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다른분들 글 보면 더 많이 사랑한 사람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그리고 덜 사랑한 사람이 힘들어진다고 하는데... 왜 저와 제가 좋아했던 여자는 그렇지 않을까요? 정말 전 많이 사랑해주고 표현도 많이하고 자주만나러 가고 그랬는데 이 여자는 저한테 이별통보하고 바로 잘 지내더라구요.. 김치녀 같은 사람도 아닌데... 왜 저만 힘들어하고 그 여자는 하나도 안힘들어하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속상하기도 하네요 그러면 안되지만..
이별통보하고도 바로 친구들이랑 sns에서 희희낙락거리며 덧글달기도 하고... 참 그거 보고 절망했었습니다. '아 나한테 이별통보하고 바로 저러는거 보니 정말 괜찮나보다..' 싶었구요. 왜 이런걸까요?
어째서 저는 차였는데 더 힘들고, 찬 여자는 행복하게 지낼까요?
왜 저와 제가 좋아했던 여자는 그렇지 않을까요?
정말 전 많이 사랑해주고 표현도 많이하고 자주만나러 가고 그랬는데 이 여자는 저한테 이별통보하고 바로 잘 지내더라구요..
김치녀 같은 사람도 아닌데...
왜 저만 힘들어하고 그 여자는 하나도 안힘들어하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속상하기도 하네요 그러면 안되지만..
이별통보하고도 바로 친구들이랑 sns에서 희희낙락거리며 덧글달기도 하고... 참 그거 보고 절망했었습니다.
'아 나한테 이별통보하고 바로 저러는거 보니 정말 괜찮나보다..' 싶었구요.
왜 이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