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실제로 겪은 일 입니다. 작년2007년 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 제가 친구들과 친구집에서 크리스마스파티를 하고 나서 집으러 갈려고 했을 때 였습니다. 그때 저는 7시쯤 친구를 만나려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할아버지께서 불쑥 튀어나오셔서 저랑 부딪혔습니다. 할아버지는 '어이구~'라면서 넘어 지셨습니다. 저는 어쩔줄 몰라 -'할아버지 괜찮으세요??' 라고 했는데 할아버지 께서는 '괜찮다...' 라면서 가셨습니다. 저는 마음에 걸려서 할아버지 뒤를 밟았습니다. 죄송한 마음에 그 할아버지의 집을 가보기로하였습니다. 친구를 만나야하는 생각은 어디에뿌리치고;;ㅠㅠ 그냥 빈손으로 가면안되겟다는생각에 근처 슈퍼에서 비타5xx이라는 음료를 사서 뒤를따라갔습니다. 하도 멀고 비탈진 오르막길이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어떤 작은집에 살고 계셨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그래서 가까이 보니 허술어 지고 정말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한 집에 살고 계셨던 것입니다. 다음날 있었던일을 친구들에게 말하고,저는그 다음날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과 함께 그 할아버지 댁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저의 친구들은 정말 놀랐습니다. 그래서 문을 '똑똑' 했는데... 아무 소리도 안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할아버지 ~~" 라고 했는데 아무 말씀도 안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들과 한참 있다가 어떤 아주머니 께서 그 집을 찾으셨습니다. 그 아주머니는 -"얘들아 너희들은 누구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때까지 있었던 일을 전부 말해 드렸습니다 그 아주머니 께서는 우시면서 -"그건..우리 아버지란다.." 이러셨습니다. 근데 제가 왜 우시는지 물어 보셨더니, -"어젯밤 갑자기 쓰러지셔서 찾아보니 심장마비로 사망 하셨단다.." 이러셨습니다. 저는 갑자기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전날 있었던 일이 어찌나 맘에걸린지,저도모르게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는 사람을 제가 죽인거라면서 별아닌 괜한 죄책감이들며 엄청 울었습니다. 그 얘기를 들은 어머니 께서 들어오셔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때까지 있었던 일을 말씀해 드렸죠.. 그런데 어머니께서는 어떤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울음을 그치고 그 할아버지 장례식 장을 찾았습니다. 저는 검은 옷을 입고 절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주머니께서 들은 할아버지가 좋아하신 꽃을 할아버지사진 앞에 놔뒀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였습니다 '할아버지..죄송해요..' 그 이후 저는 할아버지 생각을 해 이 글을 썼습니다.. 지금 그 아주머니는 저희집 근처에 이사를 하셔서 같은 이웃이 돼었습니다. 지금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에서 이글을 보고 계시겠죠. 이땅에 있는 모든 할머니,할아버지들께 이글을 전하고싶습니다. 길을걷다가도 박스나 폐기물을 줍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많이보게됩니다. 저는 어린마음에 별일아니라며 그냥 무심코 지나가지만,지금와서보니 후회되고 그때잠시 동정심만 들고,..지금 살아계신 할머니 할아버지께 잘해드립시다!! 지금까지 이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__(꾸벅) ★p.s 제가 겪은일 100%맞구요 허나 제가 소설을 너무 많이읽어서 지금 장난하는게 아닌가 싶으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실화 맞습니다..! 저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사는 19살 소녀입니다.
★제가 겪은 가장 슬픈 이야기★
제가 실제로 겪은 일 입니다.
작년2007년 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
제가 친구들과 친구집에서 크리스마스파티를 하고 나서 집으러 갈려고 했을 때 였습니다.
그때 저는 7시쯤 친구를 만나려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할아버지께서 불쑥 튀어나오셔서 저랑 부딪혔습니다.
할아버지는 '어이구~'라면서 넘어 지셨습니다.
저는 어쩔줄 몰라
-'할아버지 괜찮으세요??'
라고 했는데 할아버지 께서는
'괜찮다...'
라면서 가셨습니다.
저는 마음에 걸려서 할아버지 뒤를 밟았습니다.
죄송한 마음에 그 할아버지의 집을 가보기로하였습니다.
친구를 만나야하는 생각은 어디에뿌리치고;;ㅠㅠ
그냥 빈손으로 가면안되겟다는생각에 근처 슈퍼에서
비타5xx이라는 음료를 사서 뒤를따라갔습니다.
하도 멀고 비탈진 오르막길이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어떤 작은집에 살고 계셨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그래서 가까이 보니 허술어 지고 정말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한 집에 살고 계셨던 것입니다.
다음날 있었던일을 친구들에게 말하고,저는그 다음날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과 함께 그 할아버지 댁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저의 친구들은 정말 놀랐습니다.
그래서 문을 '똑똑' 했는데...
아무 소리도 안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할아버지 ~~"
라고 했는데 아무 말씀도 안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들과 한참 있다가 어떤 아주머니 께서 그 집을 찾으셨습니다.
그 아주머니는
-"얘들아 너희들은 누구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때까지 있었던 일을 전부 말해 드렸습니다
그 아주머니 께서는 우시면서
-"그건..우리 아버지란다.."
이러셨습니다.
근데 제가 왜 우시는지 물어 보셨더니,
-"어젯밤 갑자기 쓰러지셔서 찾아보니 심장마비로 사망 하셨단다.."
이러셨습니다.
저는 갑자기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전날 있었던 일이 어찌나 맘에걸린지,저도모르게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는 사람을 제가 죽인거라면서 별아닌 괜한 죄책감이들며 엄청 울었습니다.
그 얘기를 들은 어머니 께서 들어오셔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때까지 있었던 일을 말씀해 드렸죠..
그런데 어머니께서는 어떤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울음을 그치고 그 할아버지 장례식 장을 찾았습니다.
저는 검은 옷을 입고 절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주머니께서 들은 할아버지가 좋아하신 꽃을 할아버지사진 앞에 놔뒀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였습니다
'할아버지..죄송해요..'
그 이후 저는 할아버지 생각을 해 이 글을 썼습니다..
지금 그 아주머니는 저희집 근처에 이사를 하셔서 같은 이웃이 돼었습니다.
지금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에서 이글을 보고 계시겠죠.
이땅에 있는 모든 할머니,할아버지들께 이글을 전하고싶습니다.
길을걷다가도 박스나 폐기물을 줍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많이보게됩니다.
저는 어린마음에 별일아니라며 그냥 무심코 지나가지만,지금와서보니 후회되고 그때잠시 동정심만 들고,..지금 살아계신 할머니 할아버지께 잘해드립시다!!
지금까지 이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__(꾸벅)
★p.s 제가 겪은일 100%맞구요 허나 제가 소설을 너무 많이읽어서 지금 장난하는게 아닌가 싶으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실화 맞습니다..!
저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사는 19살 소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