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가족 보리를 소개합니다 !! ㅋㅋㅋㅋ
이모가 시골에서 가져다 준 강아지 ~
어미가 너무 예쁘다며, 다 자라도 말티즈 만하다며
강아지를 원하던 우리 가족에게 선물해주었죠 !!!
처음 우리 집에 왔을 땐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너무 귀엽죠 ? ㅋㅋㅋ
간식먹는 모습도 너무 귀엽고, 누워자는 모습도 너무 예쁘고 ^^
어찌나 귀엽던지, 하는 행동 하나하나마다 미소가 번지더라구요 ~~~~ ㅋㅋ
그러던 보리가 청소년기를 지나 성견이 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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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봐..........? 라는 표정 짓기는 다반사..
바깥세상이 궁금한건지 두 발로 서서 고독을 씹으며 저렇게 창 밖을 바라본답니다...
친구들이 지어준 우리 보리의 별명
노루, 소, 말.. ㅋㅋㅋ
이건 집에서 기르는 개가 아니라며..얼른 시골 할머니댁으로 보내라며 놀린답니다.... !! ㅜㅜ..ㅋㅋ
인형같은 자기네들 집 강아지 토이푸들, 말티푸를 보여주며 ㅋㅋㅋㅋ 이게 귀여운거라고
확인시켜준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강아지들을 보면, 과연 우리 보리의 조상들은 어떻게 되는건가..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분명히 이모는.. 말티즈만하다며 다 커도 팔뚝정도라고 했는데...
이게 왠걸.... 일어서면 족히 1M는 되는 것 같죠 ? ㅋㅋㅋㅋㅋ
저렇게 건장한 모습으로 서 있는 모습을 보면, 마치 사람같기도하고....
곧게 뻗은 두다리가.. 우리집 유일한 7등신인 것 같아
작은얼굴과 긴 다리가 가끔 부럽기도 하고 (?) ㅋㅋㅋㅋㅋㅋ
강아지가 두다리로 서있으면 허리에 안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걱정이기도 한데
어찌 말릴 수도 없고... ㅋㅋㅋㅋ 그래도 고슴도치도 자기 새끼는 예쁘다는 말처럼
우리 보리가 제 눈엔 제일 사랑스럽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