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붕 세여인8_ 특별히 성의 없는 판

완두콩2013.09.27
조회1,733

와우 불금~짱

 

그래서 오늘은 성의 없는 판을 쓸거임

아주 성의가 없을지 모름,,,

왜?

사실 아주 많이 피곤함,,

ㅠㅠ 어제 시골에 제사 있어 내려갔다가 새벽에 집에 오는 바람에 ㅠㅠ

 

그래서 성의 없게 할꺼야요!!! 킁

 

우리 완두가 처음 나에게 오던날.

2012년 4월 20일쯔음~

 

이게 한 3개월 가량 된 완두일껄?

 

이땐 애기 모습이 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아련아련 열매 엄청나게 먹었을때

 

완두의 꼼시리한 발냄새 맡아바~

 

인형 주면 미친듯이 물어뜯고 놀때 쯤?

 

레이져 발`~~~~~~싸~~~~아~~~~~~~~~~~~~~~~~~~~~~~~~~~~

 

완두의 새집~

 

거부감은 10분후 주인이 줘버려~

 

다 씹어 먹어 주게따~~~~~

 

 

한참 앉아! 손! 점프! 돌아!! 를 가르칠때 쯤?

 

이때당시엔 완두의 입슐이 느므 좋았는데~

 

사진찍자면 코부터 들이대고 먹을껀지 검사부터 할 때~

 

먹는게 아닌걸 알고는 비협조적인 완두

 

그래도 똘망똘망 애교도 많고 귀여워~ 

 

 

오늘은 콩이가 왜 안보일까?

사진 업로드도 귀찮아서 ㅋ

 

담주에 정신차려서 써야겠음..

 

그래서 특별히 성의 없는 판인 만큼,,

특별히 동영상을 쿄쿄쿄쿜

 

 

1.콩이와 한식구 된 날

 

 

 

2.캣타워를 처음 만난 콩냥.

 

3. 음,,, 완두랑 콩이 장난치는건가??? 가물가물 ㅋ

 

 

이런 동영상이 3개 밖에 첨부가 안되는군요~

 

 

그럼 어쩔수 없지...

 

 

 

 

 

 

오늘은 성의없는

!!!!!!!!!!!!!!!!!!!뿅!!!!!!!!!!!!!!!!!!!

윙크

 

 

댓글 1

아르오래 전

아..완두 귀여워요ㅋㅋㅋㅋ 저희집도 미니핀 키웠었는데, 혼자 건들고 놀라서 뒤로 점프하는게 닮았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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