 좋겠어!
응원함ㅎㅎ!!
좋은대로 사는 게 정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