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부우운!!!!!!!!!!!!!!!!!!! 잘지내셨어요? 저 기억하시나요??????????? 저는 여러분이 그리워서 정말 몇십번은 쓰고지우고쓰고지우고.. 오늘은 그래서 그냥 설렘위주보다는 소식전달하려구 들렀어요 (또 안좋게 보실 분 계실까봐.. 조심..조심...) 마지막 공지를 쓰고 여러분 댓글을 볼 때 소식이라도 전해달라고 언제는 다시 돌아와달라고 하시던 분들이 제 맘을 그업어업나 아련하게 ㅜㅜㅜㅜㅜㅜ 그래서 돌아왔쯤니다! 지금 고등학생/중학생 여러분들 중간고사 준비기간이실 텐데 모두 열공!!!!!!!!!빡공!!!하고 계시죠? 아니시라면.. 안되요오.. ~@_@/ 고3분들도 수능 얼마 안남았죠!!!! 내신.. 수시.... 다 부질없습니다. 수능이 최고 결판날이에요! 화이팅하시고 짧게 나마 힐링 시간 되시라고 선물 투척 하고 갑니당 (음체나갑니당ㅎ) 나는 학교 개강이 9월2일이고 오빠는 휴학신청을 함 오빠 요즘 컴퓨터 자격증 여러개 준비하고 또 영어면접 준비랑 알바랑 인턴자리 알아보고 바뻐서 어쩔 수 없이 휴학 신청하게 됨 요즘 오빠는 자기 개발 및ㅋ 공부에 매진중임 오빠가 어느날 (개강 몇일 전 쯤에) 나한테 꿈이 뭐냐고 물어봄 음.. 나는 정말 어렸을 때부터 디자인 하는 걸 좋아하고 또 일러스트그리는 것도 너무 좋아하고 또.. 나름 칭찬도 많이 받았기에 막연하게 '유명한 디자이너'가 되고 싶음 그래서 오빠한테 아직 구체적인 건 모르겠고 배우면서 천천히 알아가고 싶다고 함 지금으로서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함 오빠는 귀엽게 봐줌 그러더니 갑자기 개강 전에 한번 다시 보자구 함 오빠 요즘 정말 바뻐서 SKYPE로 연락하고 그랬음 근데 오빠가 개강전에라도 한번 봐야겠다고 하는 거임 그래서 난 당빠 "오키!!!!!!도키!!!!!!!"를 외침 오빠가 친히 와줌 ㅠ 아 진짜 오빠라는 남자.. 아무리 피곤해도 까리한건 감출 수 없음 일주일 만에 만나서 우리 너무 좋아라 했음 이날 일주일 만에 만나서 나는 오빠가 뭘 입고 왔고 어떤 표정을 지었고 어디서 만났는지 이미지화 되서 머리에 박혀있음 아직두.. 난 원래 한 장면이나 추억이 사진 찍히듯이 머리에 저장됨..ㅋ....ㅎ 이날 오빠는 그냥 회색 맨투맨에 검정색 반바지를 입고 같이 산 검정색 나이키 운동화를 신고 옴 그리고 노트북을 들고 옴 나는 이날 연핑크 크롭티에 하얀색 진스키니를 입고 나이키 운동화신고 나옴 그리고 엄마가 오빠 주라고 한 비타민영양제 갖고 나옴 (우리 부모님 오빠랑 한번 식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나중에 시간 되면 쓸게요^^) 백 투 본론 오빡 저녁을 안먹어서 고생하는 오빠를 위해서 내가 백숙집을 찾아가서 삼계탕을 먹으러 감 오빠 폭풍흡입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맘이 진짜 찌잉~했음 (이때 10시였으뮤ㅠㅠㅠ밥도안먹고일하고학원가고ㅜㅜㅜㅜ대견한데안쓰러웠음) 오빠가 밥먹고있을 때 화장실 가는척하면서 몰래 계산하고 옴 다먹고 일어날라고 하는데 직원 아주머니께서 "여자친구가 예뻐서 주는거야~" 이러면서 멜론 갖다 주심 오빠 고맙다고 하고 먹으면서 무슨 예쁜짓 햇길래 저러셔? 이러고 나는 그냥 웃고 맘 나오면서 계산하려다가 계산 끝났다고 아주머니가 그러니까 오빠가 아쥬 눈 똥그래져섴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다 컸다고 돈을 잘 쓸 줄 안다고 ㅋㅋㅋ함 무튼 오빠가 잘먹었다고 하고 옆에 있는 카페에 들어감 오빠가 할말이 있다고 하면서 노트북을 꺼내고 자기가 지금 어떤 공부를 왜하고 뭘 목표로 두고 하는지 여차여차 설명해줌 우와.. 오빠 목표가 굉장히 뚜렷했음 진짜 남자는 단연컨데 최선을 다하고 비전을 갖고 있는 모습이 가장 멋있음 그리고 요즘 패션 마케팅 추세가 IT를 무시할 수 없다고.. 구글안경이랑 뭐 패션이랑 IT랑 이제는 뗄래야 뗄 수 없다고 설명함 그리고 컴퓨터를 잘 다룰 줄 알아야 하며 이제는 단지 멋진 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가 될래 가 아니라 컴퓨터 응용도 잘하며 시대에 맞게 패션을 고려해야 한다고 함 (내 자잘한 감동의 감정은 생략하겠음.. 이때 오빠한테 받은 감동이랑 교훈은 글로 표현할 수 없뜸) 그래서 나한테 "ㅇㅇ너두 개강하기 전에 한번 뭘 집중해서 공부하고 또 준비해야 할지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어. 그리고 내가 일학년 때 가장 후회하는 것은 뭣도 몰라서 선배들이 동기들이 하는 것만 따라다니고 또 설렁설렁 듣고 공부도 대충했던 거야. 난 ㅇㅇ가 나같은 실수 안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너가 궁금한 거 있으면 항상 나한테 물어보고 내가 너한테 너의 진로에 도움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내가 이 말을 너 학교 가기 전에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오늘 만나자고 한거야. 난 네 미래에 정말 도움 되고 또 함께하는 (이거였나 암튼.. ) 동역자가 되고 싶어. 진짜로. 오늘 내가 너무 진지한 얘기만 하고 또 잔소리 해서 미안해. 하지만 이게 다 널 생각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대충 저렇게 오빠 혼자 말을 계속 함 나는 계속 멍~ 나로써는 오빠가 이런 모습이나 이런 말 하는게 멋져서 멍.. 나도 그래서 오빠한테 정말 이런말 해줘서 고맙다고 오빠 너무 멋있고 존경한다고 (ㅋ실제로 존경한다고 함 ..) 계속 오빠 말이 맞다고 그리고 정말 나를 그렇게 많이 생각해주고 있어서 고맙다고 이런저런 얘기를 계속함 그래서 난 그날 ㅋ바로ㅋ 오빠랑 9월 목표3가지 설정함 오빠는 1. 영어 토플 만점 ( 오빠.. 영어 쩖.. 나보다 잘함.. 참고로 나 외국 살다옴) 2. 매일 밤 공부 마치고 한시간 헬스가서 운동 (체력 다지려고) 3. 컴퓨터 자격증 공부 마치기 나는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지만 작은것에 최선을 다하고잨ㅋㅋㅋ) 1. 수업 출석 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과제 당일 100% 3. 일러스트 공모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내 목표 쓴거 보더니 뭐라할 줄 알았는데 "그래! 그렇게 솔직하고 할 수 있게 목표세우는거야! 잘했졍" 칭찬함ㅋ 헷 역시 우린 칭찬릴레이커플.. 우린 목표 꼭 지키자고 약속 하고 지금까지 난 목표를 지키구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이니...ㅠㅠㅋ 오빠는 뭐.. 워낙 성실해서 다 하고 있음 매일 서로 목표 지켰는지 난 학교가는 거 모습 인증 찍어서 보내고 과제 끝낸거 보내주고 오빠도 운동하는거 공부하는거 찍어서 보내줌 요즘 우리는 알차게 자기계발 중 헷 (위에 자기 개발이라고 쓴거 같은데 계발!입니당ㅠ 오타에용) 오늘은 내가 공강이라 6시에 우린 오랜만에 홍대에 가기로 함ㅎ 오빠 친구들이랑 저녁 먹기루 함!!!! 난 오빠 일주일 만에 보는 거라 왕설렘 ㅎ 여러분 담에 또 봐용 전 여전히 댓글이랑 추천 좋아해요 힘이 되용! 댓글에 요즘 어떡해들 지내고 계신지 써주세요 여러분 사룽해요 열공빡공으로 다시 !!! ps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3" .. 제가 교회다녀서.. 제가 여러분들께 드릴 최고의 선물은 말씀 뿐이네요 ㅠㅠ 화이팅 <3 10
(설렘주의)홍대알바오빠한테번호받고그후 컴백!!!!!!
여러부우운!!!!!!!!!!!!!!!!!!! 잘지내셨어요?
저 기억하시나요???????????
저는 여러분이 그리워서 정말 몇십번은 쓰고지우고쓰고지우고..
오늘은 그래서 그냥 설렘위주보다는 소식전달하려구 들렀어요
(또 안좋게 보실 분 계실까봐.. 조심..조심...)
마지막 공지를 쓰고 여러분 댓글을 볼 때 소식이라도 전해달라고 언제는
다시 돌아와달라고 하시던 분들이 제 맘을 그업어업나 아련하게 ㅜㅜㅜㅜㅜㅜ
그래서 돌아왔쯤니다!
지금 고등학생/중학생 여러분들 중간고사 준비기간이실 텐데
모두 열공!!!!!!!!!빡공!!!하고 계시죠?
아니시라면.. 안되요오.. ~@_@/
고3분들도 수능 얼마 안남았죠!!!! 내신.. 수시.... 다 부질없습니다. 수능이 최고 결판날이에요!
화이팅하시고 짧게 나마 힐링 시간 되시라고 선물 투척 하고 갑니당
(음체나갑니당ㅎ)
나는 학교 개강이 9월2일이고 오빠는 휴학신청을 함
오빠 요즘 컴퓨터 자격증 여러개 준비하고 또 영어면접 준비랑 알바랑 인턴자리 알아보고
바뻐서 어쩔 수 없이 휴학 신청하게 됨
요즘 오빠는 자기 개발 및ㅋ 공부에 매진중임
오빠가 어느날 (개강 몇일 전 쯤에) 나한테 꿈이 뭐냐고 물어봄
음..
나는 정말 어렸을 때부터 디자인 하는 걸 좋아하고 또 일러스트그리는 것도 너무 좋아하고
또.. 나름 칭찬도 많이 받았기에 막연하게 '유명한 디자이너'가 되고 싶음
그래서 오빠한테 아직 구체적인 건 모르겠고 배우면서 천천히 알아가고 싶다고 함
지금으로서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함
오빠는 귀엽게 봐줌
그러더니 갑자기 개강 전에 한번 다시 보자구 함
오빠 요즘 정말 바뻐서 SKYPE로 연락하고 그랬음
근데 오빠가 개강전에라도 한번 봐야겠다고 하는 거임
그래서 난 당빠 "오키!!!!!!도키!!!!!!!"를 외침
오빠가 친히 와줌 ㅠ
아 진짜 오빠라는 남자.. 아무리 피곤해도 까리한건 감출 수 없음
일주일 만에 만나서 우리 너무 좋아라 했음
이날 일주일 만에 만나서 나는 오빠가 뭘 입고 왔고 어떤 표정을 지었고 어디서 만났는지
이미지화 되서 머리에 박혀있음 아직두..
난 원래 한 장면이나 추억이 사진 찍히듯이 머리에 저장됨..ㅋ....ㅎ
이날 오빠는 그냥 회색 맨투맨에 검정색 반바지를 입고 같이 산 검정색 나이키 운동화를 신고 옴
그리고 노트북을 들고 옴
나는 이날 연핑크 크롭티에 하얀색 진스키니를 입고 나이키 운동화신고 나옴 그리고
엄마가 오빠 주라고 한 비타민영양제 갖고 나옴
(우리 부모님 오빠랑 한번 식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나중에 시간 되면 쓸게요^^)
백 투 본론
오빡 저녁을 안먹어서
고생하는 오빠를 위해서 내가 백숙집을 찾아가서
삼계탕을 먹으러 감
오빠 폭풍흡입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맘이 진짜 찌잉~했음
(이때 10시였으뮤ㅠㅠㅠ밥도안먹고일하고학원가고ㅜㅜㅜㅜ대견한데안쓰러웠음)
오빠가 밥먹고있을 때 화장실 가는척하면서
몰래 계산하고 옴
다먹고 일어날라고 하는데
직원 아주머니께서 "여자친구가 예뻐서 주는거야~" 이러면서 멜론 갖다 주심
오빠 고맙다고 하고 먹으면서 무슨 예쁜짓 햇길래 저러셔? 이러고 나는 그냥 웃고 맘
나오면서 계산하려다가 계산 끝났다고 아주머니가 그러니까
오빠가 아쥬 눈 똥그래져섴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다 컸다고 돈을 잘 쓸 줄 안다고 ㅋㅋㅋ함
무튼 오빠가 잘먹었다고 하고 옆에 있는 카페에 들어감
오빠가 할말이 있다고 하면서
노트북을 꺼내고
자기가 지금 어떤 공부를 왜하고 뭘 목표로 두고 하는지 여차여차 설명해줌
우와.. 오빠 목표가 굉장히 뚜렷했음
진짜 남자는 단연컨데 최선을 다하고 비전을 갖고 있는 모습이 가장 멋있음
그리고 요즘 패션 마케팅 추세가 IT를 무시할 수 없다고..
구글안경이랑 뭐 패션이랑 IT랑 이제는 뗄래야 뗄 수 없다고 설명함
그리고 컴퓨터를 잘 다룰 줄 알아야 하며
이제는 단지 멋진 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가 될래 가 아니라
컴퓨터 응용도 잘하며 시대에 맞게 패션을 고려해야 한다고 함
(내 자잘한 감동의 감정은 생략하겠음.. 이때 오빠한테 받은 감동이랑 교훈은 글로 표현할 수 없뜸)
그래서 나한테 "ㅇㅇ너두 개강하기 전에 한번 뭘 집중해서 공부하고 또 준비해야 할지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어. 그리고 내가 일학년 때 가장 후회하는 것은 뭣도 몰라서
선배들이 동기들이 하는 것만 따라다니고 또 설렁설렁 듣고 공부도 대충했던 거야. 난 ㅇㅇ가
나같은 실수 안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너가 궁금한 거 있으면 항상 나한테 물어보고
내가 너한테 너의 진로에 도움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내가 이 말을 너 학교 가기 전에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오늘 만나자고 한거야. 난 네 미래에 정말 도움 되고 또 함께하는 (이거였나 암튼.. )
동역자가 되고 싶어. 진짜로. 오늘 내가 너무 진지한 얘기만 하고 또 잔소리 해서 미안해. 하지만
이게 다 널 생각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대충 저렇게 오빠 혼자 말을 계속 함
나는 계속 멍~ 나로써는 오빠가 이런 모습이나 이런 말 하는게
멋져서 멍..
나도 그래서 오빠한테 정말 이런말 해줘서 고맙다고 오빠 너무 멋있고 존경한다고 (ㅋ실제로 존경한다고 함 ..)
계속 오빠 말이 맞다고 그리고 정말 나를 그렇게 많이 생각해주고 있어서 고맙다고
이런저런 얘기를 계속함
그래서 난 그날 ㅋ바로ㅋ 오빠랑 9월 목표3가지 설정함
오빠는
1. 영어 토플 만점 ( 오빠.. 영어 쩖.. 나보다 잘함.. 참고로 나 외국 살다옴)
2. 매일 밤 공부 마치고 한시간 헬스가서 운동 (체력 다지려고)
3. 컴퓨터 자격증 공부 마치기
나는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지만 작은것에 최선을 다하고잨ㅋㅋㅋ)
1. 수업 출석 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과제 당일 100%
3. 일러스트 공모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내 목표 쓴거 보더니 뭐라할 줄 알았는데
"그래! 그렇게 솔직하고 할 수 있게 목표세우는거야! 잘했졍" 칭찬함ㅋ 헷
역시 우린 칭찬릴레이커플..
우린 목표 꼭 지키자고 약속 하고
지금까지 난 목표를 지키구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이니...ㅠㅠㅋ
오빠는 뭐.. 워낙 성실해서 다 하고 있음
매일 서로 목표 지켰는지 난 학교가는 거 모습 인증 찍어서 보내고 과제 끝낸거 보내주고
오빠도 운동하는거 공부하는거 찍어서 보내줌
요즘 우리는 알차게 자기계발 중 헷
(위에 자기 개발이라고 쓴거 같은데 계발!입니당ㅠ 오타에용)
오늘은 내가 공강이라
6시에 우린 오랜만에 홍대에 가기로 함ㅎ
오빠 친구들이랑 저녁 먹기루 함!!!!
난 오빠 일주일 만에 보는 거라 왕설렘 ㅎ
여러분 담에 또 봐용
전 여전히 댓글이랑 추천 좋아해요 힘이 되용!
댓글에 요즘 어떡해들 지내고 계신지 써주세요
여러분 사룽해요 열공빡공으로 다시 !!!
ps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3"
.. 제가 교회다녀서.. 제가 여러분들께 드릴 최고의 선물은 말씀 뿐이네요 ㅠㅠ
화이팅 <3