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벌써 가을이네요 어째 기분이 저만 나이드는것같아 영 센티해집니다 . 위로받고자 왔어요. 나이먹는 슬픔 ㅠ_ㅠ - 최근일임 여느날과 다름없이 즐퇴길에 늦둥이 밥먹었나 확인차 버스안에서 어머니께 전화를 걸었음 "엄마 늦둥이 밥먹었어~?" "어떻게 늦둥이가 없어졌어 .. 정신나갈것같다" .........?????????????????????????????????????????? 멘붕임 목적지에 거의 도착했기때문에 일단 내림 다시전화해서 상황설명들음 . 자꾸 목줄이 끊어져 최근에 쇠사슬로 바꾼건 전에 말씀드렸음 . 그리고나서 너무좁아 엄빠가 고민끝에 줄을 좀 늘리려고 다른걸 연결시킴 엄빠딴에는 애가 불편해하길래 배려함. 근데 그 이어진 부분이 끊어짐 내 짐작으로는 분명히 닭들이 깝쳐서 열받은 늦둥이가 당기다가 끊어졌을거임. .. 추석에 닭못잡음 . 좀화났음 암튼 그렇게 늦둥이는 무거운 쇠사슬 줄을 끌고 사라짐 . 시골가는 차는 7시30막차임 . 6시 반까지 기다려서 못찾으면 시골로 가려고했음 . 님들..개 잃어본적있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정말 잘해준게 9고 좀 마음에 걸리는 게 1이였는데 그 1이 이렇게 후회되는 순간이없었음 . 등갈비도 많이 주고 안심도 많이 사주고 엄마손 간식 많이 사줄껄 그런 후회많이 들었음 . 진짜 세상이 끝나는것 같았음 ㅠㅠ 땅을치며 "으허어허허허허헝허엉ㅇ ㅠㅠ "울었음 근데 .. 6시가 될쯤 .. 나의 인내는 끝을봄 . 내가 부르면 꼭 찾을것같다는 말도 안돼는 생각에 빠짐 . 경솔했음 . 어쨌든 급하게 내일 출근 늦을것같다고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옷을 챙겨 시골로 갈준비를 하고 터미널로가 덜덜떨며 표를 끊음 . 그땐 이미 집옆 지구대 아저씨들께서 순찰돌며 도와주셨음 . 혹시나 멀리 갈까봐 차로 봤음... 그리고 ..가장 최악의 경우 .. 로드킬까지 생각하며 주변 논과 밭을 뒤짐 . 엄마는 기력이 다할때까지 뛰어다니다 누군가는 집에 있어야 늦둥이가 왔을때 묶을수있기 때문에 집에 있었고 아빠가 바톤터치함. 그런 상황에서 난 엉엉 울며 터미널에서 기다렸음 진짜 신기한게 차타기 7분전 , 전화가옴 늦둥이 집에 왔다고 ㅡㅡㅋㅋ집으로 걸어오고 있었다함 ㅋ 그걸 지구대 아저씨가 보고서 줄잡고 왔음 ㅋ 나중에 감사인사 드리러 갔는데 그때 늦둥이가 집방향으로 아저씨를 끌고갔다함 .ㅋ 결론은 ....그냥 늦둥이는 마실나감겅미 ..................... -_- .......... 오자 마자 바로 묶고 인증샷 받아보고 표환불하고 집으로감. 서론임 ㅋㅋㅋㅋㅋㅋㅋ넘길었음? 미안함 .. 나의 이런 개자랑...다 이해할거라 믿음 ㅋ 추석에 늦둥이도 풍성한 한가위 보내라고 고향에 데려감 . 좀 화남 짐이 너무 많아서 트렁크에 태웠다고 이렇게 돌아앉아 제일좋아하는 과자도 안먹음 . ...좀 지나서 먹음 ㅋ 주인닮아서 식탐 쩜 .. 이제 슬슬 자세도 바꿈 ㅋ 올 ㅋ 주변 구경도 하고 ㅋ 누나가 열어준 창으로 바람도 좀 맞고 ㅋ 혼란을 틈타 러쉬 엄마의 방어로 실패 가사도로 들어가는 배타는곳임 여기가 가학임 ㅋ 크~~~게 볼건 없고 그냥 .. 물은 맑음 여기서 낚시하는 분들도잇음 배타고 들어갈때 늦둥이는 지칠때로 지침 넘어올 노력도안함 ㅋ 좀 미안했음 ㅋ 미안한 마음 달래고 너도 풍성하게 보내는 한가위가 되라고 등갈비 투척 처음먹어보는거라 좀 당황했지만 이내 잘먹음 저 .. 줄...앉을수도있고 누울수도있게 묶었음다 .. 해가 너무 강해서 내놓을수없었어요 우리 늦둥이가 뭐 타서 까매지거나 그러지않지만 탈수는 개에게 정말 무서운 거니까여 .. ^.~찡긋 ..... 이거 그냥 지친거임 말잘듣고 순하고 그런거 아님 손 옳지 .....근데 ....볼수록 표정이 .. 좀 ....... 그럼 .. 손 옳지 ...... 역시 표정이.. 얼굴보여야지 얼굴 ....야 얼굴 .. 옳지 ㅎ_ㅎ ...... ...... ..... 몰라여 그냥 이뻐서 올리고싶었는데 뭐라고 코맨써야할지 몰라서 그냥 드립쳤어요 니네집 아니야 안지켜도돼 괜찮아 .. 제발 가만있어 .. 늦둥이 입양해주신분께 저 늦둥이 이만큼 키웠고 이렇게 이쁘게 컸어요 ~ 그러니까 신부도 주세요 . 라는 뜻으로 데려가서 잘키웠다고 자랑함 . 다들 이쁘다 잘생겼다 했는데 .. ..그 분이 .. 작다함 .. 암캐같다고 ........ ........두두두둥!!!!!!!! 이놈이 먹은게 얼마인데!!!!! 사료를 너무 좋은걸 어릴때부터 먹으면 영양분이 잘 쌓여서 더 안큰다나 .. ? -,.-...... 진도 사료로 교체했음 ... 늦었지만 . ... 암튼 암컷강아지는 현재 없기때문에 .. 다음을 기약함 ㅠ_ㅠ ... 그때까지 늦둥이는 몸키울거임 ...뭐 다른것도 키우고 .. *-_-*..그..그거 햇볕이 좀 잦아들고 다른 곳으로 옮겨줌 흙이 없으면 똥이고 오줌이고 다 참음 ; 절대 시멘트에 일 안봄 ; ㅎㅎㅎ..나는 너의 ㅇㅣ런 약간 뭔가 모자란 사진이 너무좋아 ㅎㅎㅎ 헿ㅎㅎㅎㅎ 1 2 3 4 5 6 .......원래 ..개들이 이렇게 산만한가요 ? .............. ' 1박2일에서 그 공연했던 학교 임 . ....저렇게 지저분한데 어떻게 촬영한건지 의문임 -_- ; 우리는 추석에 노래자랑과 체육대회를 함 그냥 결론적으로 약 12시간동안 취해도 되는 이유가 생김 ㅋ 이날 모든 어른들은12-14시간동안 무제한 안주가 펼처진 고향에서 꾸준히 술을 드시며 꾸준히취해계셨음 좋은날이니까 ㅋㅋㅋㅋㅋㅋ ..... 난 다이어트중이라 ... ..... .. 막걸리 한잔과 맥주한잔으로 만족함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네집아니니까 안지켜도돼 잠이나 자 .. 밤새 예민하게 있으며 누가 지나가면 짖고 하면 짖고 다른개들이 짖으면 짖고 차가 지나가도 짖고 내가 불러도 짖음 에너자이너 .. ..져 ?..너?....... ...; 다음날 아침엔 상큼하게 산책함 ㅎㅎ 역시 시골길의 여유란 논도 좀 보고 ~ 쉬아도 좀 싸고 ~ 풀도 좀 보고~ 쉬야는 또 싸.....? 다시 구경하고~ 또..풀봐 ? 진짜 시골에서 아침에 산책하니까 기분 좋았음 약간 더운것도 좋고 흙길이면 늦둥이에게 더 좋았겠지만. 일반적으로 강아지가 아스팔트에서 1시간 이상 달리면 패드라고 하는 발바닥.. 작살남 주의하셈 . 개에게는 신발이 없으니까 .. 님들이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바닥은 뜨거움 퓨.ㅍ 멋지게 사진 좀 찍자 앞으로 나와봐 아니 ; 좀 뒤로 .. ....관두자 ... 산책끝나고 할아버지 산소에 성묘가려고 태움 얘도 이제 한식구니까 인사드려야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내가 우김 . 그래 너 코 커 ...........?????????????????????????? 난 늦둥이가 햇볕받아 이렇게 허~열때가 제일 이쁨 ㅋ 근데 말 안들어서 환장함 산소에서 이렇게 바다가 보임 물빠지면 망둥이?망둥어?돌아다님 ㅋ 뗏목 띄워 낚시도함 ㅋ 인사 잘드리고 왔는데 너무 더웠음 추석에 진짜 여름날씨 ㅠㅠ ... 옮겨줌 .. 좀 시원한곳으로 ; 저기안에 넣은거아님 지가 들어감 ㅋ 뒤에 낭떠러지 있다고 헉!하신다면 .......개도 위험한건 귀신같이 알기때문에 안감 .... 결국 저나무 가지하나 끊어놓고 온건 비밀 . 저기 원두막은 더울때 나가서 자려고 작은 할아버지가 지어두심 .....짱임 -_-b 킁 (1) 킁(2) 킁(3) ,,혹시 개들이 암내에도 반응하던가요 ?...우리집 개님 지금....냄새..맡는거 아니죠 ... 일정 다 끝내고 집으로감 ㅎㅎㅎㅎㅎ 짐이 없어서 옆으로 태움 ㅎㅎ 가만보다 ..느낀게 있음 .....진짜 많이.. .크고 늙음 ..ㅋ ..비교샷 .. 늙음...늘금!!!!!!!! ㅠㅠㅠㅠㅠㅠㅠ 바다 풍경 , 정말 예뻤음 사진으로다 못담는게 아쉬울정도로 .. 이제 늦둥이 드라이브 컷임 ㅋ "시골개의 여유는 이런거죠 " 음~자유 ......이사진 자랑하고싶어서 판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뭐 전문가임 ㅋㅋ 자기가 쉬는 타임도 찾아냄 ㅋ 시골다녀와서 고생했다고 껌사줫음 . 긴걸로 9인치 ..아니 니네 집가서 먹어 ..... 내 허벅지가 아무리 넓어도 너는 커버안돼 .. .....어 그래 그거 먹는거야 너 먹으라고 사준거야 그런표정짓지마 -_- ......추석 잘보내셨을거고 허리에 추석때 먹은 음식 잘 간직하시죠?ㅋㅋㅋㅋㅋㅋ 퇴근해야해서 급하게 마무리해여 난 말햇어여 사진많다곸ㅋㅋㅋㅋ말했슴다 ㅋㅋㅋㅋㅋ 그럼이만 다들 잘 .. 마무리하시고 ㅋㅋ 안뇽 ㅋ. ㅋ 221
잘생긴백구ㅋ 실종사건 ? (미안여 사진많아여..)
반갑습니다
벌써 가을이네요
어째 기분이 저만 나이드는것같아 영 센티해집니다 .
위로받고자 왔어요.
나이먹는 슬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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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일임
여느날과 다름없이 즐퇴길에 늦둥이 밥먹었나 확인차 버스안에서
어머니께 전화를 걸었음
"엄마 늦둥이 밥먹었어~?"
"어떻게 늦둥이가 없어졌어 .. 정신나갈것같다"
.........??????????????????????????????????????????
멘붕임
목적지에 거의 도착했기때문에 일단 내림
다시전화해서 상황설명들음 .
자꾸 목줄이 끊어져 최근에 쇠사슬로 바꾼건 전에 말씀드렸음 .
그리고나서 너무좁아 엄빠가 고민끝에 줄을 좀 늘리려고 다른걸 연결시킴
엄빠딴에는 애가 불편해하길래 배려함.
근데 그 이어진 부분이 끊어짐
내 짐작으로는 분명히 닭들이 깝쳐서 열받은 늦둥이가 당기다가 끊어졌을거임.
.. 추석에 닭못잡음 .
좀화났음
암튼
그렇게 늦둥이는 무거운 쇠사슬 줄을 끌고 사라짐 .
시골가는 차는 7시30막차임 .
6시 반까지 기다려서 못찾으면 시골로 가려고했음 .
님들..개 잃어본적있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정말 잘해준게 9고 좀 마음에 걸리는 게 1이였는데
그 1이 이렇게 후회되는 순간이없었음 .
등갈비도 많이 주고 안심도 많이 사주고 엄마손 간식 많이 사줄껄 그런 후회많이 들었음 .
진짜 세상이 끝나는것 같았음 ㅠㅠ
땅을치며
"으허어허허허허헝허엉ㅇ ㅠㅠ "울었음
근데 .. 6시가 될쯤 .. 나의 인내는 끝을봄 .
내가 부르면 꼭 찾을것같다는 말도 안돼는 생각에 빠짐 .
경솔했음 .
어쨌든 급하게 내일 출근 늦을것같다고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옷을 챙겨 시골로 갈준비를 하고
터미널로가 덜덜떨며 표를 끊음 .
그땐 이미 집옆 지구대 아저씨들께서 순찰돌며 도와주셨음 .
혹시나 멀리 갈까봐 차로 봤음...
그리고 ..가장 최악의 경우 .. 로드킬까지 생각하며 주변 논과 밭을 뒤짐 .
엄마는 기력이 다할때까지 뛰어다니다 누군가는 집에 있어야 늦둥이가 왔을때
묶을수있기 때문에 집에 있었고 아빠가 바톤터치함.
그런 상황에서 난 엉엉 울며 터미널에서 기다렸음
진짜 신기한게 차타기 7분전 ,
전화가옴
늦둥이 집에 왔다고
ㅡㅡㅋㅋ집으로 걸어오고 있었다함 ㅋ
그걸 지구대 아저씨가 보고서 줄잡고 왔음 ㅋ
나중에 감사인사 드리러 갔는데 그때 늦둥이가 집방향으로 아저씨를 끌고갔다함 .ㅋ
결론은
....그냥 늦둥이는 마실나감겅미 ..................... -_- ..........
오자 마자 바로 묶고 인증샷 받아보고 표환불하고 집으로감.
서론임
ㅋㅋㅋㅋㅋㅋㅋ넘길었음?
미안함 .. 나의 이런 개자랑...다 이해할거라 믿음 ㅋ
추석에 늦둥이도 풍성한 한가위 보내라고 고향에 데려감 .
좀 화남 짐이 너무 많아서 트렁크에 태웠다고 이렇게 돌아앉아
제일좋아하는 과자도 안먹음 .
...좀 지나서 먹음 ㅋ
주인닮아서 식탐 쩜 ..
이제 슬슬 자세도 바꿈 ㅋ
올 ㅋ
주변 구경도 하고 ㅋ
누나가 열어준 창으로 바람도 좀 맞고 ㅋ
혼란을 틈타 러쉬
엄마의 방어로 실패
가사도로 들어가는 배타는곳임
여기가 가학임 ㅋ
크~~~게 볼건 없고 그냥 .. 물은 맑음
여기서 낚시하는 분들도잇음
배타고 들어갈때 늦둥이는 지칠때로 지침
넘어올 노력도안함 ㅋ
좀 미안했음 ㅋ
미안한 마음 달래고 너도 풍성하게 보내는 한가위가 되라고 등갈비 투척
처음먹어보는거라 좀 당황했지만 이내 잘먹음
저 .. 줄...앉을수도있고 누울수도있게 묶었음다 ..
해가 너무 강해서 내놓을수없었어요
우리 늦둥이가 뭐 타서 까매지거나 그러지않지만
탈수는 개에게 정말 무서운 거니까여 .. ^.~찡긋
..... 이거 그냥 지친거임 말잘듣고 순하고 그런거 아님
손
옳지
.....근데 ....볼수록 표정이 .. 좀 ....... 그럼 ..
손
옳지
......
역시 표정이..
얼굴보여야지 얼굴
....야 얼굴 ..
옳지 ㅎ_ㅎ ......
......
..... 몰라여 그냥 이뻐서 올리고싶었는데 뭐라고 코맨써야할지 몰라서 그냥 드립쳤어요
니네집 아니야 안지켜도돼 괜찮아 .. 제발 가만있어 ..
늦둥이 입양해주신분께 저 늦둥이 이만큼 키웠고 이렇게 이쁘게 컸어요 ~
그러니까 신부도 주세요 .
라는 뜻으로 데려가서 잘키웠다고 자랑함 .
다들 이쁘다 잘생겼다 했는데 ..
..그 분이 .. 작다함 ..
암캐같다고 ........
........두두두둥!!!!!!!!
이놈이 먹은게 얼마인데!!!!!
사료를 너무 좋은걸 어릴때부터 먹으면 영양분이 잘 쌓여서 더 안큰다나 .. ?
-,.-......
진도 사료로 교체했음 ... 늦었지만 . ...
암튼 암컷강아지는 현재 없기때문에 .. 다음을 기약함 ㅠ_ㅠ ...
그때까지 늦둥이는 몸키울거임
...뭐 다른것도 키우고 .. *-_-*..그..그거
햇볕이 좀 잦아들고 다른 곳으로 옮겨줌
흙이 없으면 똥이고 오줌이고 다 참음 ;
절대 시멘트에 일 안봄 ;
ㅎㅎㅎ..나는 너의 ㅇㅣ런 약간 뭔가 모자란 사진이 너무좋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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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개들이 이렇게 산만한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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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에서 그 공연했던 학교 임 .
....저렇게 지저분한데 어떻게 촬영한건지 의문임 -_- ;
우리는 추석에 노래자랑과 체육대회를 함
그냥 결론적으로 약 12시간동안 취해도 되는 이유가 생김 ㅋ
이날 모든 어른들은12-14시간동안 무제한 안주가 펼처진 고향에서 꾸준히 술을 드시며 꾸준히취해계셨음
좋은날이니까 ㅋㅋㅋㅋㅋㅋ
..... 난 다이어트중이라 ... ..... .. 막걸리 한잔과 맥주한잔으로 만족함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네집아니니까 안지켜도돼 잠이나 자 ..
밤새 예민하게 있으며 누가 지나가면 짖고 하면 짖고 다른개들이 짖으면 짖고 차가 지나가도 짖고 내가 불러도 짖음
에너자이너 .. ..져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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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엔 상큼하게 산책함 ㅎㅎ
역시 시골길의 여유란
논도 좀 보고 ~
쉬아도 좀 싸고 ~
풀도 좀 보고~
쉬야는 또 싸.....?
다시 구경하고~
또..풀봐 ?
진짜 시골에서 아침에 산책하니까 기분 좋았음 약간 더운것도 좋고
흙길이면 늦둥이에게 더 좋았겠지만.
일반적으로 강아지가 아스팔트에서 1시간 이상 달리면 패드라고 하는 발바닥..
작살남
주의하셈 .
개에게는 신발이 없으니까 .. 님들이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바닥은 뜨거움 퓨.ㅍ
멋지게 사진 좀 찍자 앞으로 나와봐
아니 ;
좀 뒤로 ..
....관두자 ...
산책끝나고 할아버지 산소에 성묘가려고 태움
얘도 이제 한식구니까 인사드려야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내가 우김 .
그래 너 코 커
...........??????????????????????????
난 늦둥이가 햇볕받아 이렇게 허~열때가 제일 이쁨 ㅋ
근데 말 안들어서 환장함
산소에서 이렇게 바다가 보임 물빠지면 망둥이?망둥어?돌아다님 ㅋ
뗏목 띄워 낚시도함 ㅋ
인사 잘드리고 왔는데 너무 더웠음
추석에 진짜 여름날씨 ㅠㅠ
... 옮겨줌 .. 좀 시원한곳으로 ;
저기안에 넣은거아님 지가 들어감 ㅋ
뒤에 낭떠러지 있다고 헉!하신다면
.......개도 위험한건 귀신같이 알기때문에 안감 ....
결국 저나무 가지하나 끊어놓고 온건 비밀 .
저기 원두막은 더울때 나가서 자려고 작은 할아버지가 지어두심
.....짱임 -_-b
킁 (1)
킁(2)
킁(3)
,,혹시 개들이 암내에도 반응하던가요 ?...우리집 개님 지금....냄새..맡는거 아니죠 ...
일정 다 끝내고 집으로감 ㅎㅎㅎㅎㅎ
짐이 없어서 옆으로 태움 ㅎㅎ
가만보다 ..느낀게 있음
.....진짜 많이.. .크고 늙음 ..ㅋ
..비교샷 ..
늙음...늘금!!!!!!!! ㅠㅠㅠㅠㅠㅠㅠ
바다 풍경 ,
정말 예뻤음 사진으로다 못담는게 아쉬울정도로 ..
이제 늦둥이 드라이브 컷임 ㅋ
"시골개의 여유는 이런거죠 "
음~자유
......이사진 자랑하고싶어서 판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뭐 전문가임 ㅋㅋ
자기가 쉬는 타임도 찾아냄 ㅋ
시골다녀와서 고생했다고 껌사줫음 .
긴걸로
9인치
..아니 니네 집가서 먹어 ..... 내 허벅지가 아무리 넓어도 너는 커버안돼 ..
.....어 그래 그거 먹는거야 너 먹으라고 사준거야 그런표정짓지마 -_-
......추석 잘보내셨을거고 허리에 추석때 먹은 음식 잘 간직하시죠?ㅋㅋㅋㅋㅋㅋ
퇴근해야해서 급하게 마무리해여
난 말햇어여
사진많다곸ㅋㅋㅋㅋ말했슴다 ㅋㅋㅋㅋㅋ
그럼이만
다들 잘 .. 마무리하시고 ㅋㅋ
안뇽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