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불금~![]()
그래서 오늘은 성의 없는 판을 쓸거임
아주 성의가 없을지 모름,,,
왜?
사실 아주 많이 피곤함,,
ㅠㅠ 어제 시골에 제사 있어 내려갔다가 새벽에 집에 오는 바람에 ㅠㅠ
그래서 성의 없게 할꺼야요!!! 킁
우리 완두가 처음 나에게 오던날.
2012년 4월 20일쯔음~
이게 한 3개월 가량 된 완두일껄?
이땐 애기 모습이 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아련아련 열매 엄청나게 먹었을때
완두의 꼼시리한 발냄새 맡아바~
인형 주면 미친듯이 물어뜯고 놀때 쯤?
레이져 발`~~~~~~싸~~~~아~~~~~~~~~~~~~~~~~~~~~~~~~~~~
완두의 새집~
거부감은 10분후 주인이 줘버려~
다 씹어 먹어 주게따~~~~~
한참 앉아! 손! 점프! 돌아!! 를 가르칠때 쯤?
이때당시엔 완두의 입슐이 느므 좋았는데~
사진찍자면 코부터 들이대고 먹을껀지 검사부터 할 때~
먹는게 아닌걸 알고는 비협조적인 완두
그래도 똘망똘망 애교도 많고 귀여워~
오늘은 콩이가 왜 안보일까?
사진 업로드도 귀찮아서 ㅋ
담주에 정신차려서 써야겠음..
그래서 특별히 성의 없는 판인 만큼,,
특별히 동영상을 쿄쿄쿄쿜
1.콩이와 한식구 된 날
2.캣타워를 처음 만난 콩냥.
3. 음,,, 완두랑 콩이 장난치는건가??? 가물가물 ㅋ
이런 동영상이 3개 밖에 첨부가 안되는군요~
그럼 어쩔수 없지...
오늘은 성의없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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