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좋은 기업을 만들어 나가는 KT 김은혜 전무

해바라기20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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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선정된 기업

 

어디일까요~?

 

올레~! 바로 KT입니다.

 

올레 KT는 한국능률컨설팅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5년 연속으로 선정된 바 있는데요~

KT가 이렇게 일하기 좋은 직장환경을 가지게 된 데에는

KT김은혜전무의 큰 노력이 있었다고 합니다~

MBC 기자와 앵커, 청와대 대변인을 거쳐 KT 임원이 된 KT 김은혜 전무는

회사에서 최고 커뮤니케이션책임자(Chief Communication Officer)가 아니라

 최고문화책임자(Chief Culture Officer)로 2011년부터 ‘일하기 좋은 기업’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는데요. 여성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스마트워킹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KT 이석채 회장의 뜻을

 조직 전반에 확산시키고 새로운 직장 문화로 만들어가는 일을 해왔어요.

 KT 김은혜 전무는 과거 수직적이었던 조직 문화를 수평적으로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KT는 한국능률컨설팅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5년 연속으로 선정된 바 있는데요~

이런 KT가 지난 2월 한국 최고의 직장에 선정된 KT가 1위 비결을 책자를 통해 공개했어요-

KT 김은혜 전무와 직원들은 지난 2011년부터 2년간 진행한 일하기 좋은 일터활동 사례를 정리,

사내 GWP 문화 정착시키기 위해 ‘리더웨이’라는 제목의 책자를 출간했는데요.

KT에서 공개한 이 책자를 살펴보니~ 고객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서는

직원이 일터에서 보람과 만족을 느껴야 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인재가 크고, 인재가 즐겁게 일하고, 인재가 모이는 일터’를 지향점으로

전사적인 GWP 활동을 진행해왔다고 소개하고 있더라고요~

또한 KT 김은혜 전무는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선 리더들의 솔선수범이 중요하다고 판단,

상사와 직원 간 원만한 소통을 위해 리더가 지켜야 할 16가지 실천 항목을

‘GWP 리더웨이’로 정해 실천하고 있다고 해요~

이런 노력이 있기에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이 유지 되는군요~

뿐만 아니라 KT는 한미글로벌과 자포스(Zappos) 등

국내외 기업의 성공적인 GWP 활동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 해

KT에 적합한 모델을 발굴하여 적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KT 김은혜 전무는 이러한 리더웨이를 잘 실천하고 있는 우수한 리더를 발굴하고

이 경험을 사내에 전파 시키고자 초고에서 탈고뿐만 아니라

사진자료 수집까지 대필 작가 없이 사내 직원들의 손으로 작업해

이 책자의 발간을 기획했다고 해요~

GWP 활동을 총괄하고 있는 KT 김은혜 전무의 인터뷰를 살펴보니

“적극적인 GWP 활동을 통해 KT 임직원들은 자신의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KT 임직원들이 더 강한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일하기 좋은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역시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5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기업에는 이런 노력이!.

KT는 이뿐만 아니라 GWP Korea에서 주관하는

‘2012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의

최고상(Global GPTW 대상)을 수상하고

 ‘2013 한국 최고의 직장’에도 선정되기도 했다니

정말 대단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