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은혜 전무, 포브스 사회공헌 대상에서 12개 부문의 상을 수상하다!

저런201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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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포브스 사회공헌 대상(Forbes CSR Award)’ 시상식이

 

어제 24일 서울 남산 힐튼호텔에서 열렸다고 합니당!

 

 대한상공회의소와 포브스코리아가 공동 주최하고

 

그 밖에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중앙일보, JTBC가 후원했던 이번 행사에서


 KT 김은혜 전무는 나눔 경영으로 존경받는 18개 기업,

 

공공기관이 사회공익 등 12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고 합니당~

 

  

 ▲ 두번째 줄 가운데 있는 여성이 김은혜 KT 실장

 

몇해전 MBC 무릎팍도사에 나와 기자로서의 활약상을 들었던 것이 얼마 안된 것 같은데요,

 

이제는 성공한 직장여성으로 자리매김을 톡톡히 하고 있는듯 합니당!

 

 

그런 그녀는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협업"이 중요하다고 했는데요!

 

kt 김은혜 전무는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KT의 첫 여성 홍보총괄 임원으로 그룹미디어·커뮤니케이션실장을 맡은

 

김은혜 전무는 여성이 사회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선

 

사바나의 건기를 이겨낸 초식동물처럼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내면을 키워야 한다고 했어요.

 

 

 

 

MBC 기자와 앵커, 청와대 대변인을 거쳐 KT 임원이 된 KT 김은혜 전무는

 

본인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말하며

 

육아와 가사 부담 때문에 일을 포기할까 하는 생각도 했고,

 

한 아이의 엄마로서도 좌충우돌했다고 했다고도 하더라고요.

 

역시 워킹맘의 고충은 KT 전무라도 다 똑같군요^^;

 

 

이런 상황에서 KT 김은혜 전무가 찾아낸 해법은 ‘협업’이었어요.

 

KT 김은혜 전무는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인생에서 친구와 조력자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결실을 거두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는데 이 말에 깊은 공감이 가네요~

 

나부터 남을 도와야 한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KT 김은혜 전무는 회사에서 최고 커뮤니케이션책임자(Chief Communication Officer)가 아니라

 

최고문화책임자(Chief Culture Officer)로 2011년부터 ‘일하기 좋은 기업’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는데요. 여성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스마트워킹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KT 이석채 회장의 뜻을

 

조직 전반에 확산시키고 새로운 직장 문화로 만들어가는 일을 해왔어요.

 

 

KT 김은혜 전무는 과거 수직적이었던 조직 문화를 수평적으로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덕분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놓는

 

기업 문화가 KT를 시작으로 서서히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멋진 KT김은혜 전무처럼 많은 여성들이 성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