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시 43분 직장다니는 사람ㅋㅋㅋㅋ 오빠 빡치게 하는 판 보고 나도 올려봄 나에게는 2살 아래 여동생이 있음 옛날이야기임 우리가 살던 집은 촌동네 였음 그래서 화장실이 똥퍼차가 와서 퍼가는 그런 화장실 뚜둥 하루는 동생이랑 마당에서 술래 잡기를 하고있었음 내가 술래 였는데 동생이 막 도망가는거임 그래서 처음에는 바주다가 열받아서 조낸 쫓아감.... 근데 동생이 그 화장실로 가는거임 그래서 내가 쫓아갔음 근데 가서 보니까 동생 한쪽 다리가 그 똥간에 빠져있는거임 그래서 엄마불러서 다씻겨놓고 나서 난중에 물어보니까 동생이 이러는거임 갑자기 X이급해서 싸러가다가 문턱에서 미끄러져서 한쪽 다리가 빠졌다는거임 그때는 그상황이 어찌나 웃기던지....ㅋㅋㅋ 재미없죠.... ㅈㅅㅈㅅ 다른 이야기 해드림 이것도 옛날 이야기임 동생이랑 베개싸움중이였음 그러다 재미없어서 말타기 하자고했음 내동생 나보다 덩치큼 그래서 말타기하다가 갑자기 장난 치고싶어서 동생옆구리 강타! ㅋㅋㅋㅋ 간지러워서 그상태 그대로 엎어짐... 근데 내가 그위에 있었음 동생이 갑자기 화장실이 급하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또장난치고 싶어서 싫어 이랬음 근데 동생이 진짜 급하다는 거임 내가 또 싫다고 했음 그랬더니 그상태 그대로 실례함...ㅋㅋ 그날 엄마한테 혼났음 동생 화장실 못가게 했다고..... 재미없음,....? 그럼 딴거 하나 더해 주겠음 어렸을때는 엄마놀이 병원놀이 이런거 많이 하지않음? 우리도 했었음 우리는 병원놀이 했었음 종이 찢어서 이름그런거 지어서 적었음 근데 우리집에 소형주사기가 있었음 그거를 두개가지고 와서 물감을 물에 풀어놓고 그걸로 담아서 인형에게 놔주었음 근데 우리집에 너구리 인형이 있었음 어디가 아파서 왔냐 켔더니 눈이 아파서 왔다함 어렸을때는 잘모르니까 눈에 주사 놔주라고 했음 그래서 눈에 주사를 뙇!!!!!!!!! 났음 근데 눈이 시퍼렇게 물감색으로 물들음 그래서 내가 조낸 지랄했음 그러다가 내가 주사기로 말감담아서 동생에게 발사했음 동생도 화나서 나에게 발사함 그래서 내가 타임 이러고 이불 뒤집어 쓰고 주사기니까 앞이 뾰족하지 않슴? 이불뚤어서 발사함 동생도 똑같이함 이불이랑 천장이랑 난장판이였음 그날 엄마한테 조낸 혼나고 내복차림으로 문밖으로 쫓겨남..... 재미없죠... ㅈㅅㅈㅅ 그래도 혼자인것보단 둘이 좋음.. 지금은 누구보다 아껴주고 많이 챙겨줌.ㅋㅋㅋㅋ 님들도 잘해주세요^^ ㅂㅂ2
그냥 터지는 이야기
현재 2시 43분 직장다니는 사람ㅋㅋㅋㅋ
오빠 빡치게 하는 판 보고 나도 올려봄
나에게는 2살 아래 여동생이 있음
옛날이야기임 우리가 살던 집은 촌동네 였음
그래서 화장실이 똥퍼차가 와서 퍼가는 그런 화장실 뚜둥
하루는 동생이랑 마당에서 술래 잡기를 하고있었음
내가 술래 였는데 동생이 막 도망가는거임
그래서 처음에는 바주다가 열받아서 조낸 쫓아감....
근데 동생이 그 화장실로 가는거임
그래서 내가 쫓아갔음
근데 가서 보니까 동생 한쪽 다리가 그 똥간에 빠져있는거임
그래서 엄마불러서 다씻겨놓고 나서
난중에 물어보니까 동생이 이러는거임
갑자기 X이급해서 싸러가다가 문턱에서 미끄러져서 한쪽 다리가 빠졌다는거임
그때는 그상황이 어찌나 웃기던지....ㅋㅋㅋ
재미없죠.... ㅈㅅㅈㅅ
다른 이야기 해드림
이것도 옛날 이야기임
동생이랑 베개싸움중이였음
그러다 재미없어서 말타기 하자고했음
내동생 나보다 덩치큼
그래서 말타기하다가 갑자기 장난 치고싶어서
동생옆구리 강타! ㅋㅋㅋㅋ
간지러워서 그상태 그대로 엎어짐...
근데 내가 그위에 있었음
동생이 갑자기 화장실이 급하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또장난치고 싶어서
싫어 이랬음
근데 동생이 진짜 급하다는 거임
내가 또 싫다고 했음
그랬더니 그상태 그대로 실례함...ㅋㅋ
그날 엄마한테 혼났음
동생 화장실 못가게 했다고.....
재미없음,....?
그럼 딴거 하나 더해 주겠음
어렸을때는 엄마놀이 병원놀이 이런거 많이
하지않음?
우리도 했었음
우리는 병원놀이 했었음
종이 찢어서 이름그런거 지어서 적었음
근데 우리집에 소형주사기가 있었음
그거를 두개가지고 와서
물감을 물에 풀어놓고
그걸로 담아서 인형에게
놔주었음
근데 우리집에 너구리 인형이 있었음
어디가 아파서 왔냐 켔더니
눈이 아파서 왔다함
어렸을때는 잘모르니까
눈에 주사 놔주라고 했음
그래서 눈에 주사를 뙇!!!!!!!!!
났음 근데 눈이 시퍼렇게 물감색으로 물들음
그래서 내가 조낸 지랄했음
그러다가 내가 주사기로 말감담아서 동생에게
발사했음 동생도 화나서 나에게 발사함
그래서 내가 타임 이러고 이불 뒤집어 쓰고
주사기니까 앞이 뾰족하지 않슴?
이불뚤어서 발사함
동생도 똑같이함
이불이랑 천장이랑 난장판이였음
그날 엄마한테 조낸 혼나고
내복차림으로 문밖으로 쫓겨남.....
재미없죠... ㅈㅅㅈㅅ
그래도 혼자인것보단 둘이 좋음..
지금은 누구보다 아껴주고 많이 챙겨줌.ㅋㅋㅋㅋ
님들도 잘해주세요^^ ㅂ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