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아산점 드마리스 이건 손님보고 돌잔치를 하라는거야 말라는거야??

sufriends201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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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얼마전 9월 14일  천안 아산점에서 돌잔치를 한 아이의 고모 입니다.

 

천안 아산점의 만행???이라고 해야 할지.... 참 황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요렇게 저희 오빠 부부가 계약을 하였습니다.

 

돌잔치 당일 11시 도착하여 룸을 확인하던중  음식물 발견 직원에게 말해서 다시 청소를 부탁하였습니다. 좀 더럽더라구요.....

 

그리고 다음 돌잔치 테이블  11시 30분이 됐는데도 세팅도 않되있고  돌잡이 추첨 종이를 자르고 계시고 담당하시는분 불러달라고 했더니 부르고 20분 뒤에나 오고  상황인 즉  거기서 돌잔치 2개여서 두개다를 하느라 그랬던거였더라구요. 그럼 인원을 보충하던가 했어야죠.  손님들에게 나눠 드리는 선물도  챙겨주지도 않고 저희가 다 세팅하고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거기다 온다는 사회자는 1시가 다되서야 오고... 참.... 뭐 하자는 건지..... 뭐 이건  드마리스 협력 업체니까... 

 

 그후에 사건은   대게 부터 였습니다. 대게의  앞다리를 가위로 짤랐더니 얼음이......  알고보니 찜통고장.... 그럼 안에서 쪄서 다시 내놓던지 했어야지... 뭐 하자는건지.....

매니저에게 예기를 했습니다.  뭐 이때가지는 살짝 기분나쁜정도??? 였죠...

 

 

 

그후 사건은...... 2시 부터  손님이 있는데도 이렇게 의자를 돌리고 치우기 시작... 제가 손님 배웅하고 하다보니 이 상황이 되었죠... 33분에 찍었는데 3분만에 이렇게 치울수 있을까요???

 

치워달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계약서에 6번 항목에 시간 준수라는 항목도 있는데.....

 

뒤에 예약된 손님도 없는데....

 

거제도, 경북 영주, 강릉 등 멀리서 오신 친척분들... 직원들 눈치보다 다 먹지도 못하고 일어나시더라구요.. 시간도  않됐는데 말입니다.

 

먹고 있는데 옆에 있는 그릇을 치웠다면 뭐라고 안하겠는데... 이건뭐지....

 

그후 매니저에게 말을 했더니 뭐가 문제냐 더군요..

 

총지배인이라는 사람은  제 앞에서 양복 마이를 벋고 이야기 했습니다.

 

자기네 잘못 인정  5명 식사 쿠폰 준다고 하더군요.

 

저희 320만원 그것도 현금으로 계산 했습니다.

 

자기네끼리 예기 해본다더니 지배인이 사러지고 한 30분뒤  계산하러 갔더니 지배인 고객이 와서 외부로 나갔다 하더구요.

 

마이는 의자에 걸려있는데..... 그 마이 예기했더니 직원 거랍니다.

 

직원 마이 손님들 다니는 의자에 걸어 놓는다는 예기 처음 듣네요.

 

자기네들이 지점장이랑 상의하고 연락 준다더니 연락이 없어 어제 다시 연락을 했죠.

 

그랬더니 지점장 없다구 다시 연락 준다는군요.

 

뭐하자는건지..... 드마리스 알아보니 테려산업 주식회사에서 운행하는건데 제가 이용한 천안 아산점과 인천점은 개인이라더구요.....

 

좋은데서 손님 대접하려다 욕만 먹고 이게 뭔지....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 할지... 억울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