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밑반찬이 최고...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의 어머니 사랑의 김장 2007년

korea20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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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밑반찬이 최고...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의 어머니 사랑의 김장 2007년

 

 

 

 

부끄럽지만..

김치부터 시작해 밑반찬이 없으니..매 끼니 걱정은 하나에서 열가지네요~ㅎ

 

저녁 퇴근하는 발걸음 소리에 앞집 어르신께서 나오셨어요.

기다리셨나봐요.

김치 2통을 주시더라구요.

 

얼마나 반갑고...갑자기 끼니 해결이 저절로 되네요.

쌀쌀한 날씨에 뜨뜻한 국물이 최고잖아요.

아침에 김치국을 끓여 호~호~불며 맛나게 먹고 왔어요.

 

명절이면 어르신네 양말을 사서 건네드리거든요.

그럼 어르신은 이렇게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밑반찬을 주셔요.

 

 

밑반찬...

저도 만들면 되겠죠.

그러나 어머니의 손맛이 안 나니까...차일피일 미뤄져서...^^

저도 어머니의 손맛을 배울 수 있도록 곧 김치 좀 담궈야겠어요.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의 어머니사랑의 김장은 언제부터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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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손맛을 전해주는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의 어머니의 사랑의 김장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모습이죠.

 

2007. 11. 28 남산 한옥마을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 하는 어머니의 사랑 김장 행사에서

어느 외국인은 한국 전통과 더윽 가까워진 느낌이라고 소감을 하셨어요.

 

그리고 김치는 먹어봤지만 이렇게 담그는 것은 처음인지라

최고의 추억이 될 것이라고 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은 기뻐했어요.

 

장길자(국제위러브유)회장님께서는

여러 솜씨와 사랑이 모아져 더 맛있겠다며 형편이 어려운 이웃분들을 위해

직접 김장을 하시는 손길이셨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 가운데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개최된

외국인과 함께 하는 어머니의 사랑 김장 나누기는

송파구,중랑구,성북구,중구...300가정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나눠드렸습니다.

구청장님께서는 배추값도 비싼데 어려운 이웃을 애쓰시는 장길자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말씀을 전하셨답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과 회원님들은 김장 행사가 마치고

어려운 형편에 계시는 이웃을 방문하시어 쌀과 반찬, 선물을 전해드리며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하니

"처음 듣는 얘긴데..."

쓸쓸한 가정에 화사한 분위기로 더불어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함께 보셔요.^^

보는 10분동안....입가에는 미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