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 르완다 정부와 합작회사 설립!

하늘하늘201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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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의 경영은 정말 대단 한 것 같은데요.

최근 세계를 향해 뻗어가고 있는 KT를 보면 드는 생각입니다.

KT는 태평양 광케이블 건설을 위해 태평양 지역의 여러 통신사들과 업무협약을 맺었는데요.

세계의 시장이 경쟁 상대만이 아닌 서로 서로 협업해 나가면서 조력자처럼 도와 가는 것과 그리고 그 중심에 KT가 있다는것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KT는 어찌보면 다른 대륙에 비해 통신 시설이 낙후되어 있는 아프리카에 눈을 돌려

르완다와 합작회사 계약을 체결 했는데요.. 이제는 아프리카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이번에 르완다 정부와의 합작회사는 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초석을 다지는 동시에

르완다 및 주변 아프리카 국에 KT의 선진 ICT 기술 및 역량 그리고 사업을 이전해서

많은 개발도상국들에게 경제 개발을 할 수 있는 밑바탕을 다져줄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특히 르완다 정부 입장에서도 이번 KT와의 업무협의를 상당히 중요한 국가 사업으로 인식하고 있는데요. 일자리 창출 및 사회, 경제적 발전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통신이 발전하면 그에 따른 부가 산업들과 사람들의 생활이 편해지는 것을 알 수 있을 텐데요, KT 이석채 회장의 이번 아프리카 사업 진출은 정말 대단한 결정인 것 같습니다.

 

 

르완다를 비롯해서 KT의 기술로서 LTE 망구축을 진행하면서

많은 통신 시장들도 KT의 사례나 새로운 시장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저번에는 KT 이석채 회장이 직접 뉴욕에서 열린 국제 브로드밴드 위원회에 참석해서

사례를 발표할 정도로 이번 세계, 그리고 아프리카, 그리고 민관합작 회사의 새로운 사업모델은

모든 사람을 놀라게 할 만한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KT 이석채 회장의 행보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