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가 만든 kt 경영문화

별다방 201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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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경영학 수업에서는

'문화경영'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문화를 통해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힐 수 있다는 이야기랍니다!  

가장 큰 성공사례가 바로 KT에요!

 

KT의 CEO 이석채 회장은 평소 문화를  통한

브랜드 이미지 재고에 대해 관심가지고 있다고 하죠,

효과적이고 혁신적인 '문화경영'을 위해 늘 아이디어를 내고 있다고 합니다.

KT  CEO 이석채 회장이 어떻게 '문화경영'을 이뤄내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이 공간이 대표적인 KT '문화경영'의 상징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방법으로 이석채회장은 KT의 브랜드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올레스퀘어와 같은 시민을 위한 문화공연장등을 만든다고 합니다.

매주 열리는 공연에 많은 손님들이 찾이온다고 하네요~

실력은 좋지만 인지도가 낮은 팀들의 공연이 자주 열리다고 합니다.

실력파 가수들의 이름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어서 윈윈하기도 한답니다~

 

이런 공연들로 KT 의 브랜드 올레를 접하게 되면

당연 기업의 이미지가 좋아지고

세련된 문화하면 올레가 떠올릴 수 있는 효과도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올레 스퀘어에서는 IT 신기술들이나

KT에서 출시하는 새로운 제품들을 사용하는 가상상황을

모델하우스 형태로 제작해 보다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요

 

많은 사람들 공연보러 왔다 KT 제품에 푹 빠지고 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광고효과가 상당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_<

문화를 이용한 마케팅~ 정말 고단수마케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이석채 회장은 KT 본사 사옥도 시민들의 공간으로

개방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개방이 한번에 이뤄지기는 어렵기 때문에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차근차근히 일어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이들과 엄마들이 함께 놀러 올 수 있는 KT가 되고 싶다는

이석채 회장의 바람이라고 할 수 있겠죠?

 

또한 KT는 스마트폰 영화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3년 스마트폰 영화제도 지난 4월 20일까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고 해요~

 

 

스마트폰을 단순히 판매하고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KT 이석채 회장의 모습

정말 멋있는 것 같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