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자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이렇게 글한번 남겨봄.오늘 집착글 보고 이야기하는건데 진짜 너무 이상해서요. 저야 남자친구렁 둘다 서로 놀때는 신나게 놀자, 연락하고싶으면 하는거지만 강요하지는 말자. 이런 마인드로 살고 있구요, 평소에도 하루에 자기전에 전화 10분정도 하고, 맛있는거 먹거나 지나가다 생각나거나 하면 카톡한번 사진찍어보내고 5분정도 통화하고 그게 연락 끝입니다.
그런데 오늘 판보니까 사람이 놀때 연락을 안주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던데 그거부터가 너무 답답해 죽겠어요. 사람이 어떻게 매일 매분마다 연인생각만 하고 지내나요? 그거부터가 이상한것 아닌가요?
오늘 해야될 일이 뭔지, 어제 못했던 일이 뭔지 이게 가장 중요한 생각거리이고 그 외에도 생각할게 얼마나 많은데 매분마다 연인 생각을 하라고 다그치는지 정말;;...
썸기간+사귀고나서 얼마간 정도야 충분히 그럴 수 있죠. 사실 전 그것도 좀 오바라고 보는데 서로 감정을 점점 부풀려가야할 시기니까 이해해요. 그런데 사귄지 1년이 되가는 커플이 그걸 요구한다? 너무 오바죠.....;;
여성분들은 좋아하면 연락한다고 하는데, 사귀사귀는 초반에만 맞습니다. 연인에 대한 생각은 매분 매초가 아니라 밥먹고 나서 한번, 자기전에 한번 그정도가 맞는거에요. 솔직히 부모님 많이 사랑하지만 매분 매초마다 부모님 생각은 아니잖아요? Tv에서 부모님 이야기 나올때 생각하고, 어버이날에 생각하고, 맛있는거 먹으면 생각하고, 가끔 불현듯 떠오를때 생각하고 그러는거지. 그게 그리고 건전한 생활니라고 생각해요.
남자친구가 술먹으러 간다고 하고 연락이 안되면 어느 여자랑 술먹고 모텔들어가 있을까 걱정되시는 분들은 그냥 헤어지셨음 좋겠음.... 사람사이에 그정도 믿음도 없이 어떻게 사귈까 싶음. 뭐 예전에 가방에 모텔 용품이 들어있었다던가, 그런 전과가 있는 남성이면 모르겠지만 ㅇㅇ.
솔직히 연락 못해서 안달나고 굿모닝 문자한번 안보내줬다고 울상이고 얼마나 나랑 더 통화하고 싶어하고 그런게 연애인가? 서로 얼마나 사랑하고 좋아하고 그런걸 알게 해주고 서로 믿어주는게 연애가 아닌가?
왜 좋아하는걸 확인을 연락으로 하려고 해요? 정말 좋아하면 눈빛 하나도 너무너무 사랑스럽다는듯이 쳐다보고 행동하나에도 웃음이 실실나오고 뭐든 힘든거 속상한거 안시키려고 하고 그런게 보이는거잖아요.
그 좋은 관계를 왜 사람이 연락에 숨막히게 해서까지 요구해서 망치냐는거죠.. 똥쌀때 커피마실때 옷입을때 카톡한번 할 시간이 없냐는말? 맞어요. 시간은 있죠. 근데 본인만의 시간도 필요한데 꼭 그런 짜투리 시간까지 연인한테 카톡하라고 볶아대면 연인은 지치고 화가 나는거지. 똥쌀때마저도 편히 똥싸는거에 집중못하고 꼭 폰을 들고다니면서 꼭 봐야하느냐. 이렇게 되는거죠.
실제로 그렇게까지 연락요구하는데, 막상 연락하는거보면 별거 없음;;;;; 너무 피곤해 쉬어야겠다. 이렇게 말하면 언능 쉬어요~~~ ㅇㅇ... 그러고 또 삐지지. 나만 쉬어야겠다고 말하고 나만 잔다고 말한다고. 그래서 그럼 너도 바쁘게 살아라, 맨날 공부한답시고 폰잡고 있는게 옳은일이냐.라고 말을 해도 이해를 못하길래 전남친과전남친과는 결국 깨짐.
무튼 너무 연인 답답하게 하지 말어요. 그러다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은 다 떠나가고 핸드폰에 미친 사람만 곁남으남으니까요ㅡ
왜 여자들은 연락에 그렇게 의존하나요???
그런데 오늘 판보니까 사람이 놀때 연락을 안주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던데 그거부터가 너무 답답해 죽겠어요. 사람이 어떻게 매일 매분마다 연인생각만 하고 지내나요? 그거부터가 이상한것 아닌가요?
오늘 해야될 일이 뭔지, 어제 못했던 일이 뭔지 이게 가장 중요한 생각거리이고 그 외에도 생각할게 얼마나 많은데 매분마다 연인 생각을 하라고 다그치는지 정말;;...
썸기간+사귀고나서 얼마간 정도야 충분히 그럴 수 있죠. 사실 전 그것도 좀 오바라고 보는데 서로 감정을 점점 부풀려가야할 시기니까 이해해요. 그런데 사귄지 1년이 되가는 커플이 그걸 요구한다? 너무 오바죠.....;;
여성분들은 좋아하면 연락한다고 하는데, 사귀사귀는 초반에만 맞습니다. 연인에 대한 생각은 매분 매초가 아니라 밥먹고 나서 한번, 자기전에 한번 그정도가 맞는거에요. 솔직히 부모님 많이 사랑하지만 매분 매초마다 부모님 생각은 아니잖아요? Tv에서 부모님 이야기 나올때 생각하고, 어버이날에 생각하고, 맛있는거 먹으면 생각하고, 가끔 불현듯 떠오를때 생각하고 그러는거지. 그게 그리고 건전한 생활니라고 생각해요.
남자친구가 술먹으러 간다고 하고 연락이 안되면 어느 여자랑 술먹고 모텔들어가 있을까 걱정되시는 분들은 그냥 헤어지셨음 좋겠음.... 사람사이에 그정도 믿음도 없이 어떻게 사귈까 싶음. 뭐 예전에 가방에 모텔 용품이 들어있었다던가, 그런 전과가 있는 남성이면 모르겠지만 ㅇㅇ.
솔직히 연락 못해서 안달나고 굿모닝 문자한번 안보내줬다고 울상이고 얼마나 나랑 더 통화하고 싶어하고 그런게 연애인가? 서로 얼마나 사랑하고 좋아하고 그런걸 알게 해주고 서로 믿어주는게 연애가 아닌가?
왜 좋아하는걸 확인을 연락으로 하려고 해요? 정말 좋아하면 눈빛 하나도 너무너무 사랑스럽다는듯이 쳐다보고 행동하나에도 웃음이 실실나오고 뭐든 힘든거 속상한거 안시키려고 하고 그런게 보이는거잖아요.
그 좋은 관계를 왜 사람이 연락에 숨막히게 해서까지 요구해서 망치냐는거죠.. 똥쌀때 커피마실때 옷입을때 카톡한번 할 시간이 없냐는말? 맞어요. 시간은 있죠. 근데 본인만의 시간도 필요한데 꼭 그런 짜투리 시간까지 연인한테 카톡하라고 볶아대면 연인은 지치고 화가 나는거지. 똥쌀때마저도 편히 똥싸는거에 집중못하고 꼭 폰을 들고다니면서 꼭 봐야하느냐. 이렇게 되는거죠.
실제로 그렇게까지 연락요구하는데, 막상 연락하는거보면 별거 없음;;;;; 너무 피곤해 쉬어야겠다. 이렇게 말하면 언능 쉬어요~~~ ㅇㅇ... 그러고 또 삐지지. 나만 쉬어야겠다고 말하고 나만 잔다고 말한다고. 그래서 그럼 너도 바쁘게 살아라, 맨날 공부한답시고 폰잡고 있는게 옳은일이냐.라고 말을 해도 이해를 못하길래 전남친과전남친과는 결국 깨짐.
무튼 너무 연인 답답하게 하지 말어요. 그러다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은 다 떠나가고 핸드폰에 미친 사람만 곁남으남으니까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