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목소리 그 표정 그 웃음 그 눈빛 그 얼굴 장난스러운 그 말투 장난스러운 행동 해맑은 웃음 즐거워서 웃는 그 말투 걸어오는소리 헛기침소리..파랑색 잠바 좋아하는 색깔, 음식, 음료 까지 나에게 베어진 양념처럼 나에게 스며들엇고그쪽에 대한 습관들이 이렇게 많아졌어요.. 그쪽에 대해서 이렇게 많은걸 알고있는데.. 그쪽 하나하나에 웃고 우는 나인데... 어찌잊을수 있을까? 잊는다는 생각 한번도 해본적없고.. 오늘도 살짝 들은 그쪽 목소리. 힘이없는것같아서 문자보냇었는데.. 왜 힘이없는건지 축쳐져있는건지.. 내가 '내가 힘들어도이젠 안챙겨줘야지' 하면 그쪽은 맨날 날 걱정하게 만들잖아요.... 자꾸 마음더커지게 잘해주지마요.. 나 걱정하게 만들지말란말이예요....... 좋아한건만 옆에서 지켜보고있는건만 7년째란 말이예요..하...보고싶네요.....ㅎ 더다가갈수없지만 더 다가가고 싶은 마음.. 볼 수없다면.. 내가 무너질꺼예요.. 그쪽을 내가 좋아해요..좋아해요...말할수없을만큼 많이. 힘내라고 안아주고싶고, 보고싶은마음 좋아하는 마음 숨기면서 그냥 항상 웃는모습만 보여주고싶네요... 미안해요...이런 여자라서.. 이런 사람이라서.2
이런사람이라서..
장난스러운 그 말투 장난스러운 행동
해맑은 웃음 즐거워서 웃는 그 말투
걸어오는소리 헛기침소리..파랑색 잠바
좋아하는 색깔, 음식, 음료 까지
나에게 베어진 양념처럼 나에게 스며들엇고그쪽에 대한 습관들이 이렇게 많아졌어요..
그쪽에 대해서 이렇게 많은걸 알고있는데..
그쪽 하나하나에 웃고 우는 나인데...
어찌잊을수 있을까? 잊는다는 생각
한번도 해본적없고..
오늘도 살짝 들은 그쪽 목소리.
힘이없는것같아서 문자보냇었는데..
왜 힘이없는건지 축쳐져있는건지..
내가 '내가 힘들어도이젠 안챙겨줘야지' 하면
그쪽은 맨날 날 걱정하게 만들잖아요....
자꾸 마음더커지게 잘해주지마요..
나 걱정하게 만들지말란말이예요.......
좋아한건만 옆에서 지켜보고있는건만
7년째란 말이예요..하...보고싶네요.....ㅎ
더다가갈수없지만 더 다가가고 싶은 마음..
볼 수없다면.. 내가 무너질꺼예요..
그쪽을 내가
좋아해요..좋아해요...말할수없을만큼 많이.
힘내라고 안아주고싶고,
보고싶은마음 좋아하는 마음 숨기면서
그냥 항상 웃는모습만 보여주고싶네요...
미안해요...이런 여자라서.. 이런 사람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